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1500만 원밖에 없는데… 부동산 투자가 된다고?
2014년, 나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합격 발표일 컴퓨터 화면에 떠 있는 내 수험번호를 보고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고 그때 들은 한마디가 아직도 생생하다. “축하한다”는 말 대신 “고맙다”는 말. 합격 후 임용을 기다리는 그 시기는 짧지만 참 행복했다. 앞으로 펼쳐질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 오랜 시간의 노력 끝에 마침
전세자금대출 올스톱… 이제 부동산 투자는 접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턴잉포인트가 되고 싶은 김인턴입니다. 서점 앞을 지나갈때면 경제경영 베스트 책들이 전시된 곳을 보곤 합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부동산에 대한 책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하는데, 최근에는 막상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이야기보다는 주식 이야기를 더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은데 아마도
재테크 기조반 2주차 강의후기 [돼지엄마]
안녕하세요? 투자의 본질을 알고 잃지 않은 투자를 하는 돼지엄마입니다. 연금저축, IRP, ISA 계좌에 대해서 이름도 많이 들어보고 유튜브에 많은 영상을 통해서 공부도 해보면서 알듯말듯 clear하지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 연금저축이 세액공제가 된다는 얘기에 그 해에 연금저축을 가입했습니다. 먼저 가입하고 후에 여러 유튜브를 통해서 이런말 저런말들
서울시 성북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70기 38조 돼지엄마]
[실준70기 38도 여름에도 70단지 모두 임장하고 서울 투자할조_참깨] 지피지기 백전불태
투자공부를 하면 할 수록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반드시 이기지는 않지만, 절대 지지는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리는 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잃지 않는 투자' 라는 말도 나온 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상대는 내가 어떻게 할 순 없지만, 내가 ‘나’를 철저히 통제하며 상대 [시장 상황, 물건]에 맞춰 움직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의 저의 상황
[실준반 67기 4대문 등기1채 갖조 참깨드레싱] 1강후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BM 1.여유가 없다면 인지적 판단을 못하게 된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 회사, 가족 희생하지말 것 2. 역전세 날 떈 욕심을, 전세가 오를떈 욕심을 조절! 더 버는 것 보단 잃지 않는 투자가 우선! [더 벌진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투자시장에 살아남기] 3.역지사지 안녕하세요 이번 1강 수강을 재밌게 하였습니다. 사명감을 갖고 강의를 하
성동구, 광진구 1주차 임장보고서 [서기반 22기 서울아파트 잘4면 3대가 편하죠 참깨드레싱]
[서투기 22기 서울 아파트 잘4면 3대가 편하조 산성비] 1주차 과제_지역개요,입지분석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서울 4급지 1호기 복기 (feat. 망설였던 나 vs 결심한 나)
안녕하세요 완대장입니다😄 월부 입성 3년만에 드디어 서울 4급지에 1호기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다른 분들의 투자 후기와 경험담을 보면서 정말..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왜 결정이 늦을까, 내가 신중한 것일까 아니면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일까 내가 진짜 할 수 있을까, 내가 더 간절하지 못한 것일까, 나에게도 딱! 결정하고 실행할 수
생존의 의미 '끝까지 살아 남아'
안녕하세요! 크림솜사탕입니다. 한 달 이라는 시간이 태어나서 이렇게 빨리 지나간 적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월부에 2021년 12월 22일 내집마련 기초반을 처음 듣고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자본주의. 그 자본주의 말이예요.. 22년 10개의 정규 강의와 특강 23년 7개의 정규 강의(1번의 오프라인)와 특강, 투자코칭 24년 6개의 정규 강의(1번의 오프라
1년의 기다림, 광역시에 1400만원 깎고 1호기 채용한 제주도민의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포기하지 않고 정직하고 꿋꿋하게 나아가고 싶은 정의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매수하기까지의 과정과 매수 과정에 대해서 작성했다면 https://weolbu.com/s/D606zkzeXu (1년의 기다림, 광역시에 1400만원 깎고 1호기 채용한 제주도민의 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전세와 마인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
20대 첫 1호기 투자 여정기 - 한 시절을 같이 지나온 동료,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라색과 커피를 좋아하는 퍼플앤커피 입니다! (편하게 퍼플이라고 불러주세요 💜) 오늘은 1호기 잔금을 마치고 열차에 몸을 싣고 가는 길인데요, 오늘은 간단히(?) 그간의 여정을 한번 복기 해 보려고 합니다. 월부 입성 1년전, 24년 1월 저는 새해를 맞이해서 ‘내집마련’ 꿈을 꿉니다. 20대가 내집마련? 이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저는 이
월부입성 2년 5개월만에 이뤄낸 상급지 갈아타기 (매도, 거주분리, 매도까지)
안녕하세요 젖은 낙엽처럼 끝까지 살아남기가 원씽인 산성비 입니다. 22년 월부에 첫 발을 내딛고 지금까지 3~4달을 제외하고 쉼없이 강의를 듣거나 자실을 하면서 달려왔고, 우여곡절끝에 앞마당을 18개까지 늘렸습니다. 그리고 지방에 소액으로 1호기 경험도 하였습니다. 그 다음 스텝을 생각하는 시점에, 꾸준히 코칭도 받고 강의도 들으면서 계속 마음속 한구석에
실전준비반 듣고, 이렇게 5천 깎아 1호기 했어요_복기글 2탄_메인코스 [징기스타]
(카페버젼과 달리 닷컴에는 투자후 소감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맨끝에) 안녕하시죠? 끈기 투자꾼 징기스타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저는 언제 이런 복기글을 올려보나 했는데 드디어 24년 말에 투자하고 이렇게 올리는군요. 월부에 들어온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제 손에 드디어 1호기를 등기가 있고요. 여기까지 오면서 0호기 매도 등
[레인] 엄마, 딸 서울에 집 샀어!!!
나의 첫 터닝포인트, 청약 당첨 그리고 포기. 아무것도 모른채 청약에 당첨된 우리 부부는 당첨이 되었어도 이 집을 감당할 수 없을거 같아, 포기하게 된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나는 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구나. 너무 막막했다.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했다. 이 나이까지 나는 뭘했나 싶으면서 주변에 물어볼 곳 없다는 현실이 무서웠다.
오늘 저녁 뭐 드실 건가욤? 역삼 직장인은 맨날 밥 먹는 게 고민ㅠ 다 너무 비싸요
밥먹고 아이스크림 안떙기는 팁이 있을까요? ㅋㅋㅋ 임장하다 밥먹고 군것질하면 혈당쇼크로 졸려요
지금은 부동산 상승장? 하락장?
호기심에 들어와 봤습니다~ 나날이 새로워 지네요!
반가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