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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101 오세훈 준공업지역2.7만호 공급 & 주요경제지표

26.07.20 (수정됨)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울시가 도심 내 준공업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300%→400%까지 완화 (2.7만호 공급)
✔️ 사건 배경 : 용적률 제한으로 사업성이 떨어지는 준공업지역의 제한 완화를 적용  (24곳, 1.9만 가구)
✔️ 상세 내용

  • 준공업지역 내 정비사업의 경우 용적률을 기존 300%에서 400%까지 적용할 수 있게 규제를 풀었다.
  • 양평 신동아는 2011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성 부족으로 지연 → 용적률 400% + 보정계수 1.15 적용해 199가구 늘어나 조합원 분담금이 약 1억원 감소 예정
  • 정비사업의 경우 이주비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까지 높이고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
  • 법적 상한 용적률 1.2배 완화,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50%→30% 수준으로 조정 요청 

 

✅떠오르는 질문

Q. 오세훈 행보는 좋지만 실현 가능한 공급계획인가?

  • 정비사업이 지연되는건 행정적인 절차가 길고 늘어지는 것도 있지만 결국 사업성이다.
  • 그 사업성을 보정해주는 용적률과 보정계수를 만져준다면 당연히 사업은 잘 진행될 수 있다.
  • 정부도 서울시도 이를 모를리가 없고, 서울시에서 기민하게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물론 LTV 70%, 종부세 개편, 임대사업자 혜택 부활,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 국회의 법규 개정과 금융당국 협조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듯 하다 = 지금 서울시 권한을 뺏아가려고 하는 마당에..!
  • 이번 오세훈 시장의 유투브(일타시장)을 봐도 정치적 여론전 성격도 있고 명분 쌓기 성격도 보인다= 대선나오나?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준공업지역인 영등포와 구로, 염창/가양, 성수동 등을 잘지켜봐야겠다.
  • 100% 용적률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로 200-300%대 재건축 단지들에게도 희망이 생긴다.
  • 적용점 : 구로구 앞마당 만들기 (재건축 지역 체크)

 

✅주요 경제지표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0% 상승을 보였고, 코어CPI도 4.7%로 시장 예측보다 하회했다.
  • 이는 금리 인하시그널로 해석도 되면서 긍정적으로 인식된다.
  • 국내주식은 기관이 던지고 외국인과 개인이 받아주고 있고, 매수세는 약해졌다.
  • 부동산은 서울의 주택가격심리지수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매물 개수와 서울 평균가격 등에는 큰 변동이 없다 = 확실히 금리와 대출을 계속 압박을 하니 변동이 크지 않다.
  • 비트코인은 다시 안정적인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해시레이트는 다소 떨어졌지만 큰 하락폭은 아니다.
  • 미-이란 이슈로 비트코인은 살짝 영향을 받아보이고, 유가는 10% 전후로 급등했다.
  • 은값이 하락했고 전반적으로는 시장 흐름이 안정적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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