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새로운 세입자 분이 들어오십니다
기존 세입자분께서 6년 거주 하셨고
집수리 관련 여러 사항에 협조에 안되어
전세금 올릴 겸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새로운 세입자는 내놓자마자 구해졌습니다
6년차 신축이고, 특별한 하자 사항은 없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에 세낀 집을 매수하여
임대인인 제가 비교적 최근에 집을 본 상황입니다.
전세계약도 잘 마무리되었고,
기존 세입자 퇴거시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을 봐야 하나 고민중인데, 직접 가지 않고 부동산 소장님께서
수리할 부분이나 사진 등을 요구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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