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준과 원칙을 지켜 시장의 잡음에 흔들리지 않는
좀더 단단한 투자자가 되기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싱글투자자 블랙스완s 입니다
유트브 영상이긴 한번보고 넘기는게 아닌 , 강의와 같다고 생각하고 저에게 남기기 위한 필사와 정리 해봅니다
아직 필사가 많이 부족하지만 ? 열심히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전세난, 결국 경기·인천까지 번졌다. 지금 꼭 알아야 할 수도권 부동산 상황 (주간머니이슈_1부 부동산편)
“꼭 알아야할 투자원칙” 불안할수록 잊지말아야할 1가지
26.10.03 너나위님 (9월 5주차)
“시장 방향을 맞히려 하지 말고, 좋은 자산을 꾸준히 축적하되 시장 상황에 따라 현금 비중과 매수 전략을 조절하라.”
미국에서 발표한 PCI발표 그리고 금리와 주가 어디까지 영향을 주었을지 ?
-미 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 금리 부담에 혼조
1. 미국 PCE 물가는 예상보다 낮게 나옴 ( 0.4% →0.3% )
- PCE는 미국 소비자가 실제로 소비하는 상품·서비스의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물가 지표.
- 연준의 금리 결정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됨.
- 이번 발표에서 헤드라인 PCE와 근원 PCE 모두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옴.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짐.
- 2년물 국채금리: 하락
- 10년물·30년물: 처음에는 하락했지만 다시 상승 (5.3~5.6%)
- 특히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짐.
“물가가 예상보다 낮음 → 금리 인상 부담 감소” 의 일반적인 흐름이 나타났는데도
=> “장기 국채금리는 안정되지 (떨어지지 ) 않음”
2. 장기금리가 주식 ·코인에 영향
장기금리가 높으면 특히 성장주와 코인 같은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마이크론이 매우 좋은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 반응이 제한적이었고
- 비트코인도 PCE 발표 직후 상승했다가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
- 한국 증시 역시 반도체주 중심으로 어려운 모습을 보임
즉 기업 실적 자체보다 장기금리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시장을 더 크게 움직이는 상황
( 앞으로가 알수 없어서 공포가 서려있음 ) 어렵고 답답한 상황
그래서 이 복잡한상황은 어떻게 ?
나만의 투자 원칙이 중요한 이유 & 운영방식
금리 상황이 아닌 본인의 원칙과 기준 이 필요 하다
타이밍을 예측하는 점쟁이가 아닌 꾸준히 제 원칙에 맞게 투자를 하다가 어떤 상황이나 변수가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응 기준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되야한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축적하는 것이다.”
내가 노동으로 번 돈을
현금 → 주식·부동산·코인 등 자산 으로 바꾸고
그 자산을 꾸준히 축적해 나가는 것이 투자
: 가격 하락 자체보다 내가 어떤 자산을 사고 있는지가 더 중요 (자산을 버는것 ! )
💰 이렇게 ?
-현금의 비중을 확보한다
-급락하면 오히려 매수기회로 준비를 한다
-상승하락을 맞출려고 하는것이 아닌 상황에 따른 대응을 하는것
느낀점
투자는 미래를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산을 공부하고 꾸준히 축적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을 하며 자산을 축척해나가는것
거시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든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원칙을 만들어야 한다는것 !
적용할점
현재 시장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보며 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을 위해 행동하는것
- 리스크 대비를 할수 있는 투자로 무리하지않는 투자 후보지 산택
- 계속 강의들으며 현장에 남아 있는것
- 대응한 분들의 칼럼을 읽고 대리 경험을 통해 대응하는 방법을 익혀보는 연습을 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