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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서울아파트 시가총액 1800조 (전국 집값 절반 육박)

25.12.24

 

 

 

✅ 기사 정리

  • 25년 11월 서울 아파트 시총은 1,817조로 전체 비중의 43.3%로 20년 8월 최고점인 43.2%를 넘어섰다.
  • 비수도권 주택시장은 5대 광역시에서 20% 안팎에 달했다.
  • 대구 -26%, 부산 -18%를 보였고 서울만 유일하게 전고점 대비 +2.1% 상승했다.
  •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등을 바탕으로 산출되는 주택시장 위험지수는 25년 3분기 0.9로 2018년 이후 가장 높다.
  • 한국은행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주택 시장에 대해 다른 정책 방향성을 병행해야함을 시사했다. 

 

✅ 생각 정리

  • 한국은행에서 의미있는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어서 눈여겨 볼 만 했다.
  • 가계대출은 지속적인 규제로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고 전체적인 가계부채 비율도 감소 중이다.
  • 20-21년 상승장 이후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명확하게 보이고 있으며
  • 지방에서의 반등 조짐도 보이고 있다.
  • 전세 비율이 감소하면서 월세와 준월세가 크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우려했던 가계부채에 어느정도 안정권안에 들어오면서 한국은행은 보수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부동산 정책은 지역별로 미시정책(핀셋)으로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 지방은 살리고 수도권은 적절하게 규제하되 표를 잃지 않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 수도권은 가격이 이미 많이 회복하였고 전세/준전세 비중보다 월세/준월세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 그만큼 투자로 가져가기에는 현금이 많이 들고 싸게 사는 게 아닐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비수도권/혹은 수도권 안에서 전세가가 높은 가치있는 곳을 찾는 것이 핵심일 것이다.
  • 비수도권의 주택가격 그래프가 이대로 우상향해서 수도권 주택가격을 따라올 지
  • 아니면 벌어진 양극화를 줄이지 못할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 결국 금리와 정책, 유동성이 지방 주택에서도 상승을 가르키는 포인트가 있어 보인다.
  • 사람들이 좋아하는 신축 위주의 아파트들로 투자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수익률 이상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적용점 : 수도권 아파트들 중 투자 가능한 곳들을 계속 트래킹하고 정리하자! 

 

 

 

✅ 12월 신문기사

  • 1.%20개관%20및%20종합평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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