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각 정리
- 매물 증감으로 보면 확실히 2월달 이후로 엄청나게 많이 늘었다.
- 일부 지역은 매매가 100% 가까이 늘어날 정도로 엄청나게 증가했는 반면
- 전세는 20~40%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 고가주택에서 일부 조정되는 가격이 있지만 실거래가 수준이다.
- 중상급지에서 10억대 주변에서 투자할만한 물건은 항상 조금 아쉽지만 건방진 생각인 것 같다.
- 지금 전체를 훑어보니 전반적으로 가격이 키맞추기를 하고 있는 느낌이다.
- 여전히 기회를 주는 서울 아파트들은 방화동, 휘경동 정도로 보인다.
- 동안구는 생각보다 훨씬 전세가 많이 올라와있었고, 2-3달 전의 욕망가들이 체결이 많이 되었다.
- 비규제지역에서는 그래도 만안구의 관악역 근처 단지들이 기회가 남아있어 보인다.
- 개인적으로 실거주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비규제 위주로 보고 있지만, 1호기를 매도하고 규제지역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상급지로 갈아타기 어려워보인다. (이래서 하락장때 갈아타라고 하는구나)
- 하지만 토지거래허가제가 풀릴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여러 방면으로 검토해보고 금액대별 단지를 추려봐야겠다.
- 적용점 : 구리 결론파트에 1호기 매도 시나리오로 검토해보기 (실거주 없는 조건 가정)
✅ 2026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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