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간 거둔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목표의식의 성장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동안의 나눔에 대한 의식수준이 높지 못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곳이니 내가 속한 공간에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과거 직장에서 범한 동일한 실수를 월부에서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나눔은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을 도모하며 부가가치의 크기를 키우는데 그것의 의미와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상대를 성장 시킬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나의 성장과 성공을 연결 시킬지 부단히 고민하고 계획하고 행동해야 함을 생각해보게 된 학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와의 막연한 통화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보다는 상대방의 상태를 인지하고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아는 것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해 가기기 위해 지행용훈평을 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큰 생각, 큰 목표를 가지고 보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한 계획, 행동, 복기를 반복하며 진심을 다해 성장하고 세상에 나누는 투자자로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 독서
더기버 - https://weolbu.com/s/PUNDa4Y0OM -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합니다. 같은 반, 같은 조에 국한되는 나눔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내가 더 크게 성공하는 방법이고 세상에 보다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입니다.
원씽 - https://weolbu.com/s/QxqXnM9UUg - 많은 사람들에 노후준비와 내집마련을 도와주기 위한 투자자로 성장하겠다는 큰 목표를 세우는 것에 관한 다짐에 관한 후기
퓨처셀프 - https://weolbu.com/s/QPy2UnJV76 - 목표를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실제로 목표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 중요한 건 생각보다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됨, 두려움과 의구심을 갖는 것이 인간의 디폴트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본성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 또한 인간의 디폴트 임을 돌아봄, 스스롤 믿고 긍정의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https://weolbu.com/s/QPy7Zcdr1G - 스스로 못해 보인다는 것에 대한 에고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표만을 생각하고 목표에 불필요한 생각을 근절하겠다고 다짐했으나 목표가 무엇인지에 관해서 납득을 할만한 명확한 비전을 스스로가 제시하지 못한 상태였음을 돌아보았습니다.
부동산트렌드 2025 - https://weolbu.com/s/QIAQm6rDBu - 월부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작성한 책을 읽는 목적을 처음에는 알지 못했으나 그들의 내세운 가설과 주장을 스스로 검증해 보는 것이 굉장히 의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소비생활 - https://weolbu.com/s/Qxrp75yp5u - 나에 대한 기준이 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저소비생활로 이어질 수 있다는 통찰을 담은 책, 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성취주의자 - https://weolbu.com/s/QpuCJMtnsE - 이 책은 인지왜곡에 관한 책이고 생각을 전환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개인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각의 차이는 한 끝입니다. 개인의 행복을 갉아먹는 생각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생각과 행동 그리고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독서를 가장 후순위에 두었습니다. 3개월을 돌아보니 가장 인풋을 덜했던 분야인 만큼 독서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의 9할은 마인드라고 합니다. 마인드에 자신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의식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고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 마인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의 가장 큰 소득은 목표설정에 관한 영점 수정입니다. 저의 가장 큰 목표는 제 개인의 성공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나눔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며 그러한 목표 실현을 월부를 통해서 구현해 보고 싶은 것이 저의 마음이자 계획입니다. 절실하게 성공을 추구하고 그 절실할 만큼 사람들을 도우며 나누고자 합니다.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 스스로가 실제로 그런 사람임을 내 자신에게 입증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강의
1강후기 - https://weolbu.com/s/O5NXROx7nq - 지난 시장 복기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검토할 것
2강후기 - https://weolbu.com/s/QxvB2wupHa - 목표하는 자산을 쌓기 위한 운영과 마인드 셋에 관하여
3강후기 - https://weolbu.com/s/QPzdSQI65K - 수도권외곽과 지방의 비교평가
4강후기 - https://weolbu.com/s/QCbvpHKwpS - 호재의 모든 것
5강후기 - https://weolbu.com/s/QxvK2LgGEA - 선배강의(임보, 복기, 그리고 전세운영)
6강후기 - https://weolbu.com/s/QxvNPwEdcE - 질의응답(특히 하락장대비와 가치 수요에 관하여)
예전부터 월부학교강의 트렌디한 강의라고 배웠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튜터님들께서 심혈과 정성을 다해 만들어주시는 강의가 월부학교입니다. 그동안 월부학교 강의를 들으며 이론 정리에만 초점을 뒀을 뿐 실제로 임보에 적용한 케이스가 많지 않았습니다. 이를 조금씩 개선하는 학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학기 강의 중에서는 모든 강의가 좋았지만 특히 메퍼튜터님의 갈아타기 운영, 갱지지 튜터님의 수도권 외곽과 지방의 비교평가 그리고 스리링 선배님의 전세운영 강의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계속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현재 벌어지는 상황들의 원인을 분석하고 내 투자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가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 임장
이번 학기 역시 세 곳의 임장지를 다녀 왔습니다.
첫 번째 달은 서울 안에서 제일 선호도가 높은 1급지를 다녀 왔습니다. 1급지 안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생활권의 거주 환경과 사람들의 사는 모습은 후순위 단지들에 생활권과 단지들에 사람들에 모습과는 분명 다른 점들이 있었습니다.
상급지 안에서도 직장, 교통, 학군과 같이 그곳에 살아야 할 표면적인 이유가 있는 지역과 단지가 있는 반면 이름 그 자체로써 사람들이 좋아하고 살고 싶어하는 지역과 단지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유할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으나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수요가 많을 수록 소유대상의 가격을 가늠하기는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자산이 있는 반면 현실적인 수요에 따라서 가격을 형성하는 단지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런 단지들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전세가가 상승하고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가수요가 가격에 반영됨을 알아야 합니다.
가격의 흐름은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그곳에 살고자 하는 수요의 원인인 가치는 그것에 본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불변하는 것임을 알고 가치 그 자체에 집중하여 매수와 보유 매도와 같은 운영을 해 나가며 수익을 취하는 것이 투자라는 것임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두번째 달은 지방을 다녀왔습니다.
지방에서 투자한 경험이 없고 월부에서 주로 공부한 지역이 서울 수도권이었기에 지방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고 느낀 것이 지난 학기까지 일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학기는 투자복기를 통해 지방에서의 핵심선호도를 가늠하고 전임과 임장을 통하여 지방임장지의 선호도를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선호도의 본질은 서울수도권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당 생활권과 단지에 어떤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거주를 하고 그리고 왜 좋아하는지를 아는 것, 그리고 덜 선호 생활권과 단지 간의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것이 서울수도권의 선호도를 파악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본질을 바탕으로 지방은 땅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연식과 환경이 입지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가치와 투자금에 맞게 투자대상 물건을 추려 나간다면 지방에서도 투자를 통해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달은 서울 상급지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서울 수도권의 입지를 살펴 볼 때 교통과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상급지를 앞마당으로 만들며 그러한 선입견을 완전히 깰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땅의 가치에서 환경이 작용하는 힘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환경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사용될 수 있는데 한강, 네임밸류, 신도시, 균질성, 학군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환경이라는 단어 하나로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은 정량적 평가 보다는 정성적 평가를 통해 가치를 가늠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상급지의 경우 땅의 가치가 좋기 때문에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땅의 가치가 미세하게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변화된 모습들과 시세를 꾸준히 트래킹하며 나만의 투자적 인사이트를 쌓는 행위가 실력 있는 투자자의 선행지표라는 사실이라는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투자
이번 학기는 무엇보다 투자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 학기였습니다. 그것은 지난 학기에서 느꼈던 열등감이 크게 작용했었습니다. 결과를 냈고 가격을 보고 현상을 해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잘하는 투자자라고 생각했던 자부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실제로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서 나의 수준을 알게 되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마음 그리고 떨어지는 자신감을 도저히 이겨 내기가 어려웠습니다.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을 어떻게든 채워 내겠다고 다짐했던 시기가 이번 학기였습니다. 먼저 정량적인 결과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Q&A - 123개
- 전임 - 110회
- 투자복기 - 3회
- 시세스터디 - 3회
지역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전임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하는 것에 더해서 기록하고 남겨 두었는데 3개월을 돌아보며 제게 남은 가장 큰 역량은 전임하는 습관을 체득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이전 학기까지 전임을 투자하는데 크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많이 없었습니다. 가격을 통해 가치를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전임을 통해 시장분위기를 알고 시세를 파악하고 가치를 알아 가는 행위는 축구선수가 매일 운동장에 나가 몸을 풀고 슈팅연습을 하는 행위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임을 하는 행위를 신성하게 여기고 한번에 파악하는 지역과 단지의 대상을 넓혀가며 보다 탁월한 투자자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Q&A 역시 이번 학기 만큼 양을 많이 했던 학기가 없었습니다. Q&A를 하면 할 수록 모의고사를 푸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많은 양을 해내며 질문에 제 자신을 노출 시키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을 인지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상대방의 성장에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제가 목표로 하는 일이고 이러한 일을 반복적으로 해 나간다는 것이 압도적인 실력을 쌓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선행지표임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를 마치고 어떤 환경에 있다고 하더라도 이번 학기에 체득한 습관은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려고 합니다.
이번 학기는 가치에 눈을 뜬 학기로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치에 관해 상당히 많이 생각하고 실제로 가치를 조사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행위를 학기가 끝날 때까지 지속하였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두려움을 이겨낸 것도 굉장히 큰 수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임보에 시세정리를 하는 것이 아직 미흡한데, 시세정리와 전임을 하나로 연결하여 지역의 시세를 파악하고 그것을 누적으로 정리하며 임보에 담는 나만의 양식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잘하는 사람의 루틴을 벤치마킹하여 이번 방학기간에 시세를 누적으로 쌓아가는 부분을 보충해 보겠습니다.
| 나눔
이번 학기는 기버의 태도에 관해 스스로의 관념을 돌아보고 의식수준을 한 단계 올린 것이 굉장히 큰 수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나눔에 관한 수준을 상대방에 어려움에 공감하고 상대방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상대방이 처한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하기 번거로워 하는 일을 솔선수범 하는 일에 집중을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선의를 가지고 한 행동이었지만 모든 의사결정에 대한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넘겨주고 제 자신은 그러한 결정에 끌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게 되고 감정적으로 서운함을 느끼는 일이 발생을 하며 제 몸을 제 자신이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따라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나눔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나눌 것인지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관한 기준이 없이 좋은 사람이 되어 보겠다고 하는 마음으로 즉흥적으로 행동하다 보니 스스로의 목표 의식을 잃은 채 상황에 휘둘릴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잘 되어야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자신을 지켜나며 타인의 성장을 돕고 그것을 통해 가치의 크기를 키워내며 세상에 기여하고 나도 잘되는 삶을 희망합니다. 감정적으로 공감이며 함께 허덕이는 것 보다 상대방의 성장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부단히 고민하고 공부하고 행동하며 나와 상대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가치창출자이자 기버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최근 신체적 아픔을 경험하며 개인에 행복에 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왜 체력이 빨리 돌아오지 않지, 빨리 회복해서 해야 할 일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회복되지 않은 체력과 그로 인해 무너져 가는 의지에 많이 괴로워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모든 일에는 인과관계가 있고 극도의 노력 뒤에는 약해진 면역력과 그에 따른 독감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며 그러한 인과관계를 돌아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할지 그리고 쉬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어야 하는데 괴로움에 발버둥 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스스로의 감정을 깊게 돌아보고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싶은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행복권을 추구할 것인지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진심을 다해 일을 하고 세상과 진심으로 소통을 하고 나와 타인의 성장과 함께 사회에 기여하는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며 나와 타인이 모두 잘되는 세상을 가꿔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스스로 먼저 압도적인 실력을 쌓는 투자자가 되고 타인의 성공을 도우며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고 몸과 마음을 건강히 유지하며 오래 가는 투자자, 세상에 진심을 전하는 투자자로 성장하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튜터님과 월부학교 3반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3개월 성장경험담을 마치려고 합니다.
프메퍼 튜터님께 - 3개월 동안 튜터님과 함께 하며 무엇보다 튜터님의 압도적인 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잘 되어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게 진심으로 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튜터님과의 신뢰있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행동하고 복기하며 계속 성장하는 투자자, 진심을 다하는 투자자 그리고 책임감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3개월 동안 전심전력으로 우리반을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 튜터님, 건강하시구요, 단 것은 조금만 드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아오마메 반장님께 - 반장님과 절대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한 시간은 적지만 마음으로 나눈 대화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을 누구보다 믿어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따르는 태도, 타인을 위하는 마음 그리고 솔선수범하는 모습, 학기가 끝나도 반장님의 모습이 많이 아른 거릴 것 같습니다. 제게 소중한 가치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환경에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쓰겠습니다. 밥 잘 챙겨 드세요.
제리파파 부반장님께 - 제가 마음을 먼저 못 열고 있을 때 먼저 제게 진심으로 다가와 주시고 격려 해주셨던 시간을 잊지 못합니다. 제가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부님께서 생각을 정리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도 생각을 하나하나 정리해 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항상 솔직하게 다가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것 이상으로 타인에게 많이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행복하시구요. 어디서든 응원하겠습니다.
도리밍 부반장님께 - 학기 시작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 주신 밍부님을 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변화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끊임 없이 질문하고 개선하려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어봐 주시고 그리고 진심을 다해서 조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무엇을 하시든지 너무 잘해낼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그리고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멋진 투자자로 성장하시길 계속 응원드릴게요!
최강파이어님께 - 우리반 큰 형님으로써 항상 밝은 에너지를 우리 반에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매사 긍정적인 태도로 나누려고 하시는 모습, 무슨 일이 있어도 웃음으로 넘기시는 낙천성을 잊지 못할 겁니다. 저 또한 최파님처럼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모방하고 따라하겠습니다.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최파님, 계획하시는 부업과 침 발라 놓은 자산 취득까지 계속 화이팅입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영향력을 미칠 최파님의 행보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다위님께 - 이 시대의 참 엄마 다위님, 다위님의 노력을 보며 그리고 절대로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며 제 스스로를 많이 돌아 보았습니다. 우리 반에 부부간의 관계 개선에 모범을 보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성을 잃지 않고 가족을 챙기는 모습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이번에 비록 투자를 할 수 없었지만 문제가 해결되면 투자도 당연히 이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처럼 주변에 밝은 빛을 전해 주세요. 계속 응원드릴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스오이님께 - 함께 뜨거운 8월을 보낸 오이님, 오이님을 보면서 친누나 같은 동질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바나나 한쪽 까지 나누어 주려고 하시는 의리를 보고 내색은 안 했지만 참 많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단단하게 오이님만의 페이스로 오이님만의 목표를 이루실 것이라 믿습니다. 오이님의 투자상황이 너무 궁금합니다. 더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구요. 계속 지켜보며 있는 힘을 다해 응원드릴 겁니다. 빠이팅입니다.
트라랑님께 - 첫 분임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신 라랑님, 동갑이라는 사실에 반가웠고 같은 지역에 자산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 더 반가웠습니다. 뒤늦게서야 감정적인 어려움을 있다는 것을 알고 극복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그리고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라랑님 덕분에 제 자신을 정말 많이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행복한 라랑님이 되시길 응원할게요.
주니유니맘2님께 - 첫 분임부터 좋지 않은 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해내시는 모습을 보며 보통 분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신데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스스로 엄격하신 모습에 그리고 어떻게든 성장하고자는 욕심이 많은 분이라는 것이 느껴져 마음이 더 쓰였던 것 같습니다. 매번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신 덕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주변을 밝히실 주니유니맘2님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어느덧 월부학교여름학기 3개월의 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접어두고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할 수 있을지 그리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전심전력을 다하는 투자자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