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잔금을 한 달 조금 더 남기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어렸을 때는 누가 같은 라인에 이사를 오면 떡이나 음식을 돌리는 문화(?) 같은게 있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사 날 앞집 정도는 얼굴을 마주칠거 같은데..
요즘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혹은 주변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려봅니다.
소중한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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