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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순위는?!

8시간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함께하고 싶은

드림텔러 입니다:)

 

 

'26년 10월 랜드마크 

대장 아파트 순위를 정리해왔습니다 :)

(30평형대 기준)

 

 

[최근 KB시세를 보시려면]

https://weolbu.com/s/RMdrfnB5y4

 

(주간 주택시장 동향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전국 대장아파트 #전국 랜드마크아파트

 

 

 

이번 달 서울 랜드마크 아파트는
상승보다 하락한 지역이 더 많았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승 3곳, 하락 8곳, 보합 14곳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보합을 유지한 가운데
하락 지역이 상승 지역보다 많은 모습입니다.

 

상승한 곳은
마포구, 동대문구, 노원구입니다.

 

반면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강남구

강북구, 중랑구, 성동구, 영등포구는 이번 달 하락했습니다.

 

하락한 지역 중에서도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가 1억원씩 내려
서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작년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였고
올해 7월 1일에는
동탄·기흥·구리가 추가로 규제지역이 되었습니다.

 

대출 한도도 주택 가격에 따라 나뉘어 있습니다.


6·27 대책 기준으로
15억 이하는 6억, 15억 초과 25억 이하는 4억,
25억 초과는 2억까지만 가능합니다.

 

이번 달 1억원씩 하락한
서초구(49억), 송파구(32억)는 25억 초과 구간으로 대출 한도가 2억,
양천구(22억)는 15억 초과 25억 이하 구간으로 한도가 4억입니다.

 

대출 한도가 크게 제한되는 가격대라는 점이
호가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한 달 흐름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고가 단지만 내린 것은 아닙니다.


마포구(28.5억)는 1억원 올랐고
동대문구(19.8억), 노원구(14.1억)도 올랐습니다.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어떤 단지가 오르고 내릴지는
결국 사람들의 선호도가 갈라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들의 흐름도
지역별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상승한 곳은
광명, 장안구, 팔달구, 과천, 중원구, 수정구, 하남, 의왕이고
하락한 곳은 동탄(화성), 동안구입니다.

 

특히 광명은 매매가 1.5억원 올라
경기도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전세도 1억원 함께 올랐습니다.

 

반면 동탄(화성)은 매매가 2.3억원 내려
경기도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전세도 1.3억원 하락했습니다.

 

동탄은 올해 7월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호가가 내려온 모습입니다.


다만 이 하락이 규제 때문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규제지역이라도
상승하는 곳과 내려가는 곳이 갈리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가격이면 규제지역 안에서
더 좋은 지역이 없는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규제지역에서는
만안구(5천만원), 일산서구(5천만원), 권선구(3천만원) 등이 상승한 반면
일산동구(1억원), 덕양구(9천만원), 단원구(4천만원)는 하락했습니다.

 

 

순서대로, 서울/광역시/

50만이상 도시의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 및 시세지도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

 

 

현재 분위기를 반영하기 위해

네이버 부동산 호가를 참조하였습니다

 

 

 

(*가격은 호가 중 최저가 기준입니다

저층 밖에 없을 때는 저층가격으로, 저층도 없을 때는

최근 실거래가로 기록하였습니다)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서울 및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서초구는 이번 달 1억원 하락했지만(50억 → 49억)
여전히 전국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2위 강남구(42억)와의 격차는 7억원입니다.

 

1억원씩 하락한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를 비롯해
강남구, 강북구, 중랑구는 5천만원씩,
성동구와 영등포구는 1천만원씩 하락했습니다.

 

반대로 마포구는 1억원 올라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동대문구(8천만원), 노원구(6천만원)도 뒤를 이어 올랐습니다.

 

나머지 14개 자치구는
전월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전세는 조금 다른 흐름입니다.


강서구가 2.5억원 올라 가장 크게 올랐고
강북구(1억원), 용산구·서대문구·금천구(5천만원씩)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강남구, 송파구, 동작구, 종로구, 노원구, 은평구, 중랑구 등은
전세가 내렸습니다.
(전세 상승 8곳, 하락 12곳, 보합 5곳)

 

 

경기도에서는
분당구(29억)가 보합을 유지하며
과천(27.5억)과의 격차는 1.5억원으로
경기도 1위입니다.

 

두 곳 모두 전세가 2.5억원씩 오른 점이 눈에 띕니다.


분당구는 전세가 9.5억 → 12억,
과천은 12.5억 → 15억이 되었습니다.

 

매매가가 움직이지 않는 가운데
전세가가 먼저 오르는 지역은
이후 매매가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전세 매물 추이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명은 1.5억원 상승해
19.5억에서 21억이 되었습니다.


이제 동탄(화성)과 같은 21억원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장안구(1억원), 팔달구(7천만원), 중원구(5천만원) 등
수원·성남의 규제지역도 올랐고
수정구, 하남, 의왕, 과천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동탄(화성)은 매매가 2.3억원 하락했습니다.

 

 

구리는 매매가 보합(15억)이지만
전세가 7.5억에서 5.7억으로
1.8억원 하락했습니다.

 

군포(산본)도 전세가 1.1억원 내렸고
일산서구는 9천만원 하락했습니다.

 

김포는 전세가 1.1억원 올라
3.5억에서 4.6억이 되었고
시흥도 8천만원 올랐습니다.

 

외곽인 오산, 김포, 의정부, 평택, 이천은
매매가 1천만원 안팎의 소폭 변동에 그쳤습니다.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이번 달 광역시 랜드마크 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수도권에 비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인천은 연수구(송도)가 1.2억원 하락하며
14.2억에서 13억이 되었습니다.


전세도 9천만원 내렸습니다.

 

그 외 인천은 서구·동구 2천만원, 미추홀구 1천만원 상승이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입니다.


인천은 공급 일정을 함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부산 수영구는 7천만원 하락해
이번 달 부산에서 가장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해운대구는 매매가 보합(14.9억)이지만
전세가 1억원 올라
6억에서 7억이 되었습니다.

 

대구는 남구(8천만원)와 수성구(7천만원)가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달서구, 동구는 2천만원씩 올랐고
달성군은 500만원 소폭 하락했습니다.

 

대구는 전세가 내린 지역이 많아
(수성구, 중구, 달서구, 북구 하락)
매매가와 전세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전은 서구(크로바)가 1억원 상승해
16억에서 17억이 되었고
전세도 1억원 올랐습니다.


매매가 기준으로는 광역시 중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나머지 지역은 보합이거나 소폭 상승했습니다.

 

광주는 남구가 2천만원 상승하고
서구는 1천만원 하락하며
지역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발 호재 소식이 들려오더라도
호재만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인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산은 중구가 1천만원, 북구가 500만원 올랐고
울주군이 200만원 내렸을 뿐
나머지는 보합으로 거의 움직임이 없습니다.

 

세종은 9.5억으로 변동 없이 보합입니다.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이번 달 중소도시는
19곳 중 9곳 상승, 3곳 하락, 7곳 보합으로
전반적으로 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창원은 성산구가 5천만원 올랐고
마산합포구 2천만원, 진해구·마산회원구 1천만원씩 올랐으며
의창구는 보합입니다.

 

천안은 서북구(불당) 3천만원, 동남구 500만원 모두 소폭 상승했고
청주는 흥덕구가 2천만원 하락한 가운데
청원구, 상당구, 서원구는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원주는 2천만원 올랐고
전세도 4천만원 올라
전세/매매 비율이 78.0%에 이릅니다.

 

구미·포항 남구는 1천만원씩 소폭 올랐고
김해와 전주 덕진구, 포항 북구는 보합입니다.


전주 완산구는 1천만원 하락했습니다.

 

춘천은 6천만원 하락해
중소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전세도 3천만원 함께 하락했습니다.

 

 

지방에서 공급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매매가격이 싸더라도
입주물량이 계속 쏟아진다면
전세가격이 받쳐주지 못하면서
투자금이 예상보다 오래 묶일 수 있기 때문에

공급도 함께 살펴 보시고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 비해

중소도시는 전세가율이 높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투자금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투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요가 있는 지역인지,
공급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지역 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인지까지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 시세 업데이트 일정>

※ [KB리브온] 지역별 집값 상승률

(매매/전세 시계열) :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 전국 랜드마크(대장) 아파트 순위 및 시세 :

매월 첫째 주 업데이트

※ 매달 평당가와 거래량은

아래 자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11

동기유발
8시간 전N

텔러님 감사합니다!

0카이0
8시간 전N

텔부님 전국 대장시세 확인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세배세니
7시간 전N

시세 이야기꾼 텔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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