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내면과 외면의 풍요를 간절히 원하던 어느날 월부에 입성하게 된 투비웰시(to be wealthy)입니다.
나위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고, 월부라는 환경을 알게 된 건 제 인생 최고의 행운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아이 같아진 부모님의 뒷모습, 그리고 새로운 다짐
어릴 적 세상에서 가장 커 보였던 부모님. 저를 훌륭하게 키워주신 고마운 분들이지만, 자본주의라는 거친 시장 앞에서는 제대로 된 기준 없이 타인의 말에 흔들리고, 손해를 본 뒤 속상해하시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자본주의라는 길 위에서 한 걸음 한 걸음 걷다가 넘어지시지는 않을까, 다치시지는 않을까…'
안타깝고 애틋한 마음과 함께, 이제는 제가 더 많이 배워서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든든하게 부모님을 보살펴드리는 울타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제대로 된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2. 돈돈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속 시원한 이야기
어디서나 쉽게 꺼내기 힘든 예민한 주제인 '돈'. 월부 환경에 들어와 돈을 불리는 구조와 단계별 실행 방법을 허심탄회하게 배울 수 있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나위님의 자산이 늘어나는 과정을 보며, 고통스러운 구간을 견뎌내면 결국 자산이 스스로 굴러가는 시점이 온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목표 자산 달성의 순간이 훨씬 생생하게 이미지화되었고, 그 순간이 왔을 때 어떻게 자산을 배분해야 할지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부동산 특성상 피할 수 없는 하락장을 정면으로 맞닥뜨렸던 실제 포트폴리오를 숨김없이 공개해 주신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하락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고 관리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3. 나아가며 중심을 잡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는 것. 기회는 어디에나 있으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지나간 과거를 너무 돌아보며 후회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실행'을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받아들이는 속도의 차이가 결국 자산의 차이로 나타난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디.
너무 뒤를 돌아보기 보다는 , 할수있는 것에 집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신뢰하고 일단 따라와 보세요"라고 확신을 주셨던 나위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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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t A, But B를 실천하며 나아갑니다
막연히 '언제 부자가 될까?' 고민만 하던 과거의 모습(A)에서 벗어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투자와 실행을 쌓아가는 모습(B)'을
"하다 보니 어느새 빨라져 있더라"라는 결과를 제 삶에서도 직접 증명해 내고 싶습니다.
나위님께서 잡아주신 방향을 믿고,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으며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