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키쿼카입니다. 이번 2강 강의는 갈아타기와 성장 둘 다 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 파트 | 주제 | 핵심 메시지 |
|---|---|---|
| PART1. 갈아타기 잘 하는 법 | 자산 포트폴리오 점검 | 포폴 점검은 갈아타기나 앞으로의 방향성 설정을 위한 0순위 단계. |
| 갈아타기 판단 3단계 | 1단계. 시장 파악 시장 파악을 통해 협상가능여부 파악 | |
| 2단계.대상 파악보유 자산 매도 후 지방/수도권투자/내립마련 방향성 정하기 | ||
| 3단계.물건파악 단지의 분위기, 단지특성, 가격 판단을 통한 갈아타기 판단 | ||
| PART2. 투자자로 200% 성장하는 법 |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있는 성장계획서 작성 |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성장계획서를 다시 검토하고 뭘 이루고 싶은지 고민해야한다. |
PART1. 갈아타기 잘 하는 법
1단계. 시장 파악
[본]
시장상황을 보는건 밑그림을 그리는 거 제일 먼저 시장 파악을 통해 그 지역 분위기, 매도우위 OR 매수우위 시장인지 파악해 협상 가능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투자 본질은 아니지만 내가 팔려고하는 지역의 상황이 어떤지 봐야한다.
[깨-적]
임보에서 항상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를 했는데 , 원페이지 정리와 전임을 통해 시장의 분위기를 읽고 갈아타기시 어떻게 참고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1호기가 위치한 광역시엔 내년에 공급이 있는데, 그 단지는 브랜드, 사람들이 좋아하는 위치, 전세물량, 싼 가격으로 꽤 영향이 클 것으로 보임.
지금 1호기 구축 59, 84 전세와 신축 단지의 전세가가 같은데 만약 입주물로 만들고자 할 때, 오히려 잘 된것인가..?! 임차인이 새로 같은 가격에 더 좋은 곳으로 이사갈 수 있으니까! BUT,1호기 찾는 사람들의 수요가 학군이기 때문에 그까지 이동이 가능할까 의문..! 신축이 들어오는 곳도 사실 인근에 학원가가 잘 되어있음.
2단계. 대상 파악
[본]
대부분의 지방은 투자자보다 실거주 비율 꽤 많다. 가능하면 세안고보단 입주상태를 만들어야한다. 근데 지금 전세가 많이 없다 보니까 입주물건으로 만들기 쉽지 않긴 하다.
[깨-적]
입주물로 만들어서 매도하거나, 세안고 매도하는 케이스 별로 앞마당 내 후보 단지들을 비교하는 장표들을 임보 결론 파트에 작성해야겠다.
매도 지역 상황, 매수지역 상황 파악하고 케이스별 단지, 금액을 통해 업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 적어보기 !
수도권 내집마련은 여건상 할수 없지만.. 수도권 내집마련 케이스를 고려할 경우 대출 원리금을 갚으면서 내가 언제쯤 추가투자할 수 있는지 고려!
3단계. 물건 파악
[본]
갈아타기 결정했다면, 본격 매도를 위한 가격 설정을 해야한다.
내 단지보다 앞 단지 거래 분위기가 어떤지 확인.
단지 특성에 따라 동별 가격 형성이 다름. 동별 가격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확인.
시장 분위기, 단지특성에 따라 목표 매도가, 목표 매수가 설정.
[깨-적]
“지금 갈아타기 플랜을 고민하는 순간은 부동산 흐름이 흘러가는 순간에 깃발을 꽂는 것이고 깃발을 꽂으면서 인사이트가 생긴다. 호가와 분위기는 남지않고 실거래만 남는다.”
→ 당장 갈아타기 할 상황이 아니더라도 , 이 시장 흐름 속에서 갈아타기 플랜을 세우고 판단함으로써 성장하기.
PART2. 투자자로 200% 성장하는 법
[본]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없는 성장계획서는 단순 반복활동이다.
[깨-적]
내 포폴에 맞게 [투자/성장]목표 설정하기.
투자-이번 학기에 투자가능한지, 가능하다면 투자 영역에서 어떤 부분에서 목표를 높게 잡을 것인지.
성장-투자 영역에서 목표치 상향했다면, 원씽 외 목표치 현실화하기.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질수록 시간을 줄여 나가야한다. 잘하는 영역으로 만들어야한다. “
→ 빈쓰 튜터님께서도 아쉬운 부분은 보통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잘하는 부분은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라고 하셨는데, 더 나은 아웃풋이 나올 수 있도록 성장계획서 작성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