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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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 22년 12월 월부 시작
- ‘회사→부업→집’을 을 2년 반복하다 보니 순자산이 10억 이상으로 늘어나 있었다.
- 변한 것은 없다.
- 순자산 10억을 달성했다는 사실에 기쁨보다는 일종의 안도감을 느꼈다.
- 다른 분들의 10억 달성기에 각 개인의 특별함이 보였지만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는 포인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 지출통제→소득 증가
- 절약을 통해 지출을 통제
- 그 후 공격적으로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
- 시작부터 부업으로 많은 돈을 벌 순 없으니 지속적으로 한 달에 버는 돈을 늘려나가야 한다.
- 종잣돈이 작다면 유의미한 시드 (1-2억)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다
- 1년에 1억 이상 모을 수 있다면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하기
- 1년에 1억 이상 모을 수 있었는데 23년에 중소도시와 광역시에 등기를 쳤다.
- 그 당시 서울을 먼저 알아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결국 지난 2년 동안 4건의 매수와 3건의 매도 후 25년 6월 서울 신축을 매수했다.
- 재테크 공부, 너무 열심히 하지 말 것
- 재테크는 평생 공부해야 하는 영역이다
- 매일 너무 힘을 주고 하기엔 공부가 오히려 나를 불행하게 할 수도 있다.
- 부의 공식 = (수입+절약+투자)*시간
- 일정 시간을 태워야만 부를 달성할 수 있다 = 조바심을 내지 말자
- 자산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먼저 키우자
✅ 깨달은 것 & 적용할 점
- 지난 달에 퓨미님께서 공유해주신 아주 담담한 10억 달성기였다.
- 다른 웅장한 10억 달성기에 비해 잔잔하게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갑자기 기억났다.
- 지출
- 월부를 쉬는 8개월 동안 모든 자동차 할부, 신용대출, 보험대출 등 1호기를 하면서 생긴 빚을 다 갚았다.
- 이제는 1호기 주담대 하나와 내 생활비 일부를 제외하곤 모두 저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 수입
- 수입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연봉인상 혹은 부업이다.
- 우리 회사는 평가, 직급, 승진이 없기 때문에 연봉인상은 항상 3%다.
- 결국 부업으로 소득을 높일 수 밖에 없다.
- 무인아이스크림을 위탁을 맡기면서 소득은 줄었지만 다른 부업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 부업도 조금 더 시야를 넓혀 기회를 찾고 있다.
- 시간에 투자하기
- 지나고나서 보면 항상 시간에 투자(버티기)했던 것이 큰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 테슬라를 5년 넘게 사다보니 주가 변동에도 휘둘리지 않는 상태가 되었고
- 21년에 전고점에 샀던 1호기도 결국 몇 달 사이에 전고점을 돌파해 올라가고 있다.
- 고분양가 논란으로 미분양이 날뻔했던 2호기는 시간이 지나니 대장아파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 너바니님이 이야기한 파란 열정
- 오랜기간 투자를 이어나가면서 끈을 놓지 않았다.
- 월부라는 틀 외에도 정말 많은 부동산 강의가 있고, 다양한 투자처가 있다.
- 그리고 그 안에서 수익을 본 사람들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행동한 사람들이라 생각된다.
- 나는 ‘내 인생’이라는 큰 기업에 부동산, 주식, 저축, 코인, 무인 아이스크림, 건축사사무소의 다양한 직원들을 늘려나간다는 생각하에 세계관을 넓혀나가고 있다.
- 결국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하는데 그 선택이 틀렸을지라도 선택한 이후의 행동이 결과론적으로 옳게 바꿔나갈 수 있음을 느꼈다.
- 적용점 : 부러지지 않는 마음으로 매일 비전과 목표를 생각하면서 꾸준히 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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