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 분위기 임장할 땐 보통 상가, 환경만 중심으로 봤는데.. 역시나 ‘사람’도 중요함을 다시금 느낀다. 사람의 모습, 연령대, 언행 등을 유의깊게 봐야겠다고 또한번 느낀다.
- 단지 임장시 ‘보도블럭’까지도 유심히 볼 필요가 있고, 이를 통해 관리 상태를 점검해봐야겠다.
- 매물 임장할 때, ‘천장’ 을 잘 봐야하는 것도.. 늘 강의에서 배워놓고, 실제 임장할 땐 잘 놓치는 부분인 것 같다. 이번 주 임장할 땐 꼭 천장의 흔적도 유심히 봐야겠다.
- 임장을 대충하면, 결국 그 정신적, 금전적 손해는 내가 지게 되어 있다. 미래의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디테일한 것 까지 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토허제 이후에 계약을 아직 진행해본적이 없었는데 토허제에서의 디테일한 단계까지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약정서-확정 증서의 단계와 법무사 관련된 부분들도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약정서 단계에서 꼭 챙겨야 할 것(배액배상, 계약금 등)을 꼭! 꼭! 기억해두자.
- 또 인상깊었던 점은 계약 시에 너무 무리한 요구를 통해 계약을 파기 시키는 것보단 융통성을 발휘해 꼭 챙길것만을 챙기면서 계약을 성사시키는 게 중요함을 깨달았다.
- 예전 자모님께서도 전임 녹음본을 틀어주셨는데 진담님도 녹음본을 직접 보여주신게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전임이 늘 어려웠는데 큰 힌트를 얻었고, 정말 살 사람이 할만한 질문들(상태, 금액 등)에 대해 물어보는 게 맞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전화로 물어보기 애매한 것들은 실제 현장에서 물어봄으로써 해결하는 점도 좋은 팁이었다.
- 그리고 시장 상황을 유추해볼 수 있을만한 질문들도 준비해두고 실행해야겠다.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 이번주 매임할 땐 ‘천장’도 꼭! 꼭! 살핀다.
- 매임할 때 전화임장으로 하기 애매한 질문들을 한다. (로얄동, 시장분위기)
- 분임할 땐, ‘사람’도 유심히 살핀다.
- 단임할 떈, ‘보도블럭, 분리수거 상황’도 유심히 살핀다.
=> 임장을 절대 대충하지 않는다. 디테일한 것까지도 찾고, 고민해본다.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독서 | 2권 독서+정리 | 2권 독서+정리 | 2권 독서+정리 | 2권 독서+정리 | 2권 독서+정리 | 2권 독서+정리 |
| 강의 | 내마기 | 실전(or서투기) | 열기 | - | 실전(or 서투기) | - |
| 임장 | 분당 | 동작구 희망 | - | 강남 | 서초 | |
| 내집마련(투자) | - | 앞마당 1 | - | 앞마당 1 | 앞마당 1 | |
| 인맥 | 댓글 10개 | 댓글 10개 | 댓글 10개 | 댓글 10개 | 댓글 10개 | 댓글 10개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현재 0, 1, 2호기를 매도하고, 상급지 실거주 갈아타기를 고민하던 차에 내마기를 듣게 됐습니다.
예산도 책정하고, 예산 내 갈아탈만한 단지들도 추려졌습니다.
하지만, 끝내 아쉬운 점은 실거주 갈아타기를 했을 때 저의 ‘총 자산’은 줄어든다는 점이었습니다.
0,1,2호기의 현재 kb시세를 다 더했을 때의 금액 > 갈아탈만한 단지의 금액 인 상황에서..
갈아타기를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불쑥 불쑥 듭니다.
지금까지 나름 고생했으니.. 조금 더 상급지에, 좀 더 좋은 환경에 거주한다는 만족감을 얻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는 것도 같습니다.
혹은 현재 시장, 규제 상황에 맞추어 똘똘한 한채로, 더 가치가 좋은 자산으로 자산을 셋팅 해놓는 게 맞을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