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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

26.02.04 (수정됨)

✅ 기사 정리

  • 코스피 5000 붕괴 : 코스피가 2월 2일 -5% 급락하며 4,949로 마감
  • 역대급 시총 증발 : 하루 만에 시가총액 100조원이 증발하며 큰 충격을 주었다
  • 외국인 vs 개인 : 외국인 2.1조와 기관 2.7조 대규모 매도와 개인 투자자가 4.8조 매수를 하며 대립하였다.
  • 원인 : 미국 연준의 매파적 행보 우려(케빈 워시 임명)와 글로벌 경기 침체 공포가 복합적으로 작용 

 

✅ 생각 정리

  • 캐빈 워시는 2010년 연준 이사 시절 매파적 발언을 한 위인으로 트럼프와의 최근 대화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 하지만 시장은 이를 정치적 수사로 보고 불확실성에 하락을 했다.
  • 미국 시장이 하락하면서 외국인 자본이 현금화가 쉬운 코스피 주식들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 결과적으로 개미들이 받아주고 외국인과 기관이 다시 들어오면서 2월 3일 5,288로 다시 상승했다.
  • 코스피 5000은 과도한 상승으로 보이긴 하지만 비단 한국만의 상승은 아니라 아직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 하지만 과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외국인이 대규모로 팔고 나가고 개인이 이를 받아내며 반등을 일으켰던 사건이 있었고, 이후 기나긴 박스권에서 코스피가 헤맸던 경험이 있다.
  • 물론 지금은 그때 시장과도 다르고 참여자들의 수준도 높아졌기에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 반도체 투톱의 실적과 슈퍼사이클을 고려한다면 코스피 4,000이 무너진다거나 큰 충격은 없을 수도 있다.
  • 하지만 이런 변동성이 심해지면 돈을 벌었는 개인은 주식을 현금화해 똘똘한 한채 부동산으로 자산을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주식보다 부동산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 변수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압박으로 볼 수 있는데, 결국 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없을 것이다.
  • 비트코인과 금, 은이 폭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주식으로 자금이 이동되고 버텨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지금같은 시장에서는 보수적으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해 보이고 주식시장은 좀 더 관망해봐야겠다.
  • 적용점 : 미국 연준 의장의 변화와 미국 금리, 한국 금리, 그리고 주식과 부동산의 흐름을 계속 지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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