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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3 다주택자들 소리 질러 [새벽보기 32]

26.02.19 (수정됨)

24.06.03

https://blog.naver.com/dawnsee1/223467849782

 

✅본

  • (24년 내용이고 새벽보기님의 뇌피셜이 많음)
  • 당시 야당의 종부세 폐지가 이슈가 되었고 취득세/양도세 중과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이다.
  • 보통 이런 정책은 시장이 침체되었을 때 쓰는건데, 24년 6월은 좋은 동네가 전고점의 90% 회복한 시장이었다.
  • 이 전고점은 9년간 상승장 + 코로나 유동성 + 임대차2법의 버프를 받은 상태였다.
  • 이런 상황(전고점 대비 -10%)에서 규제를 풀어준다는건 이른 상황이었다.
  • 이렇게 규제를 풀어주면 상대적으로 싼 물건들에 다주택자들이 들어와 시장에 상승을 불러온다.
  • 그 다음은 필연적으로 다시 떨어진다 = 하나의 자산만 계속 올라갈 수 없다.
  •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다시금 시장은 부동산에 인플레이션이 반영될 준비를 한다.
  • 취득세가 조정된다면 다주택자들이 거래시장으로 나올 수 있다.
  • 현재 시장 전망이 그리 밝진 않다 = 상승 요소보다 하락 요소가 더 많고 상승요소는 부족한 전세갯수 뿐이다
  • 투자자들은 여러 가지 방향을 생각해야한다.
  • 과거의 의사결정 하나만 붙잡고 아무 행동도 생각도 안한 채 기다리면 기회를 놓친다.
  • 다주택 취득세를 풀어준다고 우리에게 없는 돈이 생기지 않는다.
  • 지금 좋지 않은 내 상황은 취득세/양도세/종부게 때문이 아니라 내 실력이 부족하고 돈이 부족하고 게으르게 시장을 봤던 나의 과거 행동 탓이다.
  • 어떤 상황에서도 돈 벌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깨적

  • 1년 8개월 전 칼럼으로 당시는 1-2급지 위주로 상승이 이뤄지고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시기였다.
  • 윤석열 정부는 부동산 완화 정책 카드를 꺼냈었고, 그 이후 8-10월에 갑자기 대출규제를 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 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
  • 취득세/양도세/종부세는 완화되지 않았고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흘러간다.
  • 미래를 예측하는건 불가능하다.
  •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행동해야할 뿐이다.
  •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의 벽이 있기에 오히려 우리가 투자하기 좋은 상황일 수 있다.
  • 규제가 없어 너도 나도 매전차 투자를 하게된다면 좋은 물건을 고르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시장이 올 수도 있다.
  • 이번 1.29 대책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트위터 난도질로 다주택자를 압박하고 있다.
  • 이 상황에서 처분하는 매물이 나온다면 내가 잡을 수 있는가?
  • 이미 유주택자라면 어떤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검토해야겠다.
  • 어짜피 지금 정책 상 대출을 받기도 힘들고 현금이 많아야 한다면 현재 1호기를 매도하고 현금을 만들 수 있을까?
  • 그리고 그 영끌로 내가 갈아탈 수 있는 상황이 되는지와 투자할 대상이 있는지 검토해야한다.
  • 적용점 : 정치공학과 부동산 대책의 관계를 이해하자 = 그때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정리하자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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