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벌써 4주차. 마지막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는 너나위님께서 라이브로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어요.
그 질문들은 우리가 3주동안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나가면서
‘나는 어떤 재테크를 하는 사람인가’ ‘나의 향후 6개월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계획을 세워본 이후 궁금하거나 어려운 점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
너나위님이 가지고 계신 경험과 인사이트로 저희에게 개별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거의 4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라이브 강의를 듣는 내내
저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딱 한 가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를 정말 잘했다”
“그리고, 이 강의를 제대로 이해했고, 공감했고, 적용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6개월 재테크플랜에 대한 리뷰를 해주셨는데요.
과제를 잘 해 주신 2분의 플랜을 대표로 리뷰해주셨는데
저의 과제와 비교하며, 잘 된 부분과 개선할 부분을 잘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강의를 통해 너나위님이 강조하신 강의의 핵심내용을
잘 녹여내서 플랜을 세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강생들의 질문을 카테고리화 해서 답변을 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해 제 스스로 먼저 답을 해보고
너나위님이 답변해주신 내용과 비교하면서, 그동안의 강의를 제대로 이해 했는지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의 질문이 채택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비슷한 질문을 해주신 많은 수강생님들 덕분에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너나위님의 피드백이 정확히 제가 계획한 것들, 행동해야겠다고 정한 것들과
일치하면서 생각의 얼라인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게 된 계기]
저는 2023년 3월 월부에 처음 들어와, 지금까지 투자에 대한 공부를 했고
나름대로 몰입해 왔으며, 성장하고, 성과도 내면서 투자자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스스로 판단해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투자자일까?’ 에 대한 생각이 짙어졌습니다.
월부라는 좋은 환경. 상위과정을 할 때 멘토/튜터님들의 특별한 케어. 열심히 하는 동료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잘 배우고 있고,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스스로 어떤 위치이고, 무엇을 해야 할 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인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실전반 광클이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재테크입문반을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들으며 나의 위치를 ‘소저수기’를 통해 파악했고
4주간의 강의와 과제를 이행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작정 앞으로 가는 사람이었는데, 그리고 앞으로 가는 요령을 좀 배웠다고
그 요령이 실력인 줄 착각할 뻔한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수강한 재테크입문반을 통해
무작정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목표지점 까지 길이 잘 안내 되어 있는
나만의 지도를 그리고, 그 지도를 손에 쥐고 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무작정 앞으로 가다가, 이유 모를 장애물을 만나 갑갑함을 느끼는 것이 아닌
각각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법이 기록된 지도를 들고 가기 때문에
막막하지 않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신혼 초, 열심히 저축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저축을 해도, 2년 뒤 집주인이 올리는 전세금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 이후, 운이 좋게 청약에 당첨되 자산이라는 것을 가졌고
월부에 들어와, 그 자산을 더 좋은 자산으로 바꾸는 경험. 추가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는 경험.
순자산이 점프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4주간 들은 재테크입문반 강의의 핵심 메시지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한다’ 입니다.
좋은 부동산 자산을 셋팅 해 놓고, 은퇴를 위한 든든한 금융자산을 쌓아올리는 방향.
저는 이미 있는 서울의 자산을 잘 보유하면서
추가로 2주택째를 매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 부동산 투자를 하기 힘든 상황에서
금융자산을 잘 배워 쌓아 올릴 계획입니다.
그렇게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 해 나가며 재테크 여정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친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 그리고 나처럼 투자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강의]
그래서, 아직 집이 없는 제 친동생 같은 사람에게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친동생은 주식으로 재테크를 나름 잘 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소저수기로 볼 때, 어느 부분을 채워야 하는 지 모르는 상태이고
특히, 부동산 자산이 없는 상황에서 자산을 쌓아나가는 것이 얼마나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인지를 알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강의를 추천했는데요.
동생 부부가 잘 결정해서 수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 강의는 저처럼 투자 경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배우고, 투자 환경 안에 깊숙히 있음으로써
때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선순위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부의 목표를 위해서, 제대로 된 우선순위를 다시 한번 상기하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저 역시, 이 강의를 통해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되어
그 길을 가는 여정이 굉장히 명확하고,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곁가지가 아닌 본질적인 행동에 집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나는 40%이던 저축률을 50% 이상으로 올리고, 유지하며, 2호기를 전세레버리지로 투자한다’
제 6개월 목표입니다.
9월달은 종잣돈모으기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저축시스템을 확립. 저축률 50% 환경을 셋팅하고
10월달은 월부학교 도전. 실패 시 지방투자실전반 도전. 실패 시 지방투자기초반을 수강할 것입니다.
11월달은 월부학교 우선, 실패 시 실전반, 실패 시 서울투자기초반 수강.
12월달은 월부학고 우선, 실패 시 열반스쿨기초반을 수강.
27년 1월은 월부학교 우선, 실패 시 종잣돈불리기 강의 수강
27년 2월은 월부학교 우선, 실패 시 실전반 수강.
2호기를 향해 달려야 하기 때문에 강의는 주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강의이고
특히 월부학교를 통해 실전투자로 결과를 내는 데 주력하려 합니다.
독서는 월 2권을 기본으로 하고, 투자와 마인드 관련을 적절하게 배합하려 합니다.
지방광역시와 수도권 규제지역 앞마당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투자 단지를 찾을 계획입니다.
모든 강의에서 조장 지원을 하고, 조원분들을 도우며 과정을 수강 할 것입니다.
[인생강의를 만들어주신 너나위님, 그리고 클로이님과 튜터님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월부에서 배운 것들이 있어,
어느 정도 거들먹거리는 마음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뭘 해야 하는지 안다고 착각했던 마음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들으며 확신했습니다.
투자보다 더 상위 개념은 ‘재테크’이다.
그리고, 투자를 잘 하는 실력 이전에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것은
‘망하지 않는 구조’이다.
너나위님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망하지 않는 구조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할테지만, 그 포트폴리오를 북극성처럼 생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너나위님의 첫번째. 재테크입문반 1기 제자.
이 강의를 통해, 순자산을 늘려나가며,
제시해주신 방법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저희에게 진심이셔서 감사합니다.
인생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4주 내내 수강생들을 케어해 주신 클로이 매니저님에게도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응원해주시고
조톡방, 놀이터에서 중요한 공지를 놓치지 않게 해줄 수 있게 도와주시고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4주를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프리미엄조를 책임져 주신 한가해보이 멘토님에게도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에 대해 다 알고 계신 것들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시는 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되었으면 하는 따뜻한 마음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김인턴 튜터님. 오렌지하늘 튜터님. 재이리 튜터님, 진심을담아 튜터님. 자음과모음 멘토님
놀이터에서 질의응답 해주시고, 조장 튜터링 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강의를 만들어주시고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스텝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