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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수정됨)

 

 

✅ 기사 정리

  • 퇴직연금으로 국채 매입 가능 : 2026년 9월부터 → DC 퇴직연금과 개인형 IRP
  • 투자 상품 : 10년 만기 / 20년 만기
  • 기대 수익률 : 10년 물 약 5.6%, 20년물 7.4%
  • 국민 측면 이익 : 원금 보장(안전 자산)이 있고 높은 수익률 제공
  • 정부 측면 이익 : 국채로 인한 부담이 줄고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 

 

✅ 생각 정리

  • 안정적인 국채에 투자를 하고 높은 수익률과 절세효과가 있는건 분명 긍정적이다.
  • 물론 10년과 20년이면 S&P500 수익률(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8-12% 대비 아쉬운 건 있다.
  • 첫 번째 들었던 생각은 ‘정부가 또 국채 발행을 하고 시장 유동성을 늘리려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반대인 것 같다
  • 국채를 발행해 시장에 팔면 시장의 돈이 정부로 들어가기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은 오히려 줄어든다.
  • 500조원이라는 퇴직연금이 국채 시장으로 들어오면 정부는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다.
  • 국채 이자 비용 30조원을 아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는 것 같다.
  • 게다가 이런 식의 유동성 조절은 현금이 투기 자산으로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다는 장점도 보는 것 같다. 

 

✅ 떠오르는 질문 

  • 국채에 투자하면 분리과세 혜택과 안정성이라는 장점이 있다.
  • 하지만 사람들이 정부의 의도대로 움직여줄까?
  • 정부의 의도는 본인들의 이자부담을 우리들의 퇴직연금으로 충당하려고 하고 있고 개인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계산 하에 움직일텐데 이해관계 절추이 쉽지 않을 것 같다. 

 

✅ 투자 적용점 

  • 내가 퇴직연금이 없는 직종이라 고려대상은 아니긴한데, 아직 자산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안전자산의 비중을 늘려나갈 것 같진 않다.
  • 주변 사람들에게 기사를 뿌려보고 의견을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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