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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6기 흙크크 (Hungry Compound Crew) x 1NSPIRE 6ROWTH! _오렌지b] 실전반 성장후기

26.08.31 (수정됨)

안녕하세요 오렌지b입니다 대흙튜터님과 흙크크 공쥬님들과 8월 한 달을 정말 알차게, 그리고 즐겁게 달리다보니 어느덫 8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ㅠㅠ 더운여름 실전반이라는 이 좋은 환경 덕분에 진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1강 권유디튜터님: 수고둰 투자 기준과 로드맵>


1주차 강의를 통해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의 움직임이나 수익률을 쫓는 것이 아니라, 단지의 본질적인 '입지가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과거의 흐름이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기에, 현재 시장 상황과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새겼습니다.

또한, 단지 좋은 단지를 매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해서는 매수부터 보유, 매도까지의 전 과정을 바라보는 긴 호흡의 시야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한여름의 더위와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임장을 이어나가는 지금의 과정들이 때로는 막막했지만, 이 모든 행동이 결코 의미 없는 노력이 아니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명확히 알고, 아는 것을 꾸준히 행동으로 옮기며 롱런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명확한 판단 기준을 잡아주시고, 다잡은 마음으로 실전반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강 적용점: 결론파트: 1호기 갈아타기 / 2호기투자 두가지 기준으로 작성해보기

 

 

<2강 진심을담아서튜터님: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비교평가)>
 

투자자의 실력은 '선호도'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고 있느냐에서 나온다는 점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단순한 비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이곳이 더 좋은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상승장 후반이나 하락장에서도 더 가치 있는 단지를 가려낼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

또한, 각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어떤 판단을 내리기 위해 임장을 하는지 튜터님의 생각과 목적을 보며 임장과 임보의 진짜 의미를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앞마당을 단 1개 만들더라도 명확한 목적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진담튜터님 말씀처럼 임장과 임보의 목적을 잊지 않고 꾸준히 앞마당을 쌓아간다면, 이러한 작은 성취들이 모여 반드시 결실을 맺을 거라 믿습니다. 저 역시 튜터님처럼 지역과 단지의 가치를 저만의 언어로 생생하게 풀어낼 수 있는 실력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

 

*2강 적용점: 
진담튜터님 장표 벤치마킹

• 단지 비교 장표 4장 만들어보기

• 시세지도&단지분석에 키워드 담기

• 입지지도 원페이지 (심화)

-동료분들 글 하루 3개 댓글 달기

- 1호기 투자 후 복기

 


<3강(월부 대표 꽃미남 대흙튜터님 ★과 함께하는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1. 임보피드백 

사전 임보 발표와 피드백 시간, 동료분들의 임보를 보며 단순히 ‘이렇게 쓰는구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장표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도를 들을 수 있어 참 유익했습니다.

특히 튜터님께서 임장지와 임보를 접할 때의 '생각의 구조와 프레임'을 강조해주신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등 개별 요소의 정리에 그치지 않고, “나는 이 지역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무엇을 깊게 생각해야 할까?”라는 핵심 질문을 던지며 시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장표 하나를 만들더라도 '내가 여기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를 먼저 정해야 타인에게도 내 언어로 명확히 설명할 수 있다는 조언을 깊이 새겼습니다.

2. 시장을 보는 눈 & 자투리 시간 활용법 

시장의 분위기를 짚어주실 때도 단순히 시장 상황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래서 이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까지 확장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알려주신 조언대로 매주 주간 머니이슈를 챙겨보며 시장 이슈에 내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스케줄 근무와 잦은 출장으로 시간 관리가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효율적인 자투리 시간 활용 꿀팁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튜터링데이 후 이어진 단지 임장 때 알려주신 방법대로 카페에서 멍하니 쉬는 대신 단지별 비교평가와 내 생각을 나에게 보내는 카톡방에 바로 기록해보았는데, 정말 알차고 효율적이었습니다! 📱✨

3. 흙튜터님 감사합니닷

실전반이 두 번째라 '이런 질문을 해도 될까?' 망설여질 때도 많았지만, 계속해서 *"질문 더 없나요? 임보 외적인 것도 괜찮습니다!"*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부담 없이 질문하고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9명이나 되는 팀원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성의껏 답해주시고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튜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 종일 에너지 넘치는 저희들을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튜터님 최고!! 저희도 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3강 적용점: 
-임장,임보 시작 전 가치프레임 먼저 잡아보기
-주간머니이슈 요약&내생각 정리
-한달 시작 전 내 스케줄에 대해 메타인지 하고 '효율성'을 생각하며 자투리시간까지 지헤롭게 활용하기

 

<4강 잔쟈니님: 실전반 수강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질의응답 강의>
마지막 4강은 수강생들의 질의응답과 튜터님의 명쾌한 답변으로 채워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투자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시장의 상황을 인지하고 이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쉽게 제 질문이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다주택 vs 똘똘한 한 채, 지방 vs 수도권, 종잣돈 모으기 vs 소액투자 등 지금 수강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셨습니다. 단순한 정답 제시가 아니라 튜터님이 어떤 과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까지 이어지게 하시는지 그 '생각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거 사세요' 식의 정답을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방법과 생각의 구조를 맞춰가도록 끌어주시는 강의방식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이번 4강을 통해 뾰족한 단 하나의 정답은 없지만,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막히거나 부족한 부분은 월부라는 최적의 환경에서 튜터님, 멘토님들께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투자코칭&매물 코칭을 받으며 의사결정을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튜터님, 멘토님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실전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순식간에 지나가서 아쉽지만, 다음에도 꼭 실전반 수강을 통해(광클 힘내!!!!) 

튜터님께 또 한 번 배우며 쑥쑥 성장하는 오렌지b가되고싶습니다ㅎㅎ 진심 어린 강의와 가르침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4강적용점: 
-올해 말(26.12) 투자코칭을 통해 나의 투자로드맵 재설정

-질문 채택되신 동료분들 질문구조 벤치마킹

 


임장)
실행: 분위기임장 1일 / 단지임장 1일 / 매물임장 (1일 + 다음 날 부동산 1곳)

이번 달 한국에서 쉴 수 있는 날은 8일이었고 게다가 신청했던 휴가마저 단 하루도 나오지 않아ㅠㅠ 시작부터 큰 멘붕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대흑튜터님과 피드백을 주고받고 소통하며, 튜터님의 가이드에 따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선에서 이성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짜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한 주 한 주를 보내며 한 달을 완주한 것 같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큰 배움을 얻었던 것은, 다음 실전반에서는 (설령 또 휴가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내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가용시간이 언제인지 사전에 촘촘하게 파악하고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의 가용시간을 정확히 파악하고 임한다면 막연한 불안감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중심을 잡고 몰입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낸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다음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도전하고싶습니다🧡

 

투자)
현재 1호기를 매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당장 실전 투자를 진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임장지에서 '내가 다음 2호기 투자를 진행한다면?'이라는 가정을 세우고,

  1. 1호기 매도 후 더 상급지로 갈아타기
  2. 모은 종잣돈으로 2호기를 추가 투자하기

이렇게 두 가지 시나리오로 나누어 임장보고서 결론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또한 튜터링데이 때 튜터님의 임장보고서 장표를 보고 적용해보았는데요 추후 제 자산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실행플랜을 미리 고민해 본 것이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잡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모찌롱님(임장대장)

우리 조의 든든한 임장대장 모찌롱님!

분위기임장부터 단지임장, 매물임장까지 매 단계마다 저희 크크님들을 따뜻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월부에서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오신 아우라와,,★ 경력만큼이나, 저와 동료분들의 막막한 점들을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매주 필요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셨던 모습들이 아직도 마음에 깊게 남아있어요. 나무위키, 생활권 정리, 임보 장표 공유, 시세 트래킹 방법부터 마음가짐까지...  덕분에 우리 조가 이렇게 훈훈하고 알찬 분위기 속에서 성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분위기임장이 끝난 뒤, 잦은 해외 출장과 임장, 임보, 그리고 조장으로서의 책임감까지 겹쳐서 '내가 과연 이번 한 달을 무사히 잘 보낼 수 있을까?' 하고 심적으로 부담감이 짓누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정말 거짓말처먼저 연락 주시고, 제 힘든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단지임장과 매물임장 완주까지 실질적인 길을 함께 고민하며 도움주셨습니다. 이번 한 달 동안 모찌롱님을 가까이서 보며 '아, 진짜 러닝메이트란 바로 이런 분이구나' 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출중한 실력과 경험을 갖고 계시면서도, 조원분들에게 도움을 주실 때마다 겸손한 태도로 한 명 한 명 따뜻하게 챙기시는 모습에 제가 참 많이 배웠씁니다. 멋진어른!!!bbb 찐기버 찌롱대장님

찌롱어르신, 찌롱신, 롱튜님, 키다리 찌롱공듀님! ㅎㅎ 이번 한 달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덕분에 크크님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한 달을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찌롱선배님과 동료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찌롱님의 투자여정 계속 응원하구 댓글공격 자쥬 하겠습미다ㅋㅋㅋㅋ 찌롱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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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감자님 (루틴대장)

우리 조의 루틴대장 회오리감자님! 단단한 투자자 감쟈맘!!

매일 아침 주인공데이 챙기기부터 전화임장 당번까지 묵묵히 책임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번 실전반 동안 튜터링데이와 매물임장을 함께하며 감자님 옆에서 직접 보고 배운 점들이 참 많았는데요, 특히 전화임장과 결론도출이 항상 어렵고 막막한 부분이었는데 마지막 주에 감자님이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전임과 결론 꿀팁 장표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많이 벤치마킹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달에 개인적인 이사와 내집마련이라는 큰일들까지 동시에 치러내시면서 실전반 일정을 완벽하게 해내시는 모습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던것같습니다. 멋진 감자 언니! 이번 한 달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음 달에는 유리공과 함께 새집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마구마구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월학에 가서도 훨훨 날아다니시길 마음 깊이 응원할게용!!!!

그리고 개인적으로 튜터링데이 때 길을 걸어가다가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가볍게 툭 던지듯 하셨던 말이 잊히지 않아습니다 ㅠㅠ 실전반 첫 조장인데 괜찮냐고, 힘들지 않냐고, 다 안다고 해주셨던 그 한마디에 감자님의 깊은 진심과 따뜻함이 느껴져서 속으로 얼마나 찡했는지 몰라여...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이신데도 튜데 일정 조율이나 조장으로서 제 미숙했던 부분들을 뒤에서 조용히 챙겨주시고 서포트해주신 덕분에 제가 이번 한 달을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자님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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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님 (과제대장)

우리 조의 과제대장 루마님! 루마공주님, 스윗루마님, 세심다정 루마님!

루마님께 처음 전화로 연락드렸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당..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어설프고 어색했는데, 루마님께서 과제대장 역할을 흔쾌히 맡아주시겠다고 하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매주 과제 리마인드뿐만 아니라 조원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배려심이 깊고 따뜻한 분이라는 걸 자주 느꼈던것같습니다.

첫 분위기임장 모임 날 달달한 오레오과자를 가져오셨을 때도, 튜터링데이 때 페레로로쉐를 챙겨오셨을 때도 참 기억에 많이 남는것같아요.. 처음 만나는 동료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하게 마음을 써주시는 스윗함이라니ㅠㅠ 저는 참 인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비행일정이 있어서 연락이 바로 닿지 않거나 비행 중에 생기는 빈자리가 있을 때마다, 단톡방 과제 독려뿐만 아니라 한 시간마다 과제현황을 확인해 주시는 루마님을 보며 감동했습니다ㅠㅠ 우리흙크크들 전원완수에 진심이시구나!!!하면서요.. 이번 달에 개인적으로 업무 스케줄이 정말 바쁘고 정신없으셨던 걸로 아는데 맡으신 역할을 끝까지 완벽하게 해내시는 모습을 보며 책임감과 배려심에 다시 한번 감탄했던것같습니다. 바쁜 업무 일정도 얼른 잘 해결되셔서 9월, 10월~~오랫동안 계속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루마님 덕분에 한 달 동안 마음이 참 따뜻하고 든든했습니다. 스윗한 루마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미다!!!

 

 

 

 

밝은글님 (올뺌대장)

글님ㅎㅎㅎ우리 글님! 글님을 생각하면 따뜻한 눈웃음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ㅎㅎㅎ

올뺌팀장 역할을 적극적으로 먼저 지원해 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는데, 더 대박이었던 건 매번 센스 있게 올려주신 인증 짤과 제목, 그리고 우리 조의 하이라이트였던 밤 열한 시 반 웨일온 인증 타임이었던것같아요ㅋㅋㅋ 

오직 웨일온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글님만의 ★명품 보이스★ 인증 타임 덕분에 저녁 시간에 다들 피곤하고 지칠 법도 한데 크크님들과 다 함께 한 번 더 웃고 재미있는 추억을 쌓으며 인증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시간들이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네요. 분위기임장을 가기도 전, 조 초반이라 자칫 어색할 수 있었던 분위기를 글님의 다정함과 유머 덕분에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풀어갈 수 있었어요~~최고최고!!

그리고 한 달 동안 글님의 발목 건강 때문에 중간중간 내심 마음이 많이 쓰였는데요, 정작 글님은 본인 상태보다 오히려 저의 체력과 건강을 먼저 걱정해 주시고 따뜻하게 마음 써주셔서 그 진심에 제가 얼마나 감사하고 감동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이 참 따뜻하고 다정한 글님과 함께해서 참 행복했습니다. 글님의 앞으로의 투자 여정을 늘 응원하겠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럭키쿼카님 (사진대장)

우리 럭쿼 ★님, 럭키쿼카님!!!!

이진 대장님께 비타민이 있다면 우리 흙크크에게는 쿼카님이 있다구 생각합니다ㅋㅋㅋ 

(이진대장님 보고계신가여?ㅋㅋㅋ헿)

쿼카님과 처음 전화통화 했던 순간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ㅎㅎ 제가 긴장하고 어설프게 드린 전화드린게 엊그제같은데요, 친화력 100으로 마치 어제 만난 오랜 친구처럼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신..ㅎㅎㅎㅎ 첫 통화부터 10분 넘게 이야기하며 이야기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닷..★ 한 달 내내 인간 오쏘몰 그 자체의 텐션으로 함께 달려주셨는데 어쩜 그렇게 매 순간 에너지가 넘치시는지 정말 감탄의 연속이었던것같습니다. 게다가 매주 적극적으로 전화임장을 돌려가며 생생한 시장 분위기를 전해주시고, 대흑튜터님께 폭풍 질문을 던지며 솔선수범하시는 모습 덕분에 임장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많이 배우고 쿼카님의 뜨거운 성장의지에도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지방에서 멀리 서울을 오고 가는 일정이 몸도 힘들고 피곤하셨을 텐데 연락을 드릴 때마다 정작 본인 피로보다 저의 시차와 출장 체력부터 걱정해 주시던 다정한 모습에 마음이 찡했어요ㅠㅠㅠ흑 

배려심 깊은 우리 쿼카님 덕분에 제가 오히려 훨씬 더 의지하고 위로받았습니다ㅠㅠㅠ저 이래두 되나여?엉엉

매물임장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도 먼저 전화 주셔서 챙겨주시는 센스와 따뜻함이라니,, 한 달 동안 제가 챙겨드리려고했는데 오히려 챙김만 받은거가타요 쿼카님의 넘치는 열정과 다정한 마음씨에 정말 많이 배우고 감동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쿼카님이라는 멋진 동료를 알게되어 참 감사합니다!!

 

 

 

호이진님 (총무대장)

조용한 강자 우리 이진대장님!!!! 이진대장님 정말 실전반 처음이 맞으신가요? 게다가 가장 바쁜 사임제출 주간에 이사와 리모델링 일정까지 겹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셨을 텐데..ㅠㅠ 사전 임장보고서를 일등으로 제출하시는 걸 보고 얼마나 감탄했는지 모릅니다. 매주 빽빽한 일정을 차근차근 완벽하게 해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분은 실전반 환경에서 성장에 정말 진심이시구나 하고 느껴졋던것같아요

게다가 루마님에 버금갈 정도로 참 쏘스윗하신 대장님ㅎㅎ 이진 대장님의 감사일기를 보면서 이진님의 비타민분(?)은 참 행복할것같다구 생각했습니다ㅎㅎㅎ>_<꺅 

튜터링데이 때 개인 일정으로 중간부터 합류하셨을 때도 질문을 정말 꼼꼼하게 준비해 오셔서 튜터님께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튜터님의 생각과 시선을 맞춰가려는 모습을 보며 배웠어요.

특히 튜데 때 늦게 참여하시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조원들을 위해 먼저 스터디카페와 식사 장소까지 알아봐 주시고 예약하며 준비해 주시려는 그 세심한 모습에서, 책임감이 정말 강한분이라고 느껴졌습미다ㅠㅠ바쁘신와중에 흙크크들 챙겨쥬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우리 조의 정산 부분까지 묵묵히 책임져주신 덕분에 마음 놓고 든든하게 한 달을 달릴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결혼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ㅎㅎ 앞으로도 오랫동안 월부 안에서 함께하며 성장하는 동료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 대장님 한 달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반짝반짝윤슬이님 (공유대장)

우리 슬님!!! 반짝반짝윤슬이님!

슬님의 회사일정 정말 실화인가여..?? 제가 업무 스케줄에 허덕이고 있을 때 슬님은 잠도 거의 못 주무시면서 튜터링데이와 매물임장을 밤을 새워서 다녀오시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 정말 반성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게다가 허리도 안 좋으신 상태였는데 끝까지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모든 과정에 참여하려고 애쓰시는 모습에서 우리 슬님은 정말 보통 강인하신 분이 아니구나 하며 속으로 깊이 존경하고 감탄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연락이 쉽게 닿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과제 마감일은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으시고, 오히려 흙튜터님마저 놀라게 만드셨던 엘리트 슬님을 보며 제 스스로 많이 배우고 또 자극을 받았습니다. 다들 불가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 오히려 '가능'을 만들어내시는 슬님의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한 달 일정이 정말 많이 빠듯하고 피곤하셨을 텐데요..ㅜㅜ 끝까지 멋지게 완주해 내셔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크크님들의 감사일기를 매번 챙겨주시고 정성스럽게 다정한 댓글까지 달아주신 덕분에 그따뜻한 힘으로 한 달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사실 감사일기&공유팀장 역할이 손품도 많이 들고 챙길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바쁘고 피곤하신 와중에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다독여주셨던 슬님의 예쁜 마음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ㅎㅎ쨩! 9월에는 일도 일이지만 꼭 건강 잘 챙기시고 다가오는 투자에서도 좋은 결실 맺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기쁜 소식 생기면 제일 먼저 우리 크크님들 단톡방에 자랑해 주셔야 해여>_<! 바쁜 한 달 동안 따뜻하게 크크님들과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당!!!

 

 

 

아기공룡쥴리님 (원씽대장)

우리조 원씽대장님 아기공룡쥴리님ㅎㅎ!!

일단 무엇보다 2호기 투자 완료하신 것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꺄아아아 

실전반이 처음이신데도 다른 사람과 스스로를 비교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튜터님과 조원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을까 깊이 고민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던것같습니다. 튜터링데이 때 사전임장보고서 피드백과 질의응답 시간 내내 반짝반짝한 눈빛으로 튜터님의 설명을 귀담아듣고 질문하시던 모습을 저는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당ㅎㅎ

게다가 이번 달에 정말 바쁜 회사 업무에 노트북 이슈까지 겹쳐서 실전반의 처음 치고 빠듯한 일정이 물리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참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정작 본인이 힘드신 상황에서도 연락드리면 오히려 저에게 조장님은 괜찮냐고 다정하게 물어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말을 건네주셨던 쥴리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마음에 깊게 남아있습니다ㅠㅠㅠ넘나 따뜻하신 쥴리님.. 그리고 무엇보다 튜터님이 주신 액션플랜을 하나하나 그대로 다 받아들이고 마침내 2호기 투자라는 대단한 결실까지 이뤄내신 스펀지 같은 수용력은 정말 곁에서 본받고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한 달 동안 매주 임장 다니시고 임장보고서 마감기한 맞춰 제출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겁게 해내시는 모습을 보며 쥴리님에게 참 많이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월부 안에서 함께하며 또 같은 조가 되어 만나는 날이 온다면 저도 쥴리박스를 받아보는 영광이 오겠죠??ㅋㅋㅋ 쿼카님 넘 부러워여~~~ 한 달 동안 함께해서 행복했고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ㅎ쥴리님 쨩!!!!!!!

https://weolbu.com/s/QMKgJKLvt2 

 

 

 

 

 

 

 

모찌롱님 회오리감자님 루마님 밝은글님 럭키쿼카님 호이진님 반짝반짝윤슬이님 아기공룡쥴리님

우리 8명의 대장님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든든하게 이번 한달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어쩌다보니 저의 성장경험담이 아닌 우리크크님들 자랑글이 된것같습니다ㅎㅎㅎㅎ크크님들 최고오오bbb)

 

사실 처음 실전반 조장을 맡다 보니 초반에 걱정이 좀 많았습니다..ㅎㅎ 

제가 첫 실전반에서 도움을 받으며 완주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던 멋진 조장님들처럼 

어떻게 해야 우리 대장님들을 잘 배려해 드리고 이끌어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마음에서 나온 생각들이었던 것 같습니다ㅠㅠ매 과정마다 부족한 부분도 많았고, 게다가 해외 출장이 잦아 업무 중에 생기는 제 빈자리가 커서 걱정도 참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8명의 대장님들이 그 공백을 빼곡히 채워주셔서 오히려 제가 대장님들께 업혀서 온 느낌이 듭니다. 업무 끝나고 퇴근길에 200개~300개씩 쌓여있는 카톡벽타기가 재미있고 큰 힐링이었던것같아요ㅋㅋㅋ

 

매 순간 정작 본인들보다 저의 체력과 건강을 먼저 걱정해 주시고(ㅠㅠ흐엉 따뜻한 크크님들!!) 덕분에 즐겁게 하고 있다며 건네주신 다정한 응원의 말들 덕분에 끝까지 지치지않고 행복하게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크크님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앞으로의 투자여정도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또한 저희 흙크크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매 순간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흙튜터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월부 공식 꽃미남 흙튜터님&(ㅋㅋ)님들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 9

호이진
26.08.31 21:29

스윗하신 조장님 ㅠㅠ 넘 감동입니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나? 하며 불안할 때마다, 따뜻하게 너무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신 게 저에게는 진짜 큰 힘과 위로가 되었어요 ㅠㅠ 조장님 덕분에 끝까지 임보까지 해냈고 제 첫 실전반 너무 즐겁고 행복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환경 내에서도 티 내지 않고 묵묵하게 나아가시고,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 보며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한달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조장님!! ^^

루마v
26.09.06 04:56

답장이 너무 늦었죠? 렌지 조장님을 떠올리면 지금은 어디에 계실까, 무엇을 하고 계실까… 그 생각부터 먼저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렌지님이 전해주시는 소식은 편지함에 도착한 반가운 엽서 한 장처럼 기다려졌고, 그 안에 담긴 일상의 조각들을 따라 저도 잠시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조장을 맡으시면서 걱정도 많으셨을 텐데, 정말 너무 훌륭하게 잘 해내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렌지님이 묵묵히 중심을 잡아주셨기에 우리 조의 좋은 분위기도 마지막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조원 한 분 한 분이 “렌지 조장님~” 하며 소식을 기다리고, 렌지님의 한마디를 그렇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소 얼마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심하게 마음을 나누고 정성을 다하셨는지가 느껴졌어요. 좋은 마음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건넨 사람의 손을 떠나도 오래 남아서, 어느 날 문득 다시 따뜻해지니까요. 렌지님이 우리에게 건네주신 마음도 그렇게 오래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무더웠던 우리의 시간이 끝났다고 해서 이야기도 끝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언젠가 또, 어디선가 렌지님의 새로운 엽서 한 장이 날아오기를... 저도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며,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천명
26.08.31 21:56

앜ㅋㅋㅋㅋㅋㅋ 막 감동하며 읽다가 찌롱어르신 찌롱신에서 빵터져버렸습니다. 글만 읽어도 우리 렌크크조장님께서 얼마나 행복한 한달을 보내셨는지 느껴지시네요 가용시간계산 완전 좋네요!! 앞으로 더 수월하게 임장 하실수있길요 우리렌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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