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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소이밀크]

26.08.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아이 2명을 건강하기 낳기가 목표 3라운드 내용에서,

 

이 수술의 휴유증은 출혈이 따를 수 있다는 것(실제로 일어났다)과 6개월 동안 존 웨인처럼 걷게 된다는 거였다. 긍정적 측면도 있었다. 목소리가 한 옥타브 높아져서 비치보이스 노래를 소화하게 된다. (p 293)

 

(긍정적이네… 이정도로 긍정적으로 사고해야 성공하는건가? 성공해서 긍정적인건가..)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42퍼센트나 높다. 손글씨가 목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애착과 헌신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를 월등히 높이고, 동기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 올린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마음에 목표를 입력하자.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고 읽어 들인다.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목표 목록을 읽고 또 읽어 보라.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지 여부가 선명해지기 시작한다. 항목을 더하고 빼면서 목록을 계속 수정해 나가자. 얼마가 지나면 목록에서 탈락하지 않고 매번 살아남거나 지속적으로 재등장하는 항목들이 생긴다. 그런 항목들이 내게 의미 있는 목표다. 새로운 것이 생각날 때마다 추가하자. 목록은 길수록 좋다. 

 

→ 월부 알림을 보면 자신의 확언을 손으로 글을 써서 인증하는 분들이 있었다. 다 위와 같은 이유였다. 추가적으로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공통점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억만장자는 아이디어와 목표와 목적을 명기한 목록이 있었다는 점이다.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여부였다는 점이다. 목표를 글로 적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목표를 수기로 적으면 RAS 시스템에 의해 방법을 알아서 찾는다는 점이 뇌과학적인 요소이니 믿을 수 밖에 없겠다. 해보기 전에 ‘과연 될까?’라는 의문이 갖기 전, 일단 목표가 생길 때마다 목표를 적는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원하지는, 정말 원하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 목표를 또박또박 적어야 한다. 

 

2.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목표를 세세히 수치화할수록 거기 도달하려는 RAS의 추진력도 높아진다.  RAS는 긍정형 이미지만 볼 수 있다. 뭔가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RAS에게 시각화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목표에 부합하는 이미지들에 물리적, 정서적으로 접근할수록 해당 목표에 빨리 다다르게 된다. 목표를 글로 자세히 쓸 수 있다면 아무리 벅차 보이는 꿈이라도 이미 내 내면에 성공의 씨앗이 되는 셈이다. 바라는 상황을 시각화하는 능력이 우리를 꿈의 현실로 향하는 궤도에 올린다. 그것을 어떻게 해낼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뇌가 각각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감정하고 심사해서 그것이 내게 가지는 의미를 줄기차게 조정 또는 강화하게 한다. 목록을 사방에 붙여 두고 자주봐야 뇌가 자극을 받고 꿈의 실현에 관여하는 신경회로들이 증강되어 일이 탄력을 받는다.

 

→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비전보드를 작성하는 이유다. 목표를 시각화하고, 단계별 계획을 적는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 해볼 수 있는 강의기도 하다.  나는 24년 12월 열반스쿨 기초반을 처음 수강했고 당시에 비전보드를 만들었다. 그때 당시만해도 비전보드 하나가 뭐가 중요하지? 왜 이런 것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번 8월 재테크입문반을 수강하면서 과제로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목표금액 및 목표 수익률 설정, 단계별 목표계획 수립을 하다 보니, 처음 비전보드를 만들때에 비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행복회로가 생기기도 했다. 

 

3. 마감의 힘은 강력하다. 추진력, 집중력도 강해진다. 바로 RAS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부정적인 생각에도 데드라인을 찍는다. 날짜를 정하고 그 이후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 대신 일어났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 발등에 불 떨어졌을 때 집중력이 생기는 것과 같은 것일까. 항상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만 하고, 행동에 나서지 않은 점이 많았는다. ‘데드라인’이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라고 한다.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데드라인을 정하자, 

 

4. ‘나는 환경의 피해자’라는 거짓말로 스스로를 속이는 일은 오늘부터 그만하자. 

 

→ 평일에 회사때문에 독서라든지 강의수강이라든지 시세조사라든지 할 수 없다해도, 주말에 몇시간이라도 있지 않는가. 이 책을 읽기 전 나도 환경(회사)의 피해자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 처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은 그 열악한 시련을 이겨낸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핑계대지 말자, 일단 하자. 

 

5. 시각화 연습은 이른 아침이나 잠자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만날 가능성이 높은 장애와 난관도 같이 상상하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 다시 본격적인 투자생활을 하게 될 때, 꼭 해야 할 것이다. 자기 전에 전화임장을 극복하는 시각화 연습을 한다. 쫄지마. 거절 당해도 무덤덤하게 생각하고 떨쳐 버려. 어차피 그때 뿐이야.

 

6. 확언은 이루고자자 하는 것이나 앞으로 할 일을 말로 표현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반복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우리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확언을 통한 자기 암시가 효과를 발하는 것이다. 이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평생 부정적인 확언만 실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원하는 것을 긍정문으로 서술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 이미지로만 생각한다. ‘나는 ~이다.’ 또는 ‘나는 ~ 한다.’ 형태의 확언을 만든다. 마음이라는 도화지에 원하는 결과를 그려라. 확언을 통해 마음에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 밖으로 밀려난다. 

 

→ 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비규제 수도권 앞마당 2개 더 만들면서, 갈아타기 물건 찾아 성공한다.

 

7. 나무에 앉은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하는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새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이기 때문이다. 성공의 지름길은 성공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습득 하는 것이다. 

성공하는 습관: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성공을 막는 습관: 걸핏하면 화를 낸다.

 

→ 습득해야 할 습관, 화내지 말고(A) 유머, 웃음을 찾는다.(B)

 

8. 누군가는 반드시 상위 3퍼센트 안에 든다. 그러려면 그룹의 자격요건을 알아야 했다.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 이유를 연구하고 그대로 실천했다. 모든 일에는 성공 비율이 있다. 그 숫자들을 알아내는 것뿐이다.

 

→ 월급쟁이 부자의 자격 요건, 그들은 무엇을 했는가. 알아내야 한다. (나와 비슷한 여건, 상황인 사람)

 

9.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목표를 포기하는 것은 자동차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고 나머지 바퀴 3개에도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모든 걸 바꾸지말자, 펑크난 타이어만 바꾸면 된다.

 

10.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여기저기 알리면 이래서 좋다. 나를 돕겠다는 사람들이 반드시 나온다.

 

→ 돈독모에서 튜터분에게 내 목표를 알린다. 

 

11. 살다 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일수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명료한 목표는 눈앞의 벽을 넘어 멀리 최종 결과를 바라볼 동기를 부여한다. 

 

→ 앞으로 투자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벽에 막힌 것 같은 때, 이 문구를 보았으면 좋겠다. 미래의 소이밀크야.

 

12. 1보 전진마다 종종 3보 후퇴가 있었다.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고 데드라인을 갖춘 계획을 짰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확률게임에 임했다. 원하는 결과를 시각화하고 매일 확언으로 긍정적 자기 암시를 도모했다. 

 

→ 저자의 성공 공식


 

이 책은 월부에서 강조하는 모든 내용이 들어있다. 월부는 정말 책에 있는 내용을 모든 수강생에게 적용시켜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곳인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비규제 수도권 앞마당 2개 더 만들면서, 갈아타기 물건 찾아 성공한다 (확언, 데드라인)
  2. 돈독모 튜터님에게 갈아타기가 목표라고 말한다. (나를 돕겠다고 하는 사람)
  3. 나와 비슷한 상황, 여건에서 투자 공부한 사람의 칼럼 글 읽기(성공 비율)
  4. 재테크 입문반 수강하면서 비전보드 작성 과제 완료하기 (목표, 시각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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