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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입 1기 20조 소이밀크] 부자가 되는 길은 스노우볼이다.

26.08.06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잃지 않는 투자, 마음이 편한 투자' 이 문구는 월부를 알기 전, 유튜브에서 미국주식 유튜버가 했던 말이다.

 

월부를 알기 전, 월급통장에서 쓸 것을 쓰고 남은 돈을 모아가면서 저축을 시작했었고(적금 통장 이런거 안함), 친구가 연금저축계좌를 알려줘서 여기서 미국ETF를 시작하고 ISA 통장에서도, 필라델피아반도체, 글로벌리튬, 2차전지 ETF 등 나름 분산투자 시도하고,  공모주, 3배 레버리지 ETF(TQQQ) 등, 여러가지 경험을 해봤을 때, (결과적으로 수익봄)

 

‘잃지 않는 투자와 마음이 편한 투자’ 이 문구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이후에는 어느정도 종잣돈이 생겨서 월부에서 공부하며, 전세레버리지 투자도 하게 되었다.

 

이때까지 나의 과정이 너나위님께서 말한 입문자 포트폴리오 행동과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우연이겠지만, 내 자신이 잘해왔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부족했던 점은 투자란 수익률이라고 생각했던 점이고, 굴리는 자산의 크기(?)의 개념을 몰랐던 점이다.

 

최근에 투자코칭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서야,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개념을 알게 되어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되었다.

작년 1호기할때, 수도권에 투자할 수 있었지만,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를 읽고서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했었고 그 결과 지방 투자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월부에서 공부하며 투자생활을 하려했지만, 코칭 결과 갈아타기 방향을 제안 받았을 때, 내 판단이 틀렸나 싶기도 했었다. 

 

이번 2강을 듣고 나서야, 좋은 자산을 보유하며 굴리는 개념이 더 뚜렷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좋은 자산을 취득하고, 굴러가며, 보유해나가는 관점에서, 내가 해야 할 행동은 종잣돈 모으기 + 갈아타기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1호기 매물도 매도하기 위해 집 내놓은 상태이고, 갈아타기 할 자산을 찾는 과정도 병행을 하려고 한다. (현재 나의 상황상 임장이 어렵지만, 어떻게든 해보겠다.)

 

 

 

 

 

댓글

너랑나랑0701
26.08.08 14:13

우와!!! 멋지세요. 소이밀크님의 10년 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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