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 강서구는 24년 12월 앞마당만들 때 부터 전세가 부족하다 느꼈는데
- 1년이 지난 지금 전세가 또 엄청 줄어있다.
- 50만 인구에 전세가 300개 수준으로 부평/부천과 비슷한 수준이다.
- 3곳 모두 전세가가 매우 적고 대부분의 단지들이 매물이 없거나 저층이다.
- 가격은 이제 구축까지 온기가 펴져서 올라가는 중이다.
- 엠밸리는 다소 정체되어 있다가 다시 실거래를 찍으면서 올라가는 중
- 동대문구에 비해 오랜기간 안정적인 입주 물량을 가져왔다=2014년 이후로 과공급 없음
- 1달 전 대비 매매 평균가가 1억 정도 올랐고, 괜찮은 단지들은 대부분 2억 이상 호가를 올린 상태
- 강서구 한강자이 vs 동대문구 휘경sk뷰 비교하였는데, 신축 선호를 생각했을 때 가양동에서 유일한 2010년대 아파트인 강서한강자이가 사람들이 먼저 찾는 단지라 생각했고 가격 면에서 조금 더 합리적이라 생각
- 결론 : 4급지 중 강서구를 우선순위(먼저 움직임)로 보고 가격 실거래가 찍히는지를 봐야할 듯

✅ 2026년 시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