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구체적으로 숫자까지 나와야 한다.
✅ K : 계획에 대한 실적, 잘한 것은 왜 잘했는지 그리고 K에도 Try가 들어가야 한다.
✅ P : 문제는 3가지다. 게을러서, 계획을 세운당시 대비 사정이 생겼거나, 과대평가 했거나
1️⃣ 게을렀다? → 노력하면 되고, 숫자를 촘촘하게 넣으면 된다. (전임이라면 알람을 세울 것)
2️⃣ 상황이 바뀌었다? → 수정하면 된다.
3️⃣ 과대평가 했다? → 1년 목표를 바꾸면 된다. 할 수 없다면 계획 자체를 바꿔야 한다.
✅ T : K, P에서 나온 Try를 숫자로 만들어 OKR로 계획.
✅ 전체 목표, 3년 목표, 1년 목표, 3개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달의 해야할 일이 정리되어야 함.
✅ 내가 잘 한게 뭔지, 못 한게 뭔지 정확히 복기해야 한다. 정확하게
가장 중요한 것은 메타인지이다.
1. 나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가?
장점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 를 지향하는 사람.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어르신을 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혼자 무엇을 계속해서 발전/연구 시키는 일 보다는 함께 어울려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기분 파악에 소질이 있음.
단점 : "하기 싫은 일"을 견디는 것이 어려운 사람
게으름이 베이스이며,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미루는 성향이 다른 사람보다 더 강한 정도. ‘임기응변’이라는 것을 계속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내왔고 탄탄하게 쌓아온 실력이라기 보단 ‘좋은 사람’이라는 페르소나로 지내온 기억이 많음.
2.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졌는가?
→ 외벌이를 하고 있으며 , 사랑스러운 아내와 5살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 투자자. 26년 10월에 둘째가 태어날 예정임. 회사 상황이 좋아져 투자금이 3년 정도는 N000만원 이상 모을 수 있는 상황이 됨. 29년 3월에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니 지금 환경보다 더 개선된 곳에 거주지를 마련할 계획임 (D-3y)
3. 내가 투자자로는 어떤 실력인가?
→ 월부 이전 7번 정도의 매수/매도 경험은 있으나 기준 없이 했었던 투기였기 때문에 돈을 벌지는 못했음. 월부에 와서는 매수 3건, 매도 2건(매수 2건, 매도 1건)으로 나름의 경험이 쌓임. 하지만 객관적으로 놓고 볼 때 지역을 더 깊게 파악하는 능력이나 궁금증을 가지는 것은 부족함. 더불어 '매수 후 보유'라는 관점에서 내 자산에 확신을 가지는 마인드는 아직 수련이 필요함. 동일한 시간을 투여한 투자자 중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할 수 없음. 꾸준하게 하되 노력이 일정 수준에서 머무는 정도의 수준이었음. 26년에 오면서 '시간이 알려주는' 부분들을 학습하는 중. 그리고 그 또한 내 실력이 되어가는 중.
4. 내가 투자자로 어떤 자산 상황인가?
→ 현재 1호기를 원가에 매도 후 2호기(수도권) 자산을 매수했으며 주택은 2채(1호기 OO, 2호기 OO), 종잣돈은 N000만원 수준. 25년 7월 매도, 25년 11월 매수했고 다음 주택 취득세는 8.8% 구간. 26년 현재 정부의 세제 개편안 이후 방향을 정할 것으로 대기 중. 1호기 입지가 떨어져 다른 자산 대비 상승 속도는 더뎌 당장 2주택을 합쳐 1주택으로 갈아타는 방향에는 어려움이 있음. (시장에게 배우는 중..) + 입지가 떨어지는 곳의 자산은 어떤 흐름이 오는지 실시간으로 배우는 중
5. 그래서 내 목표가 무엇인가?
투자자로서는 → 취득세가, 종잣돈이 얼마이든 가진 앞마당 중 가장 좋은 곳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궁극적인 목표는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며 경제적/정신적 안정을 토대로 다른 이의 삶에 행복을 실효적인 도움의 형태로 선물하는 사람.
최종 목표 변경?
1.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며 : 매일을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취를 이루는 삶을 살면서
2. 경제적 : 순자산 50억 이상의 자산을 통해 파이프 라인을 구성한
3. 정신적 안정을 토대로 : 나의 정신적 안정을 1순위, 가족의 정신적 안정을 2순위, 그리고 나머지는 3순위로 정해 ‘토대’라고 할 만큼의 단단함을 가진
4. 다른 이의 : 다른 이의 1순위는 나의 가족, 2순위는 그 외의 사람.
5. 삶에 행복을 선물하는 : 1순위인 가족은 원하는 형태로, 그 외의 순서도 원하는 형태이나 실효적인 형태로
6. 실효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있는 사람 : 진심은 디폴트, 실력에 최고 수준의 점을 찍는 사람.
5년 목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며 : 연 독서 70권 이상,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글/튜터링 의 형태로 나누는
경제적/정신적 안정을 토대로 : 여전히 나의 가장 큰 버팀목인 나의 아내와, 이제는 아빠와 캐치볼도 하는 첫째, 그리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둘째와 함께 월세 200만원 이상의 학군지 아파트에 거주하며
다른 이의 삶에 행복을 선물하는 : 아내의 몸/마음 건강이 뚜렷한 상태에서 글/튜터링/강의 등의 형태로 행복을 실효적으로 선물.
실효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있는 사람 : 내가 가진 실력은 한 사람의 ‘인생’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
1년 목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며 : 지속적인 강의 수강과, 월 4권 이상의 독서를 하는
경제적/정신적 안정을 토대로 :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둘째 케어와 가족의 안정을 베이스로
다른 이의 삶에 행복을 선물하는 : 아내가, 아이가 행복할 수 있게 그리고 나를 포함한 주위가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실효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 내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상대가 필요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지난 7월 복기
<총평> : 1년 만의 월부학교. 뭘 그렇게 망설이나?
✅ 내 자산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투자 선택지를 골라 방향을 잡음.
✅ 일정에 맞는 과제 제출을 해냈고, 가족 일정도 놓치지 않고 진행함. (주 1회 패밀리데이)
❌ 기브앤테이크 도서를 읽고 나서도 '주는 것'의 의미를 깊게 생각하지 않음. 기버는 전체 파이를 키우는 사람인데 그럴만한 행동을 실행에 옮기지 않음.
❌ 튜터님께 약속드렸던 '매일 글쓰기'를 중심으로 하지 못할 만큼 임장보고서 퀄리티가 떨어짐. 장 수가 줄었을 뿐,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임보를 쓰는 건 반드시 고쳐야 할 점.
❌ 소통이 부족함.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못하면 온라인으로 만나면 됨.
❌ 개인적인 부주의로 인한 부상. 때문에 4주라는 시간을 임장에 쓰지 못하게 됨.
✅ 그래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한 것은 잘했고, 튜터님과 소통한 것도 잘했다.
📚 독서후기 2건 / 목표 4건
✅ K : 왜 2건이었나?
반독모 도서는 제외, 기존에 읽던 강남의 탄생을 다 읽는데 오래 걸렸고 남은 2권을 80%, 50% 읽어 집중도 있게 끝내지 못한 것이 패착.
✅ P : 문제점은 무엇인가? → 게을렀다. 1️⃣ 게을렀다
독서 후기 부담이 없음에도 일정을 못 지킴.
‼️Try로 연결 : 남은 2권이 짧으니, 다음달 목표를 늘릴 것. (6권)
✅ T : 나부맞(80%), 더마인드(40%), 돈의심리학, 정답은 있다, 원씽, 그 외 고민(추천 받을 것).
✅ 새롭거나, 변화하거나,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은? : 지금은 습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함.
명상을 하기 위해서도 독서를 많이 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들 보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책이 나에게 가장 명상급 안정감을 주었다. 여러번 읽은 책이었다보니 잘 읽힐 뿐더러,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반기초 수업을 들은 것이 책에 공감을 잘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강남의 탄생>
아쉽게도 지난달 강남 임장을 돌아다닐 때 구매했던 책인데 이제서야 다 읽게 되었다. 미루다가 안읽은 날들이 쌓이면서 후기를 작성하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아쉬웠다. 아쉬움은 뒤로 하고. 본깨적.
>> 강남은 우리나라가 만든 가장 성공적인 '계획도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모든 과정이 깔끔하고 공정하진 않았다. ('그 시절'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만큼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때 마다의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 때문에 진행된 여러가지 일들이 제3한강교부터 2기신도시까지 이어지며 지금의 강남을 만들었다.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이런 질문을 했다. '30년 뒤에 어느 회사가 전세계 시총 1위를 할까요? 그건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10년 전, 20년 전 과거만 봐도 세상이 엄청 빨리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30년 뒤 한국에서 가장 좋은 땅은 어디일까요? 강남입니다. 그건 바뀌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이죠'
이제는 저 말이 더 잘 이해가 된다.
<기브앤테이크>
반모임 독서로 정해진 이 책 덕분에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1. 회사에 기버가 있는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매처였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래서 회사생활만 하는 중에는 관계의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 월부를 하기 전에는 기버, 나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저 회사 동료들과 잘 어울리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게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 나 또한 맨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게 불편하지 않고 개선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싶은지 고민을 하고 나서는 주변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 신기한 건, 내가 회사 내 기버를 대중의 눈으로 파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버가 불러올 파장은 전체 파이를 크게 키우고 커진 파이를 함께 나눠먹을수 있게 하는 것인데 그런 기버를 응원해주진 못할망정 왜 그런 행동을 하냐며 장난으로라도 타박을 주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다행히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그동안 회사에 느꼈던 묘한 불편함과, 내 행동에 대한 괴리를 다시 깨달았다. 기버에 대한 정의를 잘 알고 있으면 어디에든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성공하는 기버는 무엇인가?
아마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인턴튜터님이 '성공하는 기버'라는 말 자체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씀 주셨다. 나는 '응? 그게 무슨 말이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튜터님은 기버의 숙명에 대해 이전부터 오랫동안 고민을 해오셨기에 그 말을 해주실 수 있었던 것 같다.
성공하는 기버란, 내가 소진되지 않고 남을 적절하게 도우며 모두가 윈윈 하는 것을 바라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게 안타깝게도 '튜터'라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기버 활동을 하다보면, 법칙대로, 정석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주시고 싶었던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주는 행위를 하더라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물론, 오히려 반박을 하는 경우도 종종 듣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내가 해야할 생각은 무엇일까? '성공하는 기버는 없으니 그만두자'일까? 아니다. 내가 진짜 해야할 것은 기버의 숙명을 이해하는 것.내가 주는 행위가 전부 '전체 파이의 성장'이 아닐수도 있고, 내가 주는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는 계란에게 바위치기가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이게 내가 이해한 '성공하는 기버는 없다'라는 말의 뜻이다.
📃경험담 11건/목표 3건
✅ K : 글을 '그냥' 써낸 것.
튜터님과 상의 후 '글쓰기'를 7월 목표로 잡음. Daily 목표였으나 중간에 계획 변경.
계획을 변경한 이유 → 내가 할 일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다른 곳에 신경쓸 것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빈도를 줄임.
✅ P : 왜 그냥 썼다고 표현했나? 2️⃣ 상황이 바뀌었다. 이제 잘 쓸 줄 알아야 한다.
그래도 습관을 들인건 분명 잘 한 것. 하지만 지금은 단순히 '실적'을 바라기 보단 글의 효과와 '도움을 생각해야 할 때.
✅ T : 내 투자에 대한 회고 글을 채워볼 것.
투자를 회고하면 내 실력 뿐만 아니라, 어떤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긴 시간동안 투자자로서 지내온 내 경험을 간접체험 함으로써 우리 반원들이 그 속에서 느끼는 점이 있을 수 있다.
✅ 새롭거나, 변화하거나,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은? : 자료를 먼저 만들고, 그 자료에 대한 글을 써 본다. 투자 회고는 CSS 관점으로 하되, 단순히 그 상황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쓰는 것은 지양한다.
2. 5년 이상 가지고 있는 자산이 있나요? https://weolbu.com/s/PcTpIwaiOk
3. 6년차 투자자가 첫 월부학교로 돌아간다면 절대 안 할 3가지 https://weolbu.com/s/PcTtrjr1QU
4. 전화임장 훈련 한 달 후 달라진 것들 (훈련 방법 포함!)https://weolbu.com/s/O8XSLJ8iNC
5. 매물임장 잘하는 사람들은 다 보지 않습니다 (그럼 뭘 볼까?) https://weolbu.com/s/PAc1kdDapy
6. 나눔글이 안 써질 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 (글쓰기 팁 4가지 포함)https://weolbu.com/s/PCHcJsKkjm
7. 임장보고서 5요소, 뭘 어디까지 써야 할까 https://weolbu.com/s/PcT2JdnOus
8. 미루지 않으려고 만든 장치 3가지 https://weolbu.com/s/PcT3d7crks
9. 지금 조급하시다면, 제 실패담을 들어보세요 https://weolbu.com/s/PPiC4Y24ww
10. 계속 조급한 마음이 든다면, 제 두 번째 실패담도 한번 읽어보세요https://weolbu.com/s/PcT6cT9fDC
11. 다리를 다쳤는데 왜 임장 실력은 늘었을까 https://weolbu.com/s/PcT729EHsM
다시 제목들을 살펴보니 나의 경험(자산, 월부학교, 전/단/매임 팁), 그리고 실패담 등이 있다. 물론 내 글을 읽고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그 경험을 나눴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번 글에는 나의 투자에 대한 복기를 CSS관점으로 써보고, 그 '관점'을 남기자.
🏃임장 (횟수 9회, 매물 6개, 전화임장 6N회, 방문 5곳)
✅ K : 왜 9번 갈 수 있었나? 분임, 단임은 일정대로 해냈고 그 외에는 매물임장으로 채웠다.
전화임장 6N회? 부상 여파로 OO구 300세대 이상 모든 단지에 전화를 걸었다. 선호도 파악이 더 확실해짐.
방문 5회, 매물 6개는? 매물임장을 할 수 있는 하루에 시간을 쪼개 임장을 다녀왔다. 한계가 있었고 불편하기도 했지만, 안하고싶진 않았다.
✅ P : 현 상황에서 문제는 무엇인가? 2️⃣ 상황이 바뀌었다.
부상 때문에 2주간 원활한 임장은 어렵다. (깁스를 풀고 핀 제거를 하더라도, 아직 불확실하다.)
✅ T : 다음 목적에 맞는 행동으로 변화시키기. → 전화임장 습관을 또 살린다. 100회 목표
✅ 새롭거나, 변화하거나,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은? : 단지임장 지나가는 20년 이상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부터 먼저 파악
✏️강의 (월부학교 1, 2강)
✅ K : 강의수강을 잘 하고 있음. 기본 주어진 환경에서 들어야 할 강의를 들음..
✅ P : 후기를 좀 늦게 썼다.? 1️⃣ 게을렀다
인턴튜터님이 강조한 '빠른 후기'는 집중하자.
✅ T : 온라인 강의는 업로드 후 3일내 후기 작성. 오프라인 강의는 당일
✅ 새롭거나, 변화하거나,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은? : 느낀점을 중간중간 써 둘 것
1강 > 월부학교 1강: 상위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
줴러미 튜터님의 강의는 지금 시장과 지난 상승장이 다름을 알 수 있었다. 지난 시장(20~21년) 과 다른 이번 시장은 내 자산을 통해 배운 것이 컸다.
지난 시장은 '전고점'으로 배웠다면, 지금은 그 전고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2강 > 월부학교 2강 :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
위성자산 vs 코어자산.
새로운 개념이었다. 대충 감으로는 '큰 자산은 가져가야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코어 자산을 잘 지키면서 규모를 키우고, 위성자산으로 '돈을 버는' 투자를 하면서 지켜갈 수 있다는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메퍼튜터님의 강의에서는 케이스 스터디로 계속해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내 사례에 빗대어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
📜임장보고서
✅ K : 57페이지.
기준에 맞춰서 작성했다.
✅ P : 왜 여기서 부족을 느끼나? 3️⃣ 과대평가 했다
'넘어가는' 임장보고서가 아니라, 그 짧은 임장 보고서에도 궁금한 점을 담아야 하며, 필요를 담아야 한다.
✅ T : 직교환학공 모두 필수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튜터님이 내주신 과제 충실히 이행해볼 것.
✅ 새롭거나, 변화하거나,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은? : 기존 부산 인사이트 upgrade 및 반원들께 공유.
→ 급지별 상황 공유. (5회)
8월 목표
📚 독서후기 : 4건
독서 루틴 : 매일 오전 15분 (회사 출근 후)
주 1권 독서 후기 (완독률이 높은 책 2권 (나부맞, 더마인드)는 빠르게 읽고 후기 작성)
📝 강의 : 월부학교 3, 4강
📜임장/임장보고서 : 횟수 7 / 매임 20 / 50페이지
📃경험담 목표 10건
5개 : 매수 3회, 매도 2회 회고 글
5개 : 고민이 필요함.
🏘️투자 : 시세트래킹 셋업 / 5분위 시세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