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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봄학기 ㅇ1번 봄처럼 2나님 오셨조🌸(Spring Edition)_에버그로우]6강 후기 및 3개월 성장경험담

26.06.24 (수정됨)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프롤로그(감사한 환경 속에서 찾아낸 새로운 다짐)

 


안녕하세요. 항상 나누고 성장하는 에버그로우입니다. 

어느덧 치열했던 월부학교 봄학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3개월 동안 

제가 깊이 배우고 느꼈던 생각과 감정들을 성장경험담을 

통해 많은 동료분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4회 연속으로 월부학교라는 최고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매 순간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투자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학기에 임해왔습니다.

지난 세 번의 월부학교 과정을 복기하면서 문득 한 가지 아쉬움이 밀려왔습니다. 

화면 너머로, 혹은 오프라인에서 마주한 튜터님들은 언제나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주시려고 진심을 다해 고민하고 계셨는데, 정작 저는 정성과 정답을 받기만 했을 뿐 

정작 튜터님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지 못했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가르침을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용맘 튜터님, 오하 튜터님, 잔쟈니 튜터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2026년 봄학기를 시작할 때는 남다른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번 학기만큼은 튜터님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그 진심 어린 가르침을 내 것으로 온전히 흡수하겠다'는 다짐으로 봄학기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성장기록(독강임투나눔)

 

 

1.독서 총 7권 완독

 

 

배운점
"시련 속에서도 나아갈 방향을 잃지 않고, 함께하는 이들의 손을 잡는 삶"
강제수용소라는 참혹한 환경에서도 자신이 살아내야 할 이유와 사명을 깨달은 이들이 끝내 고통을 견뎌냈듯, 아무리 바쁘고 지치는 일상일지라도 삶의 명확한 지향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나아가 시련에 부딪혔을 때 나만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원시적인 무감각에 빠지기보다, 나와 같은 무게의 짐을 지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료들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선한 의미가 되어주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사명임을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적용할점
"두려움을 극복하는 주도적인 결단, 그리고 동료와 함께 달리기 위한 체력 루틴 실천"

매 순간 마주하는 수많은 결정 앞에서 뒤로 물러서거나 운명에 떠넘기지 않고, 용기 있게 앞장서서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러한 결단과 동료를 향한 진정성 있는 사랑을 지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피곤함을 핑계로 미루던 운동을 생활 루틴으로 확실히 정착시키겠습니다. 매주 3회 이상 팀원들에게 운동을 인증하며 서로의 잠재력을 이끌어주고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배운점
"타인을 향한 아낌없는 축하와 스스로의 성장을 돌보는 균형 잡힌 삶"
주변의 기쁜 일에 누구보다 먼저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는 것이 뇌를 자극하고 성취감의 선순환을 만든다는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과거처럼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스스로를 자책하는 조급함에서 벗어나, 내 삶을 오직 의무와 책임으로만 채우지 않고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나만의 성장'과 좋아하는 일에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는 진정한 행복의 태도를 배웠습니다.

적용할점
"마음을 담은 감사 루틴의 정착과 5년 이상의 끈기로 완성할 진정한 성장"
단순히 형식적으로 작성하던 감사일기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발견한 가치와 의미를 깊이 음미하며 불안을 낮추고 긍정 에너지를 채우는 제대로 된 감사 루틴을 놓치지 않고 실행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눈앞의 성과에 연연하기보다 진짜 변화와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꾸준한 시간이 필요함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지치지 않고 투자 공부를 지속하여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끝까지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배운점
"막연함을 지우는 철저한 근거와 퀘스천 마크에서 시작되는 인생의 변화"
'어떻게든 잘되겠지'라는 막연한 태도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으며, 모든 행동과 선택에는 항상 명확한 생각과 방향성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함을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더불어 일상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왜 그렇게 됐을까?"라는 의문을 품는 성실한 관찰과 호기심이 쌓여 인생을 만들며, 결국 삶이란 끊임없는 물음표를 확신 가득한 느낌표로 바꾸어 나가는 치열한 과정 속에서 승리한다는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적용할점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몰입, 그리고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리더십"
힘들다는 핑계로 틈만 나면 적당히 휴식을 취하며 안주하려 했던 조급함을 내려놓고, 매 순간 내가 가진 모든 에너지를 온전히 쏟아부어 그 치열한 순간들이 모여 내 인생의 단단한 프로세스가 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단순히 나를 따르라고 외치는 선입견 속의 리더가 아니라, 조직과 동료들을 위해 기꺼이 나의 사적인 시간과 노력을 희생하고 전력투구하여 사람을 키워내는 사명감 있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배운점
"주어진 역할에 얽매이지 않는 능동적인 태도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정렬의 가치"

어떤 역할을 맡아 어디서 일하느냐보다 그 업무를 대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핵심이며, 주어진 환경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중요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또한, 조직이나 팀이 제대로 기능하고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함께 성공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속도를 내세우기보다 미션을 명확히 공유하고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한 방향 정렬'이 선행되어야 함을 가슴 깊이 배웠습니다.


적용할점
"업무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진정한 기버(Giver)이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페이스메이커"

회사와 환경에서 새로운 업무나 변화를 마주할 때 거부감이나 귀찮음 대신 역량을 쌓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남들이 꺼리는 영역까지 솔직하게 도맡아 묵묵히 헌신하는 진정한 '기버(Giver)'가 되겠습니다. 이와 함께 팀원들이 지치고 매너리즘에 빠질 때마다 한 방의 훅을 노리기보다 가벼운 칭찬과 격려의 '잽(Jab)'을 지속적으로 날리며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고, 모두가 완주할 수 있도록 단단하게 정렬을 돕는 페이스메이커로 행동하겠습니다.

 

배운점
"예측이라는 오만을 내려놓는 겸손함과 인과관계를 추적하는 복기의 중요성"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변수를 우리가 결코 통제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무모하게 미래를 예측하려 하기보다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냉정하게 진찰하며 대응하는 겸손한 태도가 본질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성공이든 실패든 모든 순간에 명확한 이유와 결정의 근거를 남기는 철저한 '복기'가 선행되어야만 비로소 다음 투자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으며, 근거가 부재한 막연한 행동에는 성장도 다음 기회도 없다는 귀한 가치를 배웠습니다.

적용할점
"현장 중심의 가치 분석과 2차적 사고의 실천, 그리고 사이클을 이겨내는 심리적 단단함"
시장 예측이나 타인의 소음에 휩쓸리던 습관을 과감히 버리고, 오직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산의 진짜 내재가치에만 몰입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일반인과 투자자의 관점을 넘나드는 '2차적 사고'를 의식적으로 연습하고, 투자 결정 당시의 상황을 정기적으로 복기하여 운이 아닌 실력의 지분을 채워나가겠습니다. 자산의 가격이 매수 후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시계추는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믿음으로 소음을 차단하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묵묵히 버텨내는 단단한 힘을 기르겠습니다

 

 

배운점
"부정적인 신념을 깨부수는 태도의 전환과 온전한 책임감에서 비롯되는 투자자의 그릿(Grit)"
경제적 자유에 이르지 못하는 본질적인 원인은 자본의 부재가 아니라 무의식 속에 깊이 박힌 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안주하려는 방어 기제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시장의 흔들림이나 투자 과정의 난관 앞에서 정책이나 타이밍 같은 외부 환경을 원망하는 '남 탓'을 멈추고, 모든 결과의 책임을 기꺼이 나 자신에게 돌릴 때 비로소 삶을 스스로 바꾸고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권력과 진짜 투자자로서의 단단한 성장의 기회가 열린다는 본질을 배웠습니다.

적용할점
"확언을 통한 긍정적 신념의 정착, 우량 자산이라는 거위 모으기와 7년의 법칙 완수"
돈과 부의 가치에 대한 한 치의 의구심도 허용하지 않고, "내가 부유해질수록 소중한 사람들을 완벽히 지키고 선한 영향력을 베풀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념을 매일 아침 확언으로 되새기며 마음의 한계를 깨부수겠습니다. 단기적인 시세 차익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저축액을 철저히 통제하여 투자 자본금을 확보하고, 철저한 가치 분석을 통해 우상향할 우량한 부동산 자산이라는 '황금 거위'를 묵묵히 모아가겠습니다. 조급함을 완전히 내려놓고, 2023년부터 쌓아온 여정이 거대한 복리의 마법을 부릴 수 있도록 최소 7년의 절대적인 시간 동안 어떤 풍파가 와도 흔들림 없이 뚝심 있게 직진하겠습니다.

 

 

배운점
"함께 나아갈 때 발현되는 마스터마인드의 힘과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이타적 헌신의 본질"
모든 과정을 혼자 짊어지려는 태도에서 벗어나 같은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동료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룰 때, 개인이 가진 역량의 합을 초월하는 거대한 지능인 '마스터마인드'가 형성되어 흔들림 없이 나를 지탱해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삶과 투자 모두 내 이익만을 앞세우기보다 상대방의 필요와 욕구를 먼저 읽고 채워주는 진정한 '기버(Giver)'가 되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고 매끄러운 성취를 이룰 수 있으며, 당장의 열매에 연연하지 않고 보상 이상의 가치를 묵묵히 베풀 때 비로소 내 안의 그릇이 단단하게 커진다는 귀한 가치를 배웠습니다.


적용할점
"동료들의 버팀목이 되는 지식 공유, 상생을 이끌어내는 경청, 그리고 명확한 중점 목표를 향한 그릿(Grit)의 실천"
나 혼자만의 성공이 아닌 동료들과 함께 멀리 가기 위해 내가 가진 지식과 임장 경험, 깨달음을 아낌없이 나누고 지친 동료의 손을 먼저 잡아주는 든든한 마스터마인드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현장 부동산 사장님들과 소통하거나 새로운 임차인과의 계약 및 협상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도 내 욕심보다 상대방의 필요를 먼저 경청하는 정직한 태도로 임해 리스크 없는 안전한 투자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나아가 2023년부터 이어온 이 성장의 여정 끝에 마주할 명확한 중점 목표를 매일 시각화하며, 직장인과 투자자의 삶을 병행하는 고된 과정 속에서도 대가를 바라지 않는 노력이 복리로 쌓여 결실을 맺을 날을 믿고 묵묵히 '그릿(Grit)'을 발휘해 직진하겠습니다.

 

[독서후기 링크]

독서후기#1 https://weolbu.com/s/Mhm8TzYf3i 
독서후기#2 https://weolbu.com/s/Oa54IZyRRe 
독서후기#3 https://weolbu.com/s/NViW3tYYD2 
독서후기 #4 https://weolbu.com/s/Oa6WgmZYjO 
독서후기 #5 https://weolbu.com/s/Oa9vpBOq4I 
독서 후기#6 https://weolbu.com/s/Oa94HXkUb2 
독서 후기#7 https://weolbu.com/s/Oa94lHLive 

 

 

2.강의

1강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내는 법(with 줴러미 튜터님)
[핵심 내용 요약]
월부학교 학생으로서 순자산 10억 이상의 상위 10% 삶을 살겠다는 각오로 행동해야 하며, 무리한 예측 대신 보유와 운영 관점에서 시장 변화에 대응해야 하고, 가변적인 투자 기준(저환수원리)과 불변의 원칙을 명확히 구분하는 동시에 동일 가격대에서 가장 가치 있는 단지를 고르는 상대적 저평가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여 내 상황에 맞는 세밀한 보유세 및 갈아타기 시뮬레이션을 실행해야 합니다.  
[적용할 점]
그동안 헷갈렸던 상대적 저평가 개념을 명확히 잡고 가치 대비 싸게 사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이번 달 임장보고서에 강의 내용에 맞춘 저환수원리를 제대로 적용하여 시장 상황과 내 자력에 맞는 보유세 및 갈아타기 시뮬레이션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보는 것입니다. 

2강 현명한 수도권 투자결정법(with 밥잘튜터님)
[핵심 내용 요약]
투자의 본질은 단순히 시스템을 구축하는 외형적 형태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을 쌓아 나가는 방향성에 있으며, 비교평가 역시 미래 가격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선호도를 세밀하게 따져 선택하는 과정이므로, 재건축이나 선도지구 등의 정비사업 대상을 검토할 때는 장기 보유 가능성과 이주비 대출 감당 능력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고, 매도 시에는 수익, 포트폴리오, 리스크라는 세 가지 측면을 종합하여 유연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적용할 점]
단순히 강남 접근성 같은 단편적인 지표로만 카테고리를 나누지 않고 단지별 선호도를 세밀하게 비교평가하여 더 좋은 자산을 고르는 안목을 기르겠습니다.
나아가 매도나 갈아타기 의사결정을 내릴 때 시기에 얽매이지 않고 수익성과 포트폴리오 및 리스크를 빈틈없이 검토하여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에 현명하게 몰입하겠습니다.  


3강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with 오하 튜터님)
[핵심 내용 요약]
부동산 시장은 과거가 반복되므로 과거에 대한 공부가 매우 중요하며, 갈아타기의 본질은 단순히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자산보다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는 데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앞마당을 관리하며 기회를 포착해야 하고, 명확한 세 가지 매도 기준(수익 및 갈아타기 가능 여부, 기회비용 대비 갈아타기 가능 여부, 감당 불가한 리스크 존재 여부)과 전제 조건(2년 이상 보유 또는 세입자 만기 시점)을 바탕으로 냉정하게 판단하여 강의에서 배운 구체적인 실전 시나리오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적용할 점]
갈아타기의 본질인 '더 좋은 자산으로의 이동'을 위해 평소에 앞마당 지역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강의에서 배운 세 가지 매도 기준과 전제 조건을 토대로 현재 자산의 매도 가능 여부를 냉정하게 진단해 보겠습니다.
나아가 막연하게 느껴졌던 실전 매도와 갈아타기 과정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오렌지하늘 튜터님이 제시해 주신 다양한 시나리오와 구체적인 실전 매도 방법을 교재를 보며 그대로 따라서 실행해 보겠습니다. 

4강 다음선택을 바꾸는 6년차 투자자의 복기(with 적투 튜터님)
[핵심 내용 요약]
투자는 매번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과가 아닌 가치 판단 기준을 뜯어보는 정교한 복기가 매우 중요하며, 복기 대상은 투자대상, 나의 상황, 운영방향으로 구분되는데 투자대상 복기는 가치판단 기준의 정오를 확인하는 과정이고, 나의 상황 복기는 종잣돈과 대출 조건(LTV, DSR)을 기반으로 활용 가능한 레버리지를 찾는 과정이며, 운영방향 복기는 양도세와 종부세를 기준으로 자산의 보유 및 매도가 내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지 판단하여 급변하는 시장과 규제에 맞춰 주기적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적용할 점]
단순히 결과만 돌아보는 복기에서 벗어나 과거 투자 당시의 가치 판단 기준을 정교하게 뜯어보고 틀린 부분은 눈을 달리하여 기준을 다시 잡는 정밀한 복기를 실행하겠습니다.
또한 나의 종잣돈과 LTV, DSR을 냉정하게 검토하여 실거주 매수 방향의 레버리지를 확인하고, 향후 가격 상승 시의 종부세 중과까지 고려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감당 가능한 운영 기준을 수립하겠습니다.  


5강 선배강의(후추보리 선배님, 나알이 선배님, 성공루틴 선배님)
[핵심 내용 요약]
월부학교 5강에서는 성공루틴, 나알이, 후추보리 선배님 세 분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성공루틴 선배님은 투자를 못 하는 시간에도 자산 격차가 벌어지므로 조급함을 버리고 입체적 데이터 축적, 철저한 비교 단지 복기, 꾸준한 시세 관찰을 통해 기회를 잡을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하셨고, 나알이 선배님은 랜드마크 단지와의 싱크로율 비교를 통한 가치 판단 기준 확립과 함께 리스크 상황에서 비용·마인드·정리라는 객관적 툴로 대응하며 멘탈을 관리하는 실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주셨으며, 후추보리 선배님은 단순히 묻어두는 투자가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점검해 '팔지 않아도 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이 투자의 본질임을 짚어주셨습니다. 
 [적용할 점]
선배님들의 가르침대로 시장 분위기와 기회 요소가 담긴 입체적 데이터를 남기고, 리스크나 멘탈이 흔들리는 상황이 올 때는 감정과 사실을 철저히 분리하여 객관적인 툴로 대응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놓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산 현황을 냉정하게 점검한 후, 선배님이 제공해 주신 구체적인 양식을 활용해 이번 임장보고서에 나만의 다음 투자 시나리오를 반드시 완성하여 적용해 보겠습니다. 

 

6강 26년 6월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것들(with 양파링 멘토님)

[핵심 내용 요약]

월부학교 6강에서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 실전 투자 의사결정의 본질, 그리고 투자자의 지속 가능한 마인드셋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10억 원 수준의 자산을 달성한 이후 30억, 100억 원 이상의 더 큰 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부동산에만 머무르지 말고 주식 등 안정성과 유동성을 갖춘 다양한 투자 수단으로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확장해야 한다고 짚어주었습니다. 또한 실전 의사결정 시에는 단순한 가격 비교가 아닌 본질적인 '가치 차이'에 주목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의 발목을 잡는 두려움과 조급함을 극복하기 위해 단지 분석뿐만 아니라 당시의 감정과 행동 규칙까지 함께 기록하는 '살아있는 복기 노트'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끝까지 생존해 실력을 쌓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본질임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적용할 점]

먼저 부동산 중심의 자산 형성을 이어가되, 자산이 어느수준에 이르면 주식 등 유동성과 안정성을 갖춘 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확장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또한, 실전 투자나 상급지 갈아타기를 결정할 때는 단순한 매매가 비교를 넘어 입지와 단지가 가진 본질적인 '가치 차이'를 철저히 따져보고 행동하겠습니다.

 

[강의후기 링크]

1강 후기 링크 https://weolbu.com/s/MbFXIasI7W 
2강 후기 링크 https://weolbu.com/s/MtV7RFnvdG 
3강 후기 링크 https://weolbu.com/s/NQtcBjQ3Ik 
4강 후기 링크 https://weolbu.com/s/Nd2xK6ZKEI 
5강 후기 링크 https://weolbu.com/s/OCtaUkyLCo

 

3.임장 

-4월 매물임장 40개(임장횟수 17회)

-5월 매물임장 39개(임장횟수 12회)

-6월 매물임장 25개(임장횟수 12회)

 

[배우고 느낀점]

배운점 평일 매물임장의 벽과 주말 매물임장의 벽을 학기 초, 튜터님께서 평일 매임(매물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가능하면 매일 현장으로 자주 나갈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직장 생활과 일과를 병행하면서 평일 저녁마다 낯선 현장으로 향하는 것이 처음에는 심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피곤이 몰려오는 날에는 '오늘 하루쯤은 쉴까'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튜터님의 깊은 안목과 말씀을 믿고 '무조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다짐 하나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특히 지방 임장의 경우, 오가는 거리와 주어진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매임의 횟수나 깊이 면에서 스스로 한계가 있지 않을까 미리 염려하기도 했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과연 얼마나 보고 느낄 수 있을지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제 안일한 편견과 달리,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얻은 배움과 효과는 제 예상을 완전히 뛰어넘었습니다. 현장의 공기를 마시고 소장님들을 만나며 직접 눈으로 확인한 데이터는, 책상 앞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값진 확신을 주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이처럼 생각을 뛰어넘는 성장을 이뤄내고 현장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저 혼자의 힘이 아니었습니다. 지방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서로의 페이스를 끌어주고, 매 순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자였다면 도중에 지쳐 포기했을 길을, 묵묵히 함께 걸어준 동료들의 온기 덕분에 두려움을 지우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가르침과 동료들의 동행이 없었다면 결코 마주하지 못했을, 제 인생의 귀한 터닝포인트였습니다.

 

 

3.투자
[1호기 투자 전세세팅]
가장 치열하게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던 순간은 바로 1호기 지방 광역시 단지의 전세 세팅 과정이었습니다. 처음 매수할 당시에는 이미 임차가 맞춰진 매물(세 낀 물건)이었기에, 올해 새로 전세를 세팅해야 하는 상황이 다가왔을 때까지만 해도 다소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혹시 전세가가 떨어지더라도 내 신용대출 한도 내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겠지'라며 안일하게 안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 부딪혀 전세를 새로 세팅해 보니, 투자는 결코 제 뜻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공급과 수요, 그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현장 분위기 속에서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 훨씬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투자는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앞에 철저히 고개를 숙이고 경건해져야 한다는 소중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책이나 강의 화면 속의 텍스트가 아닌, 현재 시장의 흐름을 온몸으로 겪으며 '진짜 시장'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과정은 녹록지 않았지만, 제 자만함을 내려놓고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겸손한 태도를 심어준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실거주 ]
결혼을 앞두고 수도권에 실거주 집을 계약하는 과정은, 그동안 책과 뉴스 화면으로만 접했던 부동산 시장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한 치열한 실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나 복잡한 대출 규제들이 막연히 나와는 상관없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계약 도장을 찍는 순간, 기사로만 보았던 수많은 제도적 절차들이 어느새 온전히 '나의 이야기'가 되어 다가왔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신청부터 주택담보대출 조건 확인, 본계약 체결, 까다로운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그리고 집을 가꾸기 위한 인테리어 업체 미팅까지 그야말로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생소하고 굵직한 경험들을 단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한꺼번에 쏟아부어 겪은 기분이었습니다.

과정마다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선택의 연속이라 숨이 차기도 했지만, 이 역동적인 과정을 직접 발로 뛰고 해결해 나가며 비로소 '진짜 내 집'을 마련한다는 실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과 현장에서 내 돈과 시간을 들여 직접 경험하는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깨달은, 그 어떤 강의보다 값진 3개월이었습니다.

 

4.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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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31개

 

그동안 배운 지식을 동료분들과 가볍게 나누고 싶어 시작한 글이었는데, 막상 적어 내려가다 보니 제 짧은 투자 여정 속 부끄러운 고민과 서툰 감정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임장을 다니며 모은 소중한 종잣돈이기에,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철저함으로 제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실전은 늘 제 마음 같지 않아서, 인테리어 실측 거절 같은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마주했을 때는 혼자 속상하기도 하고 부끄럽게도 감정에 휘둘려 포기하고 싶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감사하게도 튜터님의 따뜻한 조언 덕분에 오기를 내려놓고, 한 걸음 먼저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록 상황이 드라마틱하게 풀리지 않더라도, 제가 통제할 수 없는 결과에 주저앉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지 몸소 깨달았습니다. 제 가련하고 작은 경험과 실전 팁들이 동료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족함을 채워가며 묵묵히 행동으로 실천하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나눔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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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혼준비

사실 월부학교라는 치열한 환경 속에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내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게는 벅찬 시간치였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올해는 제 인생의 가장 큰 결실인 결혼을 함께 준비하는 뜻깊은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수강 기간과 맞물려 상견례부터 웨딩촬영까지, 인생의 굵직하고 중요한 일정들이 연이어 겹치다 보니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조급해지고 여유가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주중에는 본업과 과제로, 주말에는 결혼 준비와 임장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과부하가 걸릴 수도 있었던 상황 속에서, 제가 중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건 오롯이 제 옆을 지켜준 유리공님 덕분이었습니다.

본인도 준비하느라 정신없고 힘들었을 텐데, 제 부족함이나 예민함까지도 묵묵히 받아주고 늘 저를 먼저 배려하며 챙겨주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곁에서 아낌없는 응원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유리공님이 있었기에, 저는 지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히 부동산을 배우고 투자 공부를 한 것을 넘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인생의 발걸음을 맞춰가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투자자로서뿐만 아니라, 한 가정의 단단한 가장으로서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유리공님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에필로그(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마주하며)

 


보통 월부학교가 종강하면 다음 학기 수강을 위해 모두가 ‘광클’을 준비합니다. 

물론 연이어 수강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을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월부학교 광클에 실패한다면 실전반을 신청하면 되고, 실전반마저 기회가 오지 않는다면 다시 기초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여기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어떤 과정을 수강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이 환경 안에서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기초반 강의를 들을 때, 너나위 멘토님께 어떻게 하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지 

질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 멘토님께서는 덤덤하게 "그냥 하는 겁니다"라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참 간결한 한마디였지만, 그 말씀은 제 가슴에 깊이 박혀 흔들릴 때마다 저를 붙잡아주는 가장 큰 버팀목이자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가 끝난 후 제 앞에 어떤 결과가 놓이더라도, 저는 멘토님의 말씀처럼 묵묵히 ‘그냥’ 해나갈 것입니다.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이 환경 안에서 끝까지 생존하여,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뤄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이나 튜터님에게 보내드리는 감사드리는 편지


튜터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튜터님의 든든한 가르침 아래에서 함께 달릴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던 에버그로우입니다. 학기를 마무리하며 튜터님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실 이번 학기를 시작하면서 저에게는 남다른 목표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튜터님과 치열하게 소통하며 제대로 배우기’였습니다. 늘 멀리서만 바라보던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조금이라도 더 닮고 싶어 용기를 냈는데, 튜터님께서 매번 따뜻하고 진심 어린 피드백으로 이끌어주신 덕분에 제 목표를 멋지게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의 기회를 주시고 늘 귀 기울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학기 동안 튜터님이 보여주신 모든 과정은 저에게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열정적으로 진행해 주신 라이브 방송은 지칠 때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고,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감각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가장 큰 고비이자 과제였던 실거주 마련과 전세 세팅에 있어서, 튜터님의 구체적인 조언과 가르침은 그야말로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순간도 많았지만, 튜터님이 방향을 잡아주신 덕분에 중심을 잡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실무적인 도움을 넘어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신 덕분에 제 삶의 소중한 울타리를 준비하는 과정이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투자자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태도를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튜터님께 배운 소중한 가르침들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튜터님의 앞날에도 늘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성 응원합니다!

 

 

함께한 이나즈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룰루랄라7 반장님, 김작심 부반장님, 모아가 부반장님, 남쪽하늘님, 배당받는도비님, 행복한썬지님, 

쿼카엉니님, 부동갓님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치지 않고 끝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인연 오래도록 이어가며, 모두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함께 성장의 결실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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