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이번이 너바나님 강의 마지막이라는 말에 수강을 하고 있는데요.
이미 여러번 들은 강의지만 이번에 들을때 뭔가 새로워 진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중 인상깊었고, 또 앞으로의 투자방향에 세워나갈 기준에 대해 한번 더 복기 해봅니다.
100억 vs 20억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면 비전보드를 그리고 다들 노후까지 필요한 금액을 적는데요
저의 필요금액은 64억 이었습니다.
64억.
너바나님 강의 교안에 나온 레벨이라면 레벨 10에 해당하는 금액인데요.
1000만원에서 2000만원
4000만원에서 6000만원
1억에서 2억
3억에서 10억 …
각 달성 금액별로 내가 하는 행동은 반드시 변화해야 한다.
라는 말이 뇌리에 콕 박혔습니다.

저는 현재 순자산이 약 10~20억 사이 구간에 있는데요
며칠전에 본 EBS다큐에서 부자의 기준은 “당장 10억을 뺄서 쓸 수 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듣고
아직 부자로 가기엔 멀었구나.. 하는걸 깨달았었습니다 (당장 천만원도 빼기 어려운 상태..)
그러면서 너바나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돈을 40억 넘게 벌고 싶으면서 똑같이 행동하면 되겠냐는 말에
지금처럼 살면 안되겠다는 자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20억부자는 집 한두채에 지수투자나 하면 되지만
100억부자가 되기위해선 달라야 한다고…
다르게 살아가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부자되기는 게임이다
이부분도 인상적이었는데요
과거에 위닝 일레븐을 하셨던 너바나님 께서 하신 말씀은
인생은 게임처럼 레벨마다 공략집이라는 게 있고 이를 실행하면 앞서나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독서, 강의, 임장, 투자와 더불어서
주변에 멘토를 두고 나아가는 일을 포기 하지 않는것.
그리고 그 꿈을 그려나가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을 매번 강조하셨는데요
내가 레벨 10으로 갈 수 있으려면
Not A but B 즉 평범하게 사는것이 아닌 간절한 다른것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부자가 되겠습니다.
2년 전에 열기 오프를 들으면서 나눈다는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각 인생의 레벨이 있기에 이 깃발을 하나씩 꽃아야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열심히 말씀해주셨으나 완전히 깨닫진 못하고 공책에 적으며 필사를 했었습니다.
덕분에 2강때 너바나 멘토님이 우수 후기자로 지명도 해주시고 끝나고 너바나 멘토님이랑 사진도 찍고 그랬었는데요.
2년동안 숱한 조장, 1번의 추가투자 경험과 여러번의 전월세 세팅을 통해서
내가 순자산 5억이 되었을때
그리고 10억이 되었을 때
자세가 달라야 한다. 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겸손해야한다 라는 부분들을 튜터님이 그리고 주변에서 깨우쳐주셨었습니다.
이제 너바나님을 직접 봴수도 없고
강의를 들을 수도 없지만 앞으로도 부자의 자세,
단계별 성장, 그리고 과실까지 끈기있고 진취적으로 살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