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6
https://blog.naver.com/dawnsee1/223834774934
✅ 본 것
[아파트 법칙에서 한참 벗어나 입주장이라고 눈치 안챙기는 아파트들]
- 84 눈치 너무 안보는 59 : 개봉 현대 33평 vs 개봉아이파크 24평 (06)
- 개봉현대1차 : 2000세대 넘는 대단지, 개봉역 접근성, 33평, 연식 5년차이
- 2012년-2013년 잠깐 가격이 겹치는 구간 생김
- 25.04 개봉아이파크 24평 7.6억 vs 개봉현대 33평 7.9억
- 현재 개봉아이파크 8.7억 vs 개봉현대 9.3
- 신축 눈치 너무 안보는 구축 : 광명자이더샵포레나 24 vs 개봉 아이파크 24평
- 광명자이더샵포레나 : 개봉아이파크보다 19년 신축, 조금 언덕에 조금 멀세권, 3585 대단지, 트리우스광명은 8.6억 넘음 → 7.5억 (다운계약인듯)
- 25.04 광명자이 7.5억 vs 개봉아이파크 7.6억
- 현재 광명자이 10.4억 vs 개봉아이파크 8.7억
- 40평 눈치 너무 안보는 20평 : 동부골든 42평 vs 삼호 25평
- 동부골든 : 꽤 언덕이어도 1236 대단지에 40평 아파트
- 삼호 25평 : 2008년에 2억 중반 수준일 때 동부골든 5.3억 수준
- 25.04 동부골든 6.3억 vs 개봉삼호 6.1억
- 현재 동부골든 42평 6억 vs 개봉삼호 25평 6.5억
- 지금은 84시대, 얼죽신은 진리
- 지금 가격이 비싸다고 17년 뒤 무조건 비싼건 아니다.
✅ 깨적
- 개봉아이파크 연식이 좋고 선호도가 좋다 하더라도 개봉현대 33평의 상승장의 힘과 지금 가격을 무시할 수 없다.
- 입주장의 가격 왜곡 현상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 상대적으로 광명뉴타운에서 저평가 받은 광명자이더샵포레나도 입주장이 정리되면서 가파르게 상승했다.
- (역에서 멀어도) 그래도 얼죽신이다.
- 대형평형의 선호는 입지가 좋은 곳이 아니면 추후 매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격 상승에도 한계가 있다.
- 적용점 : 투자 검토를 할 때 가능하다면 84>59로 선택해야겠다 (왜곡 단지들을 찾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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