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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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1. 세금 계산은 미리미리
- 주택은 거래비용이 커 매도 후 수익규모에 따라 6~45% 양도세를 부담
- 양도세는 누진세 구조이기 때문에 세율이 급격히 오르는 구간이면 매도 금액을 소폭 조정해 세율 구간을 피하는 전략도 가능
- ‘찾아줘 세무사’나 ‘네이버 엑스퍼트’같은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 도움을 미리 받는 걸 추천
2. 일잘러 부동산 확보
- 매도에서 부동산 사장님의 역할이 매우 크다
- 유능한 부동산 사장님을 찾는 건 많이 만나 보는 것이 답이다
3. 내 손에 항상 갈아타기 후보매물 5개
- 갈아타기가 어려운 부분은 ‘내 집은 안 팔리는데, 내가 사려는 집은 자꾸 팔려나가는 상황’입니다
- 갈아타기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호흡을 짧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 상승기에 팔고 하락기에 사는건 실력보다 ‘운의 영역’이다
- 그래서 빨리 팔고 빨리 새 집을 계약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 00구 00동 30평대 x → 00동 00아파트 109동 603호(올수리) 처럼 실제 매물 단위로 후보를 정하는 것이 유리
4. 위기에서 빛나는 앞마당의 힘
- 매수를 앞두고 마음이 조급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울 때가 많다
- 해당 지역의 단지들을 가치순으로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 지역을 임장하고 앞마당을 쌓을 때 지역의 선호도와 가치를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
5. 아무리 급해도, 매도 먼저 매수는 나중에
- 아무리 급해도 반드시 매도를 먼저 확정하고 그 다음에 매수를 진행해야 한다
- 매수인이 가계약금을 보낼 것 처럼 하다가 돌연 대출, 주식, 가족 반대 등의 이유로 성사가 안되는 경우가 흔하다
- 말보다 확실한 건 입금된 돈과 계약서다
- 안전한 갈아타기가 핵심이다.
[마지막 당부]
✅ 깨적
- 매도의 순간이 내가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찾아올 수도 있다 = 내가 막연히 미루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 매도 가능한 시나리오를 검토해보고 매도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일들을 하자
- 매수 가능한 매물들을 구체적으로 정하자 = “대략 00억이면 00구 00동 아파트지”가 아닌 “00동 00아파트 25평 올수리 기준 00억”으로 정리해둬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
- 적용점 : 5순위를 정할 때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수리상태까지 생각하는 연습을 하자
✅ 2026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