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오늘도 닥치고한다!
행동하는 투자자 오닥입니다!
1주차 강의가 내가 목표로 하는 자산을 향해가는 로드맵의 밑그림을 그려준 시간이었다면,
2주차 강의는 그 흐릿했던 밑그림에 선명한 아웃라인을 그리고 채색까지 더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나의 자산 크기, 그리고 다음 단계의 자산 크기에 맞춰 '내가 당장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그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 시작 전, 너나위님께서 월부에서 비교적 오래 활동하며 성과를 낸 분들에게
"지금 겨우 목표의 30% 정도 온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단계일수록 자만하지 않고 올바른 투자관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죠.
그 순간, 마치 제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가슴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해야 될 것들이 있으면 해야 한다.
그걸 경시하거나 '해보니까 필요 없던데?'라는 마음을 먹으면 안 된다."
처음에는 이 말씀이 100% 온전히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오랜만에 기초반을 재수강하며 작성했던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가만히 돌이켜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놓치고 있던 기본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쩌면 제 마음속에서 '나 이거 해봤는데 굳이 안 해도 되지 않나?'라는 오만이 자라나,
스스로 필요 없다고 치부하며 슬그머니 빼버렸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새로운 강의를 듣는 것만큼이나, 기본으로 돌아가 재수강을 하고
겸손하게 나를 돌아보는 과정이 얼마나 큰 배움을 주는지 7월에 이어 이번 8월 강의를 통해서도 깊이 깨닫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깊숙이 파고든 배움은 두 가지였습니다.
물론 강의 내용을 내 삶과 투자에 완벽히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렵고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번 프리미엄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행운을 얻은 덕분에,
한가해보이 멘토님 그리고 따뜻한 조원분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해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헤맸을 길을 함께 고민해 주는 존재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투자 여정을 지나오며 저처럼 자기도 모르게 익숙함에 속아 기본을 놓치고 있거나,
과거의 투자 복기가 필요한 분들이 계신다면 이번 강의와 복기의 시간을 꼭 가져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우리가 멈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걸어갈 수 있는 힘은,
결국 스스로를 겸손히 돌아보고 기본을 지키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저의 진솔한 되돌아봄이 선배, 동료 수강생분들께도 작은 울림과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시장에서 오래 생존하며 원하는 자산을 향해 끝까지 함께 완주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