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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성장경험담 [드림텔러]

26.10.30

 

 

 

안녕하세요.

드림텔러입니다:)

 

 

10월 한눈에 보기 (목표 / 실적)

 

인풋

  • 성장계획서 1 / 1
  • 목실감 23 / 23
  • 독서후기 3 / 3
  • 강의 2 / 2
  • 임장 20 / 19
  • 부동산 방문 15 / 15
  • 매물 50 / 58 
  • 임장보고서 50 / 50 

     

아웃풋

  • 글쓰기 20 / 24
  • Q&A 게시판 10 / 10
  • 소통 30 / 59 

 

 

독서 (목표 3권 / 실적 3권)

 

  • 인생은 순간이다 (김성근) → 독서후기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나폴레온 힐) → 독서후기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김재철) → 독서후기

 

세 권을 연달아 읽고 나니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가 아니라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지?"입니다.

 

나폴레온 힐은 긍정이 상황을 좋게 해석하는 기술이 아니라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는 힘이라고 했고, 김재철 회장은 파도를 넘는다는 건 무작정 버티는 게 아니라 방향을 고쳐가며 나아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성근 감독은 최악은 냉정하게 가정하되 해결 방법은 끝까지 낙관하는 '비관적 낙천주의'를 말했습니다.

 

항상 완벽한 상황에서 투자 생활을 이어나갈 수 없기 때문에 핑계를 대기 보다는 지금 무얼 할 수 있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Continue : 목실감 매일 기록, 책 3권 완독

  • Stop : 책 몰아서 읽기

  • Start : 후기마다 적용할 행동 1개 정하고 다음 후기에서 점검하기

 

 

강의 (목표 2강 / 실적 2강)

 

1강, 알고 있는 기준을 실제로 지키고 있었을까 (강의후기)

 

저환수원리는 수없이 들어온 기준이지만, 실제로는 "많이 올랐으니 비싸다, 덜 올랐으니 싸다"처럼 가치보다 가격을 먼저 보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원칙은 그대로 두고, 지금 시장에서 비용과 편익을 따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실력이라는 말씀이 남았습니다.

 

가장 오래 남은 건 축구 동호회와 프로팀의 비유였습니다. 

 

학기 초의 열정은 늘 있었지만, 바쁘고 지칠 때면 "이 정도면 되겠지"라며 스스로 기준을 낮췄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2강, 갈아타기는 '더 오른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강의후기)

 

갈아타기를 고민할 때 저도 모르게 많이 오른 곳에 눈이 먼저 갔습니다. 

 

그런데 가치가 비슷한 두 지역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비슷한 가격이 되었습니다. 

 

갈아타기의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의 차이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2주택 이상이라면 A 매도·B 매도·둘 다 매도의 경우의 수를 모두 펼쳐놓고 숫자로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강의 중 저층·탑층 질문에 대한 답변은 그냥 넘기지 않고 따로 공부해서 나눔글로 정리했고, 2019년 12·16 대책과 지금의 대출 규제를 비교해 본 것도 강의 내용을 데이터로 확인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궁금한 것을 글로 이어가니 오래 남는다는 걸 느꼈습니다.

 

  • Continue : 강의 후 적용할 점 정리, 궁금한 것은 데이터로 확인해 글로 남기기

  • Stop : 가격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이 정도면 되겠지"로 기준 낮추기

  • Start : 앞마당 단지 비교 시 가격을 가리고 가치부터 순서 매기기, 임장보고서에 보유·매도 계획까지 함께 적기

 

 

임장 (임장 20 / 19 · 부동산 15 / 15 · 매물 50 / 58 · 보고서 50 / 50)

 

임장은 20회 목표 중 19회로 한 번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현장에 자주 가려고 했고 매물을 보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비규제지역에서도 생활권별로 흐름이 어디까지 오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Continue : 부동산 15곳 방문, 보고서 50 완료, 매물 58개

  • Stop : 매물 개수 채우는 데 만족하기

  • Start : 골고루 보면서 선호도 파악하기

 

 

투자 (매수 1회, 매도 1회, 월세 1회, 매도 협의중 1개)

 

부모님의 실거주 매도, 매수 그리고 임시거주 할 월세집 까지 학교를 시작하면서 계약서 3개를 모두 작성했습니다. 

 

제가 배우고 경험한 것으로 부모님의 실거주를 조금이나마 더 나은 곳으로 옮겨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유중인 물건도 매도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차인분 제발…)

 

 

나눔 (글쓰기 20 / 24, Q&A 10 / 10, 소통 30 / 59)

 

글을 자주 쓰기 위해 유튜브, 기사 등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것은 어떤걸까? 글로 쓰면서 공부하기 좋은 소재가 어떤걸까? 등 고민을 하면서 주제를 찾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Q&A는 10개를 채웠고 소통은 30회 목표의 두 배 가까운 59회였습니다. 

 

Q&A도 오랜만에 둘러보면서 누군가에게 답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소통 댓글에서는 돌아보면 짧은 응원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11월에는 횟수보다 한 분 한 분의 고민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댓글을 남기겠습니다.

 

  • Continue : 글 지속적인 발행

  • Stop : 소통 횟수 늘리는 데 집중하기

  • Start : 퀄리티 높은 글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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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계획

 

“채우는 것은 해냈고, 이제는 채운 것의 질을 높일 차례입니다.”

 

  • 독서 : 3권
  • 강의 : 월부학교 3,4강
  • 임장 : 16회, 부동산 15곳, 매물 40개, 보고서 50장
  • 글쓰기 : 8편 (양 보다는 질 챙기기)
  • Q&A : 10개
  • 소통 : 50회
  • 튜터 : 실전반 수강생분들이 실전반 이후에도 스스로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오랜만에 다시 가는 임장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흐름이 어디까지 왔는지 잘 파악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꾸오
26.10.30 22:33

많이 배워요 드텔님!! 영감많이받고가요

세배세니
26.10.31 07:18

엄청난 나눔글 저도 비엠할게용! 텔부님 11월 화이팅!

동기유발
26.10.30 22:34

와 텔부 튜터님 정말 놀라운 인풋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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