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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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 누구나 본인의 아킬레스건이 있다
- 투자를 시작했던 목적이 나를 방해하는 아킬레스건이 되기도 한다.
- 투자라는 것이 처음 접하는 분야이다보니 어려움이 있고 처음에는 버티는 과정이 필요하다.
- 하지만 그것이 투자의 전부는 아니다.
- 그저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그 과정에서 발전하고 성장하면서 기쁨을 느껴야 한다.
- 본인의 아킬레스건을 단점으로만 보고 포기하지말기
- 꼼꼼히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길이 생기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도 매순간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하나씩 행동하면 된다.
- 내가 “왜” 이 투자를 시작했는지
- 이 일이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말로 방법이 없는지 더 적고 더 고민해봐야 한다.
✅ 깨적
- 우리 가족의 노후와 안정을 위해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공부를 시작했다.
- 다행히 1호기와 2호기를 매도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고, 지금은 아이가 생겨 임장을 못가고 있다.
- 우리 가족이라는 나의 목적이, 부동산 투자 공부를 방해하는 아킬레스건이 되었다.
- 하지만 부동산 투자가 꼭 임장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과거의 앞마당을 정리하고 땅을 다지듯이 오랜 기간 다지는 시간도 투자의 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 지난 6-7개월 간 앞마당들을 계속 전수조사하고 지도에 올리고 원페이지로 정리했더니, 이제는 좀 더 가격과 가치가 많이 새겨졌다.
- 그리고 아이가 크면 나도 다시 임장을 나가고 앞마당을 늘려나갈 수 있다.
- 소액투자로 하나씩 다시 늘려나갈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고, 그 전까지 내공을 갈고 닦아야한다.
-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독서와 칼럼, 시세조사로 일주일로 채우고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건전화하는 것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다.
- 하반기에 육아휴직을 하면 조금씩 주말에 시간을 내서 임장도 나갈 수 있다고 보고있다.
- 내년 1분기에 3호기 투자를 할 수 있게, 비규제 지역을 열심히 임장해나갈 것이고 어떤 의심도 없다.
- 오히려 이 시기를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부동산 외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 적용점 : 다음주부터 시세와 함께 비교평가 하루에 하나씩 하기 (부족한 부분 채우기)
✅ 2026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