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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첫 집 계약, 구해줘내집 덕분에 첫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26.09.24 (수정됨)

월부 들어오고 꾸준히 투자 혹은 내 집 마련 하려고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중 임신을 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집을 알아보는 것도, 보러 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또 집을 매수 하게되면, 애기가 태어나는 시기와 신생아시기,, 매수 진행되는 시기가 맞물려있어, 대출이나 인테리어나 내가 챙겨야 할 일들도 너무 많게 느껴지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싶기도 했는데…! 이때 저를 구원해주신 게 구해줘 내 집입니다.

 

너무 기쁜 마음에 최동호 중개사님께 같이 사진 찍자고 말씀 드렸던 계약일 날!

 

 

1. 집 보러 다니는 과정 자체가 너무 편했어요.

전 2개 단지를 보고 싶었는데, 집 보려면 부동산에 전화를 여러군데 해야하고 일정도 조율해야 하는데, 중개사님께서 원하는 집의 조건을 말씀드리면 그에 맞춰서 여러 중개사와 연락해서 찾아주십니다. 예산이나 이사 일정, 선호하는 단지까지 반영해주셨어요. 그리고 혹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으면 다른 곳도 더 찾아주실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제가 찾던 집이라 첫날 본 곳에서 바로 계약했답니다.

 

2. 중개사 사장님 어딘가 불안한느낌? 전혀 없음! 완전한 내 편!

이사할 때마다 중개사 사장님들이 “이게 제일 좋은 가격이에요.” “집주인이 이런 상태라 가격이 안 깎여요.” “이사 일정은 이때만 가능해요.” 이런 말씀 하시잖아요. 물론 중립적인 입장에서 말씀하시려고 하는 건 이해하지만, 어딘가 손해보는 느낌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구해줘내집 이용할 때는 지금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시고, 네고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맞춰주시니 완전한 내편이란 생각에 든든했어요 ! 

 

3. 집을 볼 때 '하자 체크'도 같이 꼼꼼히 해주셔요

집을 보러 가면 나름 꼼꼼하게 본다고 봐도, 집을 나오고 나면 ‘아, 이것도 확인해볼 걸’ 하는 게 꼭 생기잖아요. 근데 주인분 눈치 보느라 껄끄러운 부분도 더 적극적으로 봐주셔서 ㅠ 너무 든든했어요.

 

4. 집을 사는 과정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셨어요.

처음 집을 사다 보니까 법무사는 언제 알아봐야 하는지, 인테리어는 언제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일정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등 막막한데.. 그때그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먼저 알려주셔서 이것도 너무 든든..!!

 

5. 집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브리핑

중개사님들 특 : '이건 문제 안되요~'라고 하고 끝인데, 근저당이나 신고되지 않은 확장처럼 제가 꼭 알아야 하는 집의 상태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이거 처음 집 사는 사람이라면.. 진짜 안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완전 완전 추천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잔금까지 잘부탁드려요! :) 


 

댓글 30

모애옹
26.09.23 13:16

지니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잔금까지 화이팅이에요 :)

중개셩
26.09.23 14:06

집사지니님! 내집마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험블creator badge
26.09.23 15:24

지니님 내집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곧 태어날 아이에게도 너무 좋은 선물이네요 :)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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