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읏자읏자 두잇나 (Do it now) 입니다.
월급쟁이 부자들에 들어와서 석달즈음이 되면,
우리는 실전반, 지투반, 월부학교에 가고 싶어합니다.
왜 가고 싶어할까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안가봤으니 궁금해서?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느낀 주된 이유는
"#1 나의 방향성을 잡아줄 멘토링, 튜터링"
과
"#2 지쳐가는 나를 꺼내줄 환경"
그리고,
"#3 주변사람 다섯의 평균이 내가 될 그 동료들"
이 그곳에 가고 싶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을 기초반에서도 경험하고 해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요?
제가 경험한 것 중
가장 가능성이 높고,
현실적으로 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조장과 운영진 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동료들에게
어떻게서든 조장과 운영진지원을 해보라고 하고있죠.
그래서 저의 경험을 몇자의 글로 남겨서
제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냥 조장하면 좋다더라,
운영진하면 좋다더라가 아닙니다.
(좋을 수 밖에 없으니,
좋을 때까지 해보시라는
저의 마음도 이 속에 들어있습니다.)
제가 지난 22년에는 조장역할들을,
23년에는 운영진역할들을 하면서 느끼고 배운
개인적인 것들이어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잘잘 걸러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ㅎ
#1 첫번째
저는 조장과 운영진을 통해
매달 튜터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잇나가 생각하는 조장/운영진의 장점
저는 월부를 시작하면서 부터
조장은 매번 신청하고 있고,
운영진은 올해부터 신청하고 있습니다.
조장이나 운영진을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 조장이나 운영진이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항상 신청했던것 같습니다.
그 결과,
작년에는
7월 내마반 운영진 활동을 통해
샤샤튜터님, 긍정튜터님, 셔츠튜터님, 뚜또튜터님께
방향성을 여쭤 볼 수 있었고,
8~9월 서울투자기초반 운영진 활동을 통해
샤샤튜터님, 뚜또튜터님, 이와튜터님
10~11월 실전투자기초반 운영진 활동을 통해
샤샤튜터님, 긍정튜터님, 한가해보이튜터님
진짜 가능한건가 싶은 마음이 드시죠....?
진짜 가능해요.
만나 뵈었다는 것 뿐이 아닙니다.
그로인해 저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느냐? 가 중요하잖아요~
저는 전세를 껴놓고 서울에 투자했던 물건에 대한
자산재배치와 양도세 절세, 다주택자로의 전략 등
투자와 관련한 부분의 궁금증과
나누며 성장해 간다는 것의 의미,
가족 유리공에 관련한 궁금증 등
제 투자 삶과 관련한 부분의 많은 부분을
선배 투자자이신 멘토님, 튜터님들께 여쭤볼 수 있었고,
그대로 흡수하여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분명 스스로 겪어가며 느끼고 성장하는 것들도 많겠지만,
이렇게 이 길을 먼저 걸어가진 선배 투자자분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참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가 다르다고 이런 기회를 구할 수 있었을까요...?
별다른거 없습니다.
조장과 운영진 하면서
제 삶과 투자에 변화가 생긴 겁니다.
또한,
하나의 정답을 구한다기 보다
나보다 먼저 그 과정을 해내신
튜터님의 시각과
튜터님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경험의 기회를 꼭 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그 기회를 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 두번째
저는 조장/운영진을 통해
나눔과 성장이라는
환경에 들어와있습니다.
두잇나가 생각하는 조장/운영진의 장점
이런 얘기 많이 들으시죠?
"기버가 가장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어요."
"나눔을 통해서 성장해보세요."
"성공한 분들은 다 나눔을 좋아하셨어요."
그 나눔이라는 거 어떻게하면 되는데요?
조장이나 운영진을 하시면,
그 역할을 해내시는 것만으로도 일단 나눔이 되십니다.
다들 하기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그
매니저 역할을 스스로 해내시고 있는 거니까요.
그리고 저도 이번
3번째 운영진 활동을 통해 나눔을 통한 성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야 감을 잡아아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