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인생에 이로운 도움을 드리고 싶은 부동산 투자자 나알이입니다.
최근 부산 월 거래량 4천건을 넘었습니다.
2021년 상승장 이후 처음 보이는 흐름입니다.
관망하던 수요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상승장은 늘 준비된 사람에게 먼저 기회가 옵니다.
이 글이 부산에서 현명한 자산 취득을 하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부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면 지방은 집을 사지 않고 계속 전월세만 살아야할까요?
인구 지표 이면에 있는 자산 축적의 본질을 봐야 합니다.
수도권은 일자리로 수요가 유지됩니다. 부산은 어떤가요? 대기업 일자리는 적지만 여전히 지방 최대 규모인 30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해 양산 등 인접 지역에서 진입 수요 또한 꾸준합니다. 이는 부산이 체급에 맞는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3년 하락장에서도 60억 이상의 고가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즉 실수요 뿐 아니라 투자적 수요도 모이는 도시라는 뜻입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살까 말까’가 아니라
부산 안에서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면서 더 벌 수 있는 단지는 어디일까?’여야 합니다.
인구가 줄어들 수록 수요는 인프라가 집중된 곳으로 모입니다.
개발 또한 이러한 지역에 집중되기 때문에 지역간 격차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서는 도시 전체가 아니라 선호 구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세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남구 연제구 부산진구는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선택을 받습니다.
또한 가격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향후 상급지로 갈아타기에도 유리합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 흐름을 보아도 동부산과 서부산이 나뉘어 가격 반응하고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일수록 사람들이 선택하고 싶어 하는 지역 안에서 선별
부산 매수 기준, 이렇게 가져가세요.
여기서 폼이란 경제활동을 왕성히 하는 3~40대 경제활동인구가 선택하고 싶어 하는 환금성이 높은 아파트를 말합니다.
예산 안에서 가장 폼 나는 아파트를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부산은 산지 지형이 많아 언덕 위에 지어진 아파트가 많습니다. 그만큼 평지 아파트는 희소합니다.

부산은 입주가 지난 10년간 많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연식에 대한 눈높이가 높습니다.
언덕을 걷지 않아도 되는데다가 신축의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면, 대단지의 잘 갖추어진 정원들을 거닐 수 있다면, 사람들의 욕망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따라서 해수동연남진에 위치한 평지의 신축 단지라면 자산을 더 축적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언덕에 있는 아파트를 피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점을 상쇄할 확연한 장점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0. 해수동연남진 중

광안 바다를 품고 있는 아파트
광안대교 불꽃놀이를 집에서 볼 수 있는 아파트
수영강이 보이는 아파트
해운대구 마린시티가 보이는 아파트
부산 사직 야구장을 집에서 볼 수 있는 아파트
핵심 주요 상권인 센텀시티와 슬리퍼상권인 아파트
부산 시민공원을 코앞에 두고 거닐 수 있는 아파트..
부산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형, 시설물인 랜드마크, 그 희소성의 땅을 누릴 수 있을 때 값어치는 올라갑니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그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주변 단지를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핵심 포인트 : 폼 나는 희소성을 지닌 아파트
👉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이유가 분명한 자산
👉 5년 뒤 갈아탈 때도 환금성 높은 물건
부산 기회를 주는 가격대는 이러합니다.
아직 1급지인 수영구 해운대구 선호 단지들 부터서도 저렴한 구간입니다.
즉 실수요자 입장에서 가격 부담이 낮은 구간에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늘어난 상황입니다.
특히 선호하는 구들의 5~8억대 아파트는 여전히 저렴한 구간입니다.
👉전고점 대비 하락률 15% 이상

👉타 지방 도시들과 비교해도 저렴한 가격

가까운 울산만 보아도 전세가가 오르면서 구축 아파트도
사람들이 좋아한다면, 전고점까지 도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다리지 말고 행동하세요.
2020년 지난 상승장을 보면 부산은 주마다 천만 원씩 오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연지자이2차는 이전 상승장에서 26평이 35평 가격을 거의 따라잡았습니다. 35평도 껑충 가격이 뛰어오릅니다.
입지가 좋은 단지는 아니지만 당시 신축이었고, 본래 동네에서 선호하는 단지입니다.

그래서 확신이 들지 않을 때는 지금 고민하는 단지와 과거 상승장에서 비슷한 위치에 있던 단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10년 만에 입주 물량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불 붙고 나서가 아니라 붙기 전에 기준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 여전히 저렴한 구간인 부산. 5~8억대 단지의 기회
부산 내 집 마련을 위한 ACTION PLAN
예산 범위를 명확히 파악하세요.
은행 방문이 어렵다면 대출상담사를 통해 상담을 받으셔도 도움이 됩니다.
선호하는 구를 우선으로 두고(해수동연남진)
폼이 나는 아파트 5개를 뽑아 보세요. (신축 평지 희소한 땅의 가치)
직접 부동산 사장님을 뵙고 여러 개의 매물을 보면서
어디가 더 살고 싶은 집일지 느껴보세요.
아직 부산은 많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은 현금을 쥐고 있는 게 가장 안전하다고 믿어서 저축을 차곡차곡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 돈을 모으는 속도가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더라고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유권을 가진다는 건 뒤로 밀리지 않기 위한 선택이라는 걸요.
2024년 부산은 계속된 입주 물량 때문에 시장 분위기는 꽤 차가웠고 사람들 쉽사리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장급 신축 단지를 5천만원 깎아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가격은 2억 이상 올랐습니다.
지금의 부산에서도 충분히, 충분히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5년 마다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탄다는 마음으로
감당 가능한 예산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이 뒤로 밀리지 않기 위해 용기 낸 저의 선택처럼,
여러분도 해내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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