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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및 출판사 : 빅터프랭클 /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2026.7.23.~2.26.7.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의미 #로고테라피 #시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나 고백이 아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이가 담담한 어조로 전하는 인간의 시련과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한 20세기 대표 사상가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삶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출처: 교보문고>
p81 그 진리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이고 가장 숭고한 목표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 내가 좇고 있는 것은 사랑인가? 아니면 단순한 부인가?
p138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기대를 갖기 위해 때때로 자기 마음을 밀어붙여야 할 때도 있지만, 가장 어려운 순간에 구원해 주는 건 바로 미래에 대한 기대이다.
→ 내가 어떤 일을 해도 미래가 바뀌지 않을 거란 실망감은 사람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 못한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내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어야지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한다.
p203 임종의 순간을 맞아 과거를 돌아본다고 생각하자 그녀는 갑자기 자기 삶이 갖는 의미, 그녀의 고통까지 포함된 자기 삶의 의미를 볼 수 있게 됐다.
→ 결국, 내가 죽기 전에 내 자신을 돌아볼 때, 얼마나 의미있게 살았는가가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것 같다. 지금 당장의 부와 쾌락, 성공이 아닌 내 인생을 통틀어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
1) 내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 보자. 무엇이 의미있는 삶을 만드는가? → 임종의 순간 떠올릴 인생의 의미 찾기
2) 피할 수 없는 시련이라면 시련이 내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짚어보자. → 시련을 시련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기
3) 두려움에 지나치게 주의집중하면 그 두려움만 커질 뿐이다. → ‘역설의도’ 활용하기
: 이 책은 다른 책에서 많이 소개되었기 때문에 제목을 익히 알고 있었다. 다만 읽어보려는 생각도, 읽을 기회도 지금까지는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책을 읽게 되었고, 인간이 처할 수 있는 극도의 시련에서도 어떻게 그 고통을 견디고 그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지를 느낀 것 같다.
지금 혹은 앞으로 내게 다가올 시련이 수용소에서 저자가 겪은 시련보다 못할 것이다. 그럼 그 때 이 책의 저자를 생각하며 나 역시 그 시련 안에서 의미를 찾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p203 임종의 순간을 맞아 과거를 돌아본다고 생각하자 그녀는 갑자기 자기 삶이 갖는 의미, 그녀의 고통까지 포함된 자기 삶의 의미를 볼 수 있게 됐다.
임종의 순간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하고 스스로를 돌아본다면, 임종의 순간에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