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시장이 부동산 시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
최근 전세보다 월세 거래량이 더 많아지는 서울 주택시장 역사상 최초의 일!
전월세 시장 현황과 금리를 연결해 의사 결정을 좀 더 수월하게 하는 방법!
‘전세의 월세화’…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0% 첫 돌파
https://www.kmib.co.kr/article/20261020502420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 절반을 넘김
=> 전세 물량 감소에 따른 월세 전환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현재 시장]
-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량은 8만7870건으로 전체 전월세 거래량 17만2227건의 51.0%를 차지
-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긴 건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1년 이후 처음
- 현재와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는 월세 거래 비중이 전세를 넘어서는 첫해가 될 전망
사람들은 월세보다 전세를 좋아하지만 월세 비중 증가는 전세 거래가 급감하며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된 영향
-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는 9만312건에서 8만7870건으로 2442건(2.7%) 감소
- 같은 기간 전세 거래는 11만6274건에서 8만4357건으로 3만1917건 감소하며 27.5%의 큰 하락 폭
=> 비중은 늘었지만 실제 거래건 수는 줄었음, 전세는 더 줄었다는 현상
=> 월세보다 전세를 선호하는데 즉, 정말 전세 물건이 없거나 혹은 너무 많이 올라 보증금 수준 유지하면서 반전세 또는 월세로 전환
=>전월세 폭등 시작
[현재 전월세 현상]
- 월세보다 전세 보증금이 급한 속도로 높아지면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전세 거래량 더 줄어들고 있음
- 전세 보증금도 늘었는데 대출 금리도 늘고 이자도 늘었음 => 전세대출 안받고 월세로 전향
- 금리가 오르는 것은 월세가 올라가는 환경을 조성
- 월세가 안정되려면 공급을 늘려야 하지만 신규주택은 줄어들고 있음
[앞으로 나아질까? 계속될까?]
-신규 주택 입주 부족, 내년은 올해보다 반토막으로 1,100호 정도
-토허제로 매수 후 전월세 못함
-임대사업자들이 지속하기 어려운 제도적 환경을 조성 => 임대사업 물량도 줄어듬
=> 이 구조가 바뀌지 않음 결국 전월세 가뭄은 계속될 것
=> 가격은 계속 오를 것이고 전세에서 월세로, 월세는 가격이 떨어질 구멍이 없음
-주택 시장은 매매와 전월세를 떼어낼 수 없음
-순서상으로 전월세 시장이 매매 시장을 주도함
=> 이 상태에서 금리가 오르면 주택 가격 하방 압력을 줌, 그러나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하방 압력을 갖고 주택 가격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임대차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봐야 함
=> 금리가 오를수록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가 오를 것이다
내 집 마련 고민하는 분들 금리가 집값을 떨어뜨릴거야에만 집중하면 안됨
금리가 오를거야해서 집은 안사면 집은 필수제이기 때문에 전월세를 선택해야 하며 전세대출 이자 및 월세 위와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됨=>금리보다 유리한 월세 선택=>이러한 상황이 쌓이면 월세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