2026년 7월.
주식으로 돈 벌었다, 서울 집 사서 돈 벌었다,
몇 억이 올랐다 하는 이야기들이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들려오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주식이 갑자기 몇 배가 불어났다가도, 일순간에 꺾이면서 자산이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며
매일매일이 일희일비의 연속이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부동산을 가지지 못한 분은, 서울 아파트 가지는 건 내 인생에 엄두도 안나는 일 같아서 (너무 많이 올라서)
관심을 끄기도. 속상해 하기도. 하시는 것 같아요
집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특히 서울 아파트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희비가 갈리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통장에 1억 남짓 가지셨거나
그 이하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서울/경기 주요지역의 내집마련은 남일인 것 같고
내 인생에 똘똘한 한채를 살 수 있는 기회는 오지 않을 것 같아
지금 이 시장에서 부동산 기사를 쳐다보기도 싫을 정도이실 겁니다.
관심은 있지만,
그렇다고 행동하기에도 어떤 걸 해야할지, 또는 해서 잘못될까봐
망설였던 그 시기 동안…
내가 무엇을 놓친 걸까…
내 통장의 돈은
사치 부리지 않고 쓰는데도 늘지 않는 현실이
매일매일 열심히 일해 나가는 동력도 잃게 만듭니다.
그런데 여기서 좌절만 하고 계시면 안됩니다.
언제나 투자의 기회는 있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눈과 행동력만 있다면 말입니다
모든 것이
지금도 충분히 1억 미만의 종잣돈을 가지고 이 종잣돈을 불려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올랐다”, “거래가 어떻다”와 같은 이야기는
부동산 기사에 많이 나오지만
실제 지금도 투자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는
부동산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기사의 내용들과, 여러 이야기들은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에 대한 이야기들일 뿐
실제 돈을 버는 방법은 어느 누가 쉽게 얘기해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누가 전해주는 정보가
1억을 버는 정보라고 얘기한다면,
그 정보가 실제 유효한지
그리고 그 정보로
실제 실행해서 결과를 낸 사람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이 많은지를 꼭 검증해 보셔야 합니다.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서
종잣돈을 불리는 투자를 해온 저로서는,
이 세상에 부동산 투자가 모든 투자의,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지만
부동산 투자가 실제 돈을 불려 나가는데 유효한 방법임은 분명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투자는
내가 가진 돈을,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에 투자하고 수익을 만들어 내는 행위입니다.
오늘 이런 기사가 저에겐 눈에 띕니다

지방은 인구가 줄잖아?
역시 지방은 매매가가 안오르는군. 이라고 이 기사를
읽으셨다면 여기에 숨어 있는 투자 기회를
잘 보지 못하고 계신 것일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지방이 투자기회라고 말씀 드리는 것은 절대 아니며 모든 투자는 개별 가치를 가진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치가 있는 것을 잘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그 지역이 많은 관심을 가질 때는 이미
수익이 실현된 이후여서 상승이 일어난 때임을
서울수도권 시장을 보며 느끼셨다면..
제 얘기가 공감이 가신다면
지금도 여러분에게 주어질 수도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섰으면 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끝내기에는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해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몇 년이 열려 있었으나 ..
실제 실행해서 지금 수익을 얻은 사람이 드문 이유는
모든 것을 완벽히 알아야 실행할 수 있다는
완벽주의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년 2억대였던 아파트가 현재 5억이 넘어갑니다
지방 아파트인데도 말이지요
최고의 똘똘한 한채는 아니지만
소액의 투자를 통해 3억 이상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투자입니다
지금도 이런 모습을 보이는 투자처가 있는지를
적극 탐색해 보신다면
여러분도 투자의 기회를 잡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너무 무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제가 처음 월부에 입성했을때(23년 4월) 아파트 가격을 보고 놀랐습니다. "헐~~~아파트가 10억이나한다고?이게 말이 되나?" 그런데 지금 그런 아파트가 15억이 넘더라구요. ㅋ다시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때가 쌌던거였다는 걸...그리고 그때는 몰랐지만 " 그때 내 투자금으로 더 좋은 입지를 살 수 있었다는 걸"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월부안에 있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는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지금은 종잣돈이 없어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준비를 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항상 수강생의 입장에서 위로와 응원을 해주시는 자모님 감사합니다.
21년도 7천으로 준공업지대에 빌라 갭투자를 했고 현재 도로를 경계로 집 앞쪽으로만 재개발후보지 선정이 됐습니다. 적은 종잣돈으로 이렇게 밖에는 할 수없다고 했는데...그나마 재개발도 밀리고...돈은 계속 묶여있고 어떻게 해야할지...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