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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모기1기 1단 시스템 만들어서 55% 저축률 만들조_요태디] 저축의 턴잉포인트!! 인턴 튜터님과 조장튜터링 후기

26.09.15 (수정됨)

 

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인턴 튜터님께서 종모기 조장 튜터링을 해주신 날이었습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조장님들이 주신 질문에

귀한 답변을 해주셨고, 이 질문과 답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이 글이 조금이나마 조원들에게 나눔이 될까 하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축은 시스템

 

저축은 의지가 아닌, 시스템으로 해야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저축의 기본적인 목적은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고 

소비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산을 모으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저축을 ‘의지’에 기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알고있다시피, 의지에 기댄 저축은

늘 들쑥날쑥 합니다. 그리고 결국 흐지부지 되죠.

 

그래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안정적’이어야, ‘지속’할 수 있고

지속적인 저축액이어야, 의미 있게 자산을 사 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세운 목표를 이루게 해주는 힘이 되어 줍니다.

 

인턴 튜터님은 시스템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 해주셨습니다.

특히, 우리를 흔드는 상황이 올 수록, ‘의지’가 아닌 ‘시스템’이 우리의 저축 상황을

견고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투자를 한 직 후, 내집 마련을 한 직 후가 우리의 저축이 많이 흔들리는 상황이 오고

그럴 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지출은 통제되지 않고, 또 다시 우리는 처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종잣돈을 모아가는 여정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튜터님도 저축을 오래 해 나가시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라는 현타를 가끔 맞이했다고 하셨는데요.

 

저 역시 가족들과, 특히 아이들에게 소비를 아낄 때 

현타가 크게 느껴져서 튜터님의 말씀이 엄청 공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사실 전 그런 상황이 올 떄 거의 소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는 하지말자. 지금 이 순간 아이들한테 해주는 행복을 느끼고 싶다"

 

그러나, 그렇게 했을 때 분명히 제가 인지해야 하는 것은

내가 그린 미래의 모습이 조금 늦게 완성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턴 튜터님이 말씀하신 ‘비전 보드를 보라'라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종모기 강의를 들으며 느끼고 있는

소비를 할 때 나의 행복을 기준으로 둔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맛있는 것을 사먹는 것도 좋고 행복하지만

맛있는걸 만들어서 함께 먹는 것도 못지 않게 행복한 것을 보면서

충분히, 소비를 대체할 행복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영상을 공유해주셨는데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 

익숙하고 편한 선택이 있고,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선택이 있을 때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에 더 나은 거름이 되어 줄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이었습니다.

 

55조의 조원분들.

하나엘스님. 한유니님. 밝은 조력자님. 김감쟈님. 자도님. 입지로그님. 우주의기운을받아님

 함깨 종잣돈모으기를 수강하면서

그동안의 익숙하고 편한 선택이 아닌, 

조금은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선택을 해 나가는 이 시간들이 

미래의 어느 시점에 우리에게 찬란한 열매로 돌아올 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주신 김인턴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8

밝은조력자113
26.09.15 00:04

요태디님, 55조 모두 파이팅!! ㅎㅎᩚ

디그로그
26.09.15 00:19

태디 조장님 화이팅팅입니다!

자도
26.09.15 00:22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선택이 훗날 우리 조원분들의 비전보드를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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