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치유와 깨달음을 얻은 한 달 (열반스쿨 중급반 한 달 조모임 후기) [열중 37기 127조 너츠]
안녕하세요. 열중 37기 127조 너츠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약간 특별한 한 달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열번째 조장을 맡기도 하였는데요. 아쉬운 5월 한 달 보내면서 느꼈던 점, 깨달은 점, 복기해보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부상 5월 한달, 1년간 살아남은 동료들과 1주년 임장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4월에 첫 지투를 하면서 루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