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환경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가며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내꺼장만이라고 합니다!
저는 향후 2호기 목표로 매물임장을 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및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수도권(경기, 비규제지역)을 보고 있는 상태인데요, 2개 지역에 대해 전수조사 진행하고,
생활권 우선순위 구분 및 투자금 감안하여 매물임장 단지를 리스트업 했을 때,
투자금 대비 많은 단지가 나오진 않더라구요. 일단! 가능한 단지에 대해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 비규제 A 지역의 우선순위 생활권 중, 2순위 구역의 2개 단지, 그리고 후 순위 구역의 1개 단지 매물 확인
-> 임장일 기준, 총 5개 매물임장 후, 마음속 1위(2순위 구역) 뽑음
- 비규제 B 지역의 우선순위 생활권 중, 3~4순위 구역 2개 단지 매물 확인
-> 임장일 기준, 총 4개 매물임장 후, 마음속 1위(3순위) 뽑음
- 리모델링 호재(또는 예상) 단지는 향후 운영 및 투자금 맞지 않아 모두 Pass
- 참고로 20평(방2 화1) 위주로 보고 있는 중, 10평대는 현재 미 계획
- 중개소 사전 예약 외, 워크인 경험은 아직 없음..!
[질문]
현장에서 물건이 만들어 질 수도 있겠지만, 매-전 차이가 협상으로 가닥이
나올 것 같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단지들은 패스하면 실질적으로
매임 가능한 단지가 많지 않은 상태인데,
1) A지역에서 이미 2순위 구역에 마음속 1위 매물을 선정했으니, 후순위 구역을 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더 좋은상태(년식/평형 등)를 감안해서 찾아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2순위권 해당 단지의 나오는 매물들을 더 지켜 보면서, 더 나은 녀석을 기다려야 할지
2) 투자 하시는 분들 보면 매물을 정말 많이들 보시고, 결론을 내리시는 것 같은데,
월부에서 주는 가이드대로(매물을 많이 보는 것) 제가 실행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볼 수 있는 매물(최근 세입자 매물은 사진으만 볼수 있는 등)이 약간 제한적이다 라는 것도
느껴지긴 하는데, 이럴땐...그럼에도 워크인을 하면서 장부 매물을 찾아야 할까요?
(고작 9개 매물만 보긴 했지만, 여기서 코칭을 받아봐야 할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중에 이 방식이 괜찮았다거나, 기타 조언이 있으실까 하여
질의 올려봅니다.
(매번 커뮤니티에 좋은글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