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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싱글맘, 1호기 매수 완료 2개월 만에 갈아타기로 용인 수지에 2호기 내 집 마련! (2부)

1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짱형입니다.

 

내 집 마련 후기를 쓰자 마음먹고 처음에는 어떻게 쓰지? 했는데,

쓰다 보니 길어져서 2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바로 2부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1부는 요기]

https://weolbu.com/s/QN5qGTvm7m

 

두근두근, 투자코칭의 날이 되었습니다.

당시 가장 HOT했던 월부 강사이자 튜터이자 멘토인, ‘김인턴’ 튜터님과 코칭 세션이라니,

괜히 혼자 반갑고 설레었습니다. (실은 바로 전에 분당지역 특강에서 같이 임장해서 내적 친밀감은 이미 형?/동생 ㅎㅎ)

강의 때와는 사뭇 다르게 왠지 더 친밀함이 느껴졌고,

코칭 사전 질문을 면밀히 살펴보고 제 상황에 맞게 설명해주시고자 시장 상황부터 마지막 가이드까지 

수 십장의 자료를 준비해 와서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최대한 개인 감정은 배제하고 상황에 공감해주시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과 가이드를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다음 스텝, '1호기를 정리하고 실거주 내 집으로 갈아탄다.'에 대해서도 아주 조심스럽게 

방향성과 기준을 정리해주셔서 저 스스로 확신을 갖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1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정말 밀도 높은 시간이었고, 

덕분에 정신 차리고 감정 빼고 결정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증말 고맙습니다!!!!

 

그렇게 저는 1호기 매수 완료 2달도 안된 26년 7월, 실거주 갈아타기를 결심하게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만기가 27년 3월이기에 9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있고,

특히나 예민한 중학생 딸이 중3때 전학을 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걸리는 사안이라,

함께 거주 중인 친언니(무주택) 명의로 전세 끼고 매수해서 중3까지 마치고 이사 가는 A안을 생각했습니다.

B안은 당연히 1호기 매도, 제 명의로 실거주 매수였습니다.

 

일단 A안을 먼저 시도하고자,

A안으로 매수 가능한 집이 얼마나 있을 지 용인 수지에서 찾아보고, 매물 리스트를 꼽아서 전임을 하고,

주중, 주말 집을 볼 수 있을 때면 아침 8시에도 매임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적당한 집을 찾았고, 기간도 맞출 수 있어서 매수에 대해 가족들과 상의를 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와 언니는 이렇게 급하게 선택하는 게 맞냐,

언니는 언니 명의로 매수하는 게 마음에 걸린다, 대출도 받아야 하는데 아무리 같이 갚아나간다 해도

본인 명의의 대출이니 부담스러워하는 게 보였습니다.

더 물건을 보고 선택해야 되지 않냐, 거기밖에 없는 거냐, 지하철에서 멀다 등등 안될 얘기들만 해서 답답하더군요.

 

지금의 부동산 시장을 잘 모르기에, 특히나 용인 수지는 매주 호가가 몇 천 만원씩 올라가는 상황이었고,

2000년대 초반에 준공된 30년이 다 된 구축이기에 상태가 좋은 집을 제 예산으로 찾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매물도 많지 않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코칭받고, 전임/매임한 후 상의를 위해 꺼낸 매물인데,

걱정과 우려, 저의 선택을 믿지 못하겠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참 속상하고 서운하고 밉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모든 걸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았기에 모르고 하는 소리임이 당연하다 생각했고,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려 했습니다. 집도 안보고 그러자~ 라고 말하는 게 어려운 건 당연 한거죠. 

전 재산을 다 걸고 사는 거니까요.

2-3일을 계속 이야기 하고 하자~ 로 결론내고 부동산에 전화했는데.. 

그 2-3일 간 매도자분이 1억이나 호가를 올려서 어렵게 됐다는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띠로리… 

 

속상했지만! ‘그렇지 이렇게 한 방에 갈 수는 없겠지.’ 라고 마음을 고쳐먹고.

A안 기준으로 가능한 물건들을 계속 보고 조건을 맞춰보던 중에,

예산안에 문제가 생겼고 본인 명의로 매수하는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던 언니도 못하겠다 선언함에 따라,

방향을 전면 수정, 결국 B안으로 변경해서 물건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1호기 매도 없이 B안을 실행해보자며 해외 거주 중인 큰 언니의 돈을 융통하는 것도 고려하여 부탁해두고,

예산에 들어오는 집을 찾고 매임하고 부동산 사장님들과 조건 협의하면서 물건 찾기에 매진했습니다.

제 상황을 알고 열심히 하는 게 기특했는지(?) 한 부동산 사장님께서 장부 물건도 아닌,

본인이 수 년전 중개했던 친구집을 매도 물건으로 만들어서 저에게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두둥~)

집 상태도 좋고(수리없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 27년 3월 만기일도 맞춰줄 수 있고,

가격도 현재 호가 대비 3-4천 만원 정도는 낮춰서 가능하겠다는 겁니다. 

 

다만 제가 2순위로 생각했던 단지였지만, 

1순위 단지 바로 옆이고 해당 단지 내에서는 가장 선호하는 동 중 하나이고 

층수도 로얄층이어서 괜찮겠다 생각했습니다. 

바로 일정 잡아서 매임했고,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 맞다면 해보겠다 말씀드렸고,

일잘러 사장님은 바로 해보시더니 다음 날 

‘네고가까지는 못맞췄지만, 그래도 호가 대비 4천 낮게 거래 가능하게 만들었다’ 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갈아타기 할 집을 찾았고, 

약정서 쓰기로 한 날 온 식구가 출동해서 약정서 쓰기 전에 집 보고 다들 맘에 들어하는 상태로

약정서를 작성했습니다. 

입주까지 6개월 이상 남은지라 중간에 매도자가 마음을 바꿀 수 있어서 배액배상 시 부담스러울 정도로

약정금을 설정했습니다. (이것도 부동산 사장님이 알려주신 팁)

 

이렇게 저는 1년 같은 한 달을 보내면서

우리 가족이 향후 몇 년 간은 이사가지 않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내 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1호기 투자를 했었지만, 실거주가 아니었기에 감흥이 엄청 크지는 않았는데 ^^;

이번 내 집 마련은 입주를 해야 해서 그런지 왠지 더 뿌듯하고, 더 마음이 웅장해지고, 기분이 참 요상합니다.

1호기에 비해 토지거래 허가 신청서도 받아야 하고, 1호기 매도도 해야 하고, 주담대도 받아야 하고, 등등,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서 머리는 복잡하고, 걱정도 한 가득이지만, 

그냥 왠지 다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간의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해져서 그런 거라고 스스로 믿어 봅니다.  

 

긴 스토리 안에 군데군데 담긴 했지만, 

이번 내 집 마련을 하며 잘한 점, 개선할 점을 정리하고 고마운 분들을 쭉 적어봅니다.

 

지금 제 글을 보는 분들도 각자의 복잡 다양한 상황 때문에 벽에 부딪힐 때가 많겠지만,

월부에서 배운대로, 원칙과 기준을 지키고, 내 상황을 객관화해서 대입하면서,

또 월부의 수많은 동료들과 거인들(튜터님, 멘토님)을 최대한 레버리지한다면

꼭 내 집 마련은 물론 바라는 바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우당탕탕 이지만, 남들보다 느리더라도, 남들만큼 몰입하는 것이 어렵더라도,

제 속도대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 보려 합니다.

낼모레 50을 바라보는 40대 후반 아줌마도 하니까 다 할 수 있습니다~ ㅋㅋ

그냥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에 절대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요~ 모두 응원합니다!!!

 

[갈아타기 내 집 마련하는 과정 중 잘한 점 : Working Good]

  1. 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내 상황을 객관화함으로써
    지금 당장의 손해가 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1호기 매도 & 실거주 갈아타기 라는 선택을 한 것.

     

  2. 선택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서 계속 해나간 것.
    (가장 좋은 안을 찾기 위해 A,B,C안으로 계속 아이템별로 정리하고 확인해나가며 선택한 것.)
     
  3. 부동산 사장님들을 내 파트너로 만들고 나 대신 내 조건에 맞는 물건들을 계속 찾아오게 한 것.
    (아줌마로서의 친근함과, 적당한 개인사 오픈으로 심적 지지를 받은 것도 한 몫 했음 ^^;)

     

  4. 가족들의 불신(?), 걱정에 분노하지 않고, 최대한 잘 설명하고, 함께 단지에 가서 보여주면서 
    각자에게 좋은 점들을 최대한 어필하며 설득한 것. 
    (초딩 둘째는 학교가 가까워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데 신나하고,
    중2 첫째는 아직 의사결정이 완결되지 않았으나 원하는 대로 할 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중으로,
    그 과정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를 더 믿고, 전학 옵션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줘서 고맙,
    살짝 언덕이지만 집 자체가 층수나 상태가 좋고, 주변 상권이 풍부해서 맘에 들어하는 엄마,
    본인은 편하게 같이 거주하기만 하면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본인이 쓸 방이 맘에 든 언니 ㅎㅎ)

     

  5. 강의는 못들었지만 돈독모도 하고 특강도 들으며 월부 환경에서 계속 필요한 정보도 찾고, 
    튜터님들, 동료들로부터 조언을 들으며 흔들리지 않았던 것.

 

[갈아타기 내 집 마련하는 과정 중 개선할 점 : Need to Improve]

  1. 방향 설정 시 A, B안에 대한 예산을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매물을 찾고 선택하려 한 것.
    A안이든 B안이든 예산 만큼은 변수를 두지 않고, 있더라도 절대 매수가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변수만 두는
    것이 필요한데 다른 사람의 의사결정에 따라 크게 흔들릴 수 있는 변수들을 확정짓지 않고 시작한 것.
     - 가장 컸던 변수는 :
       1) 큰 언니로부터 돈을 융통하는 것 - 긍정적으로 보였으나 실제로 불발됨
       2) 1호기 매도하기 전 갈아타기 할 집을 선택 - 현재 열심히 매도 중 ㅡㅜ
       3) 언니 명의로 매수하려 했던 시도 - 언니 의지가 아니라 나의 의지로 밀어붙여서 하게 만든 것

     

  2. 1번에도 썼지만, 갈아타기 순서를 지키지 않은 것!  (선 매도, 후 매수)
    어떤 방안이라도 원칙은 지켜야 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3. 혼자 모든 걸 정리하고 결정한 후 가족들에게 협의가 아닌 통보로 결정을 밀어부친 것.

    은연 중에 엄마나 언니는 나만큼 공부하고 발로 뛰면서 시장을 이해하고, 물건을 확인한 것이 아니니,
    말은 같이 의논하자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다 정하고 통보하는 모양이 되어서 
    엄마나 언니의 신뢰를 처음에 얻지 못한 것. 
    나 혼자 살 집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준비 과정의 대부분을 내가 하더라도,
    의사소통은 함께 한다는 것으로 잘 이야기 해야 한다는 것.
     

  4. 월부 환경을 더 레버리지 못한 것.
    더 적극적으로 튜터님께 질문도 하고, 동료들에게도 의견을 구했더라면 
    시행착오했던 과정들, 시간을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5. 지역을 더 넓혀보지 못한 것.
    현재 거주지에서 십수년을 살았고, 아이들도 나고 자란 곳이기에 익숙한지라
    거주지에서 집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으로(예산 밖)
    최대한 인근으로, 생활권이 크게 벗어자지 않는 곳으로 한정해서 매물을 봤지만,
    조금 더 넓혀서 봤다면 지금 지역에 대한 확신이 더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투자가 아닌 실거주이기에 서울 4-5급지로 큰 이동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마지막 개선점으로 적어 봅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을 시도해볼 용기가 필요하지 않았나 라며. 
    (저 혼자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이동이라 더 어려웠다는 핑계(?)를 같이 적어 봅니다. ^^;;

 

 

  • SPECIAL THANKS TO 
    저를 월부로 오게 눈물로 호소(?)해주신 ‘너나위’님,
    살면서 몇 명 보지 못했던 이 시대의 진정한 으른, 존경하고 닮고 싶은 ‘너바나’님,
    오프강의에서 공부 그만하고 투자하라고 유쾌하게 호통(?)쳐주신 ‘자음과모음’님,
    늘 수강생들의 마음에 공감해주면서도 해야 할 일들을 무겁지 않게 느끼며 해나갈 수 있게 해주신 ‘권유디’님,
    전직 영어선생님인 게 너무 티나는(?) 똑소리 나는 강의로 필요한 지식을 머리에 쏙쏙 넣어주신 ‘잔쟈니’님,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핵심만 콕콕 찍어서 시간 내 강의해주시는 반듯한 사나이 ‘주우이’님,
    옆집 언니처럼 나만 믿고 따라와~ 라고 말해주시는 것 같은 강의로 따라가게 해주신 ‘밥 잘사주는 마눌’님,
    실전 임장 클래스에서 저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조언해주시고 웰씽킹 책에 싸인해주신 ‘양파링’님,
    사이다 가이드와 조언으로 제가 1호기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갈아타기를 행동에 옮기게 해주신 ‘김인턴’님,

    바로 전 열기를 열기같지 않게 활활 태워주신 ‘밝은글’ 님, (지금도 불태우고 다니시는 중ㅎㅎ)
    서투기에서 단지 임장에서 시세 붙여보기를 제대로 터득하게, 재미를 알게 해주신 ‘바베큐캠프’ 님,
    안될 것 같으면서도 계속 오뚝이 처럼 일어나고 또 하는 모습에 동기부여 된다며 극찬해주신 ‘당근거상’ 님,
    평촌 길바닥 어디서도 갑자기 나타나 임장팀을 응원해주고 이끌어준 ‘필마여’ 님,
    1호기 매수 시 백만년만에 연락드려도 너무 친절하게 함께 고민해주시고,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가져온다며,
    큰 영감을 주고 훈련(?)하게 해주신, 김인턴 튜터님을 미리 알게 해주신 ‘다시RUSH’ 님,
    24년 꼬맹이(?) 월부인으로 함께 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머찐 튜터로 활용 중인 ‘성공루틴’님, ‘빌리89’님,
    한 겨울 함께 용인 수지 길바닥을 헤매고 자빠진 절 걱정해주고, 붕어빵 사주신, 얼마 전 10억 달성한 ‘모애옹’님, 
    그릿 점수가 너무 낮아, 그릿 점수가 높은 제가 부럽다더니 누구보다 그릿있게 해나가는 ‘투명혀니’님,
    1호기 매수 시 넘나 많은 도움 주신 ‘큰빛’님, ‘행노’님 (1호기 매수 소식에 깜 놀라실 듯 ㅎㅎ),
    스스로 본인만의 길을 개척한다며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만으로 동기부여 해주신 ‘ONEWAY’님,
    늘 긍정의 힘으로 용기 팍팍 주셨던 ‘데이지30’님, 1호기 매수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던 ‘드마코’님,
    본인 상황을 객관화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면 된다는 가르침을 크게 주신 ‘채너리’님,
    함께 벛꽃길 걸으며 첫번째 실전반을 완수할 수 있게 해준 블라썸즈
     - ‘정예부’님, ‘유자두잇’님, ‘세린’님, ‘비마이셀프’님, ‘보나행’님, ‘반타블루’님, ‘나영’
    지금 내마중에서 고군분투, 수강생들을 열과성의로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샤샤와 함께’ 님, ‘코쓰모쓰’님!!
    조장 역할을 겨우겨우 하고 있음에도 각자 할 일을 꿋꿋이 해내며 내 집 마련을 착실히 준비하는 
    내마중24기 11조 조원 모두 
    - '난다'님, ‘냉우동1’님, ‘늦지않았어’님, ‘리모네’님, ‘제이7’님, ‘제프’님, ‘행복한꿈돌이’님 
     
    24년 7월부터 함께 해주신 모든 조원들, 조장님, 튜터님, 멘토님, 월부 운영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제가 닉네임을 다 적지 못했지만 제 마음 속에 늘 든든한 동지들입니다.
    닉네임 없다고 서운해하지 않기~ 입니다 ^______^
    모두 정말, 진짜로, 엄청나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월부 떠나는 사람처럼 적었지만, 절대 아니고, 여러분들 덕분에 열심히 월부 하겠다는 저의 의지입니다.) 

 

 

댓글 22

필마여
16시간 전

아싸! 2부~ 주말드라마처럼 눈이 빠져라 기다릴뻔했는데 금방 업뎃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조장)님, 정말 멋지십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드마코v
16시간 전

우아 짱형님...! 실거주 갈아타기까지😻 진짜 넘 고생많으셨어요!!! 넘 멋지구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빌리89
15시간 전

후...이런 멋진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고생많으셨고, 멋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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