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
드디어 제가 투자 경험담을 들고 왔습니다.
0호기를 작년 6월에 매도한 뒤 다시 투자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성장을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투자는 뒤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올해 겨울학기에는 한 번 물건을 놓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제 상황도 투자하기에 적절하지 않았고요.
그래서 이번 여름학기에는 좋은 환경과 기회를 만난 만큼 반드시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월부에 들어온 지 1년 안에 투자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투자금도 많지 않았고, 조모임과 임장, 과제와 상위 강의에 가는 것만 열심히 하면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본질은 결국 투자하기 위해서 온 것.
그리고 제 0호기 매도 경험담에는 이런 문장이 있었습니다.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바뀐다.”
과거의 저에게 혼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면서 결과만 달라지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투자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빠르게 투자하고, 반장 역할도 더 잘해봐야지.
그런 마음으로 여름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습니다.
1. 좋은 환경에 들어가면 저절로 성장할 줄 알았습니다.
여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환경 안에서 반장까지 맡았으니 저는 분명 성장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는 더 나아질 수 있다.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게다가 우리 반에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거의 투자 성장률 200%가 확정된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인턴튜터님과 함께 투자와 배움을 위한 여름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튜터님의 도움을 받아 전수조사를 진행했고 지역과 단지의 선호 요인을 다시 복기하며 가치 판단을 점검했습니다.
이후에는 제 투자금의 범위를 정하고 투자 가능한 단지를 모았습니다.
전임을 통해 물건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행동이 빠져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빠르게 임장지를 마무리하고, ○○지역 매임 다녀오세요.
하지만 저는 결국 7월 안에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결국 튜터님께서 먼저 물어봐 주셨습니다.
“투자 관련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정해 놓은 기준과 우선순위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역할과 과제를 먼저 채우며 정작 가장 중요했던 투자를 뒤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7월을 보냈습니다.
C (계속할 것)
튜터님의 가이드를 따라 전수조사를 하고 타깃 단지를 선정한 것.
→ 투자 가능한 범위를 설정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한 뒤 진행하면서 범위를 좁혀 나갈 것.
전임을 통해 투자 가능한 물건과 조건을 찾으려고 한 것.
→ 현장에 가기 전 물건을 충분히 준비해 투자 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할 것.
S (멈춰야 할 것)
우선순위가 투자임에도 다른 일을 먼저 채우려고 하는 것
→ 역할도 중요하다. 하지만 본질은 투자다. 내가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야 반원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계획만 세우고 구체적인 행동을 중간에 멈추는 것
→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끝까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S (새롭게 시작할 것)
잘하려고 하기보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먼저 실행할 것
→ 투자가 1순위이다. 행동하라!
나머지 일은 우선순위가 흔들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 할 것
→ 놓치지 않기 위해 35블럭을 사용해보자.
어렵고 힘든 상황을 혼자 견디지 않고 운영진과 반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할 것
→ 반장이 부족한 것을 감추는 자리는 아니다.
→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많이 물어보고 도움을 받으며 진행하자. 이렇게 좋은 환경이 또 어디 있을까?
2. 듣고도 알아듣지 못했던 8월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8월 초반에도 진행은 지지부진했습니다.
돌이켜보면 튜터님께서 여러 차례 돌려 말씀해주셨지만, 저는 그 뜻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튜터님. ㅠㅠ 그때의 저는 정말 경주마 같았습니다.
임보를 최대한 빠르게 작성해서 제출한다.
그리고 여름휴가에 물건을 만들러 간다.
오직 이 생각만 바라보고 달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튜터님께서는 제가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계속 중심을 잡아주셨습니다.
반장님,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것부터 챙기고 그 다음을 하세요.
반장님, 반 정도 지나가는 동안 물건을 털러 나간 적이 없어서 손에 잡히나요? 안 잡히지 않나요?
빠르게 마무리하고 물건 털러 가세요. 반장님이 제일 바빠야 할 사람이에요.
그제야 저는 휴가 동안 반드시 현장에 나가 물건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3. 휴가 1일 차, 가치보다 수리 상태를 먼저 보았습니다.
대망의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워크인을 통해 해결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타깃 단지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휴가 1일 차에는 A지역으로 갔습니다.
해당 단지와 인접 단지의 물건을 함께 비교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보고 싶었던 물건을 당일 마지막에 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쳤습니다.
본 물건들을 튜터님께 공유하고, 각각의 조건과 특징을 정리해 확인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물건의 가치를 보지 못한 채 수리 상태에만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수리 상태만으로 물건을 판단했습니다.
물건의 본질적인 가치를 놓쳤습니다.
그 순간에는 수리된 물건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상태가 아쉬운 물건은 가치까지 낮게 느껴졌습니다.
왜 그랬는지 지금 생각해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메타인지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휴가 1일차.jpg
4. 휴가 2일 차, 준비 없이 간 현장은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튜터님께 가치 판단에 대해 다시 공유 드린 뒤 휴가 2일 차에는 B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게다가 한달 전부터 협상해두었던 물건이 있었지만, 현장에 도착하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자신 있어 하셨던 부사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못할 것 같아요. 투자금이 ○○ 정도 드는데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날 여러 물건을 확인했지만 B지역에서는 제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물건을 찾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단순히 현장에 가기만 하면 답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와 어느 물건까지 협상해야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준비 없이 간 현장은 제게 명확한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C (계속할 것)
타깃 단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물건의 가치를 확인한 것.
→ 실제 시장에서 그 가치가 어떻게 평가 받고 있는지 확인하며 투자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다듬을 것.
현재 물건보다 더 나은 물건이 없는지 계속 찾아본 것.
→ 비슷한 가치의 물건보다 더 싸거나 좋은 물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끝까지 확인 할 것.
S (멈춰야 할 것)
수리 상태에 얽매여 물건의 본질적인 가치를 놓치는 것.
→ 가치 > 상태. 가치 판단을 먼저 한 뒤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준비 없이 무작정 현장부터 가는 것.
→ 미리 준비하고 가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장에서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다.
S (새롭게 시작할 것)
현재 나의 상황과 판단 수준을 정확하게 인지할 것.
→ 안 되는 것에 시간을 쓰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더 집중할 것.
물건의 상태보다 가치를 먼저 판단할 것.
→ 가치 > 상태
현장에 가기 전 비교 단지와 가격, 가능한 물건을 충분히 정리할 것.
→ 시간은 금이다. 시행착오를 반복하기보다 더 나은 물건을 빠르게 찾고 행동해야 하자.

휴가 2일차 출발 전.... 이땐 몰랐지 내가 싹 젖은 생쥐꼴이 될 줄은.........jpg
5. 다시 A지역 물건을 처음부터 정리했습니다.
이후 다시 A지역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날은 무리해서 현장을 돌기보다 전임을 통해 물건을 다시 정리하는 날로 바꾸었습니다.
약을 먹고 제가 본 물건을 기준으로 인접 단지의 매물을 하나씩 모두 전화해 확인했습니다.
가치를 먼저 비교한 뒤 가격을 올려보며 비교를 해보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으나
가치를 정리한 뒤 가격을 입혀보니 어떤 것들을 놓쳤고 기준 내에서 뭐가 더 좋은 조건인지 확인했습니다.
그제야 제가 놓치고 있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6. 휴가 4일 차, “어? 내가 본 물건이 싼데?”
휴가 4일 차에는 첫날 놓쳤던 부분을 기준으로 삼아, 유사한 조건을 가진 다른 단지의 물건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어? 내가 본 물건이 싼데???
제가 보고 있던 물건을 기준으로 하루 종일 워크인과 매물 문의를 반복했습니다.
경쟁 단지에서 비슷한 가격으로 가능한 물건은 대부분 저층이나 탑층이었습니다.
다시 해당 단지의 같은 가격대 물건을 확인해봤습니다.
비슷한 가격의 물건은 저층이거나, 특올수리가 된 물건이었습니다.
제가 본 물건은 내부 상태가 아쉬웠지만 가치를 기준 삼아 가격을 보면 조건이 달랐습니다.
그제야 생각했습니다.
가격이 정말 싼 게 맞는 것 같은데?
처음에는 수리 상태만 보고 놓쳤던 물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쟁 단지와 같은 단지의 다른 물건들을 비교하자 가치가 더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튜터님께 매물 문의를 제출했습니다.


또 갔다.jpg
7. 휴가 5일 차, 마지막 비교를 통해 확신을 얻었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에는 경쟁 단지에서 조건이 정말 좋아 보이는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가격도 비슷했고, 내부 상태도 더 좋아 보였습니다.
‘어? 이 물건이 더 좋은 것 아닌가?’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매매가가 이미 3,000만 원 올라 있었습니다.
다른 경쟁 단지의 물건들도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제가 본 물건보다 나아 보였던 물건들을 하나씩 확인했지만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더 좋은 물건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제야 제가 본 물건의 가치가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튜터님께 카톡이 왔습니다.
“반장님, 어디예요?”
그리고 매물 코칭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물 코칭을 통해 제가 비교한 방향과 놓친 부분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매물코칭 후기는 여기 있습니다. 👉https://weolbu.com/s/QPt6hAzjRO )
이 후 가계약을 하고 전자 계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배운 것은 단순했습니다.
가치가 먼저였습니다.
수리 상태가 좋고 나쁜 것은 그 다음 문제였습니다.
처음에는 수리된 집이 더 좋아 보였고 상태가 아쉬운 물건은 가치까지 낮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경쟁 단지와 같은 단지의 다른 물건들을 반복해서 비교하자 비로소 가치에 따른 가격의 차이들이 보였습니다.
현장에서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상태의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치를 가진 물건을 싼 가격에 찾는 것이 투자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한 물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단지와 경쟁 단지의 물건을 끝까지 비교해야 했습니다.
C (계속할 것)
타깃 단지를 활용해 현장에서 물건의 가치를 확인할 것.
→ 시장의 평가는 중요하다. 찾은 물건보다 더 나은 것이 있는지 확인하며 내가 찾은 물건의 수준을 판단 할 것.
경쟁 단지와 비교하며 내가 본 물건의 가치를 명확하게 판단할 것.
→ 비교 단지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상대적인 가치와 가격 차이를 통해 내가 본 물건의 가치를 잘 판단 할 것.
현재 물건보다 더 나은 물건이 없는지 끝까지 찾아볼 것.
→ 비슷한 가치의 물건보다 더 싸거나 좋은 물건이 있는지 마지막까지 확인 할 것.
S (멈춰야 할 것)
수리 상태만으로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
→ 정신 차리자! 가치 > 상태
계획만 세우고 행동을 미루는 것.
→ 행동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몸 상태를 돌보지 않은 채 무리하는 것.
→ 체력도 투자다. 꾸준히 투자할 수 있도록 몸을 관리해야 한다.
S (새롭게 시작할 것)
가치 판단을 가장 우선에 둘 것.
→ 가치가 가장 우선이니 판단할 때마다 다시 점검할 것.
현장에 나가기 전 비교 기준과 물건을 충분히 준비할 것.
→ 시간 관리도 투자의 속도와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다.
투자와 건강을 모두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몸을 관리할 것.
→ 건강해야 모든 일을 하는 데 의미가 있다. 꾸준히 운동하고 무리라고 느껴질 때는 빈도와 시간을 조절하자.
이번 투자는 좋은 환경에 들어갔기 때문에 저절로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동하지 못했고 물건의 상태에 흔들리기도 했으며
준비 없이 현장에 나가 답을 찾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다시 물건을 정리하고 비교하며 제가 놓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행동했습니다.
과거의 제가 남겼던 문장처럼 행동이 바뀌자 결과도 달라졌습니다.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바뀐다.”
이번 투자로 모든 것을 잘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놓치는 부분도 많고 더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 있는 것만으로는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비로소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
그리고 물건을 볼 때는 언제나 상태보다 가치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
이 경험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드디어 나도 쓴다...ㅎㅎ.jpg
감사합니다.
적다 보니 감사한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혹시 빠진 분이 계시더라도 서운해하지 말아주세요.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방향을 잃을 때마다 다시 중심을 잡아주시고
투자에 진짜로 계속 푸시를 넣어주신 김인턴 튜터님 감사합니다.
26년 여름학기 5반 5이쉬즈 감사합니다.
1호기는 원래 어려운 것이라며 조금 더 솔직하게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하라고 해주신
키샤아 부반장님, 파이어고고 부반장님 감사합니다.
물건을 찾고 비교하는 과정에서 함께 고민해주신 골드트윈님, 집심마니님 감사합니다.
오프모임 사이사이 운영진과 투자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신 그뤠잇v님 감사합니다.
제가 발 사진을 올릴 때마다 연락 주시고 응원해주신 나꿈나님, 당근거상님, 테이킹님 감사합니다.
이번 매물 코칭을 진행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학기를 시작하기 전 잘하고 오라고 응원해주신 윤이나 튜터님 감사합니다.
첫 반장이라 고민이 많았던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아래 우는 사진의 원본까지 제공해주신 빌리89 반장님 감사합니다.
첫 반장이어도 충분히 잘할 수 있고 배운 대로 하면 투자도 할 수 있다고 응원해준 호이호잉 부반장님 감사합니다.
강사와의 만남에서 다시 만난 우리 언니님 ㅎㅎ 저 드디어 했습니다. ㅎㅎ
26년 겨울학기 미래즈 감사합니다.
강사와의 만남과 학교강의 3강에서 반장님 투자해야죠 응원해주신 갱지지튜터님 감사합니다.
돈독모를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가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코크드림님 감사합니다.
그 안에서 제가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26년 8월 돈독모 13조 감사합니다.
열중에서 만난 뒤에도 댓글로 꾸준히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로레니v 선배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라면대마왕님, 행루다님, 뱅계님, 키맨님, 두잇유자님 감사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여름학기에서는 꼭 투자하라고 응원한가득 주신 킹수님, 킹A님 감사합니다.
월부콘에서 만난 레드메니큐어즈 멀리서 댓글과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 또 뵈용!
밥잘즈, 우피레인저, 보아즈, 함께즈 그리고 댓글과 과정 속에서 응원해주신 모든 동료분께 감사합니다.
왜 투자해야 하는지와 왜 가치 있는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신
너바나님과 너나위님 그리고 다른 튜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활동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언제나 무한한 지지를 보내주시는 엄마와 아빠 감사합니다.
이번 경험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행동으로 결과를 만들어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계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아참 2025 월부콘에서 세웠던 올해 목표인데요. ㅎㅎ
다 이뤘다!! 확언은 진짜 됩니다. ㅎㅎ

진짜 끝!!
아디오~~~~~~~~~~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