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6월 복기: 목표 10권 → 달성: 10권
📌7월 계획: 4권(기브앤테이크, 부동산의 역사, 프레임, 죽음의 수용소에서)
6월달은 독서에 대한 양적인 면에 집중해서 10권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주어진 시간 안에 독서와 나눔글이라는 아웃풋까지 만들어내면서 단순히 인풋만을 하는게 아닌 아웃풋이라는 결과로까지 이어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마인드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점을 많이 느낀 6월달이었고 앞으로 꾸준히 독서를 해야 겠다는 중요성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7월달은 독서의 양적인 면을 줄이되 질적인 면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완독후 나눔글을 작성하며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을 유지하고 추가로 적용할 점을 좀 더 뾰족하게 뽑아내고 관리하겠습니다.
K: 완독 후 나눔글을 통해 아웃풋 만들어내기
P: 적용할 점을 잘 관리하지 못함
T: 적용점을 통해 행동 변화 만들어낼 수 있게 적용점 따로 모아서 관리
📌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p.135) 내가 5분 코너를 별것 아니라는 생각으로 임했다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믿고 일을 맡겨주었을까? 그런 마음은 금세 간파당하지 않았을까? 방송인으로서 신뢰받을 수 있을까? 게다가 그런 대충의 시간이 쌓여서 결국 대충에 익숙해진 사람이 과연 중요한 일을 앞두고 200퍼센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안다. 사소한 말과 행동을 통해, 일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마음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려고 애쓴다. 마음을 쏟고, 열심을 다할 때 그다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적용할 점
📌 투자에 대한 생각
(p.206)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 자신이 안다고 느끼는 투자자들은 그에 따라 단정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종목을 정하고, 포지션에 집중하고, 보유 자산에 레버리지를 투입하고, 앞으로의 성장에 의지할 것이다. 다시 말해, 미래를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리스크를 증가시킬 것이다.
반면에,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 모른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매우 다르게 행동할 것이다. 분산투자를 하고, 리스크에 대비하고, 레버리지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하지 않고, 미래가치보다는 현재가치를 중요시하고, 자본 구조를 탄탄히 하고, 가능성 있는 여러 결과에 단단히 대비할 것이다.
✅ 적용할 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p.270) 무엇보다 돈이나 소금은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친구와 가족, 연인, 건강, 또는 삶의 목적이 없다면 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소금이 한 통 가득 있더라도 그것을 뿌려 먹을 음식이 없다면 어떻겠는가?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돈과 소금이 주변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때에만 소중하다는 것이다. 즉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종류의 부를 함께 쌓지 않으면 부의 사다리를 높이 올라 가봤자 아무 의미도 없다.
✅ 적용할 점
📌 회복탄력성
(p.139) 그러한 일이 ‘기분 나쁜 일, 슬픈 일, 화 나는 일, 짜증나는 일’이 되려면 반드시 나의 해석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나의 분노나 짜증은 외부적 사건이나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곧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의 분노나 좌절의 근원은 내 머릿속에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 적용할 점
📌 멘탈의 연금술
(p.250) 한 소년이 번데기에서 빠져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나비를 지켜보았다. 소년은 가여운 마음에 나비가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번데기의 틈을 벌려주려고 했다. 그때 소년의 아버지가 그를 말렸다. 소년의 도움 때문에 나비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투쟁은 나비에게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번데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투쟁하는 과정에서 나비의 날개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나 약한 곳에 머무르고, 성장하지 못한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이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즉 신이 우리에게 준 시련은 축복과 선물의 다른 이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적용할 점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p.150) 저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성공의 비결로 내세우나, 직시해야 할 진실은 “성공에 왕도가 없다”라는 것이다. 성공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숨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런 비밀은 없다. 마치 무협소설의 비법서처럼 다른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대단한 비밀이 감춰져 있어 그걸 발견한 사람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갖추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야 한다. 지금의 노력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보일지라도 언젠가 그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가 온다. 분명히 온다.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플러스 사고의 믿음을 가지고 간절하고 묵묵하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역사적으로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말해준다.
✅ 적용할 점
📌 슈퍼노멀
(p. 182) 즉, 나의 아이디어 발전 속도보다 실제로 실행하고 현실화하는 속도가 더 빠른 조직을 구성하면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정도의 인적·물적 자원이 없는 우리 같은 노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생각의 속도를 늦추고, 지금 한 번이라도 더 많이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도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생각하는 시간과 행동하는 시간의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
나는 가진 에너지의 10%만 생각하는 데 쓰고 나머지 90%는 행동하는 데 쏟아붓기를 권한다. 또한 실행에 옮길 때도 최대한 힘을 빼고 ‘체리피킹' 했으면 좋겠다. 체리 피킹이란 케이크 꼭대기에 있는 체리만 빼먹는 얌체 같은 행동을 이르는, 부정적 의미를 담은 어휘다. 그러나 나는 지금 단계에서는 체리피킹을 긍정적인 덕목으로 삼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뭐든 다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고 들지 말고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만 챙겨서 일단 시도해보라는 뜻이다. 한 번이라도 더 시도할 수 있다면 그편이 낫다.
✅ 적용할 점
📌 절제의 성공학
(p. 68) 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보면 됩니다. 만약 이것이 쉽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식사를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절제할 수 있습니다.
식사를 절제하는 것은 마음에 안정을 주고 몸을 보살피는 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출세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식사를 절제하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이 적은 것입니다.
✅ 적용할 점
📌 최고의 휴식
(p. 149) 어떤 역의 플랫폼에 서 있다고 상상해봐. 자, 그곳으로 지금 열차가 들어오고 있어. 안에 타고 있는 건 '잡념'이라는 원숭이 승객들이야. 열차는 잠시 그곳에 정차하는데 너는 플랫폼에 그대로 서 있어. 잠시 후 열차는 원숭이들을 태운 채 출발하지. 그렇게 차례로 열차가 들어온다고 해도 네가 서 있는 위치는 당연히 바뀌지 않겠지? 계속 플랫폼일 거야.
✅ 적용할 점
📌 부자의 그릇
(p. 217)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나는 이것이야말로 돈의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이라 생각한다. 돈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습관, 라이프스타일, 취미와 취향 등을 모두 알 수 있다. 시험 삼아 한 달 동안 자신이 사용한 돈의 영수증을 모아서 누간가에게 보여줘보자. 아마 그들은 당신의 식생활, 행동 범위, 취미, 성격까지 유추해낼 것이다. 즉, 돈이란 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난 산물이다. 당연히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 적용할 점
강의
📌6월 복기: 강의 2개 → 달성: 강의 2개
📌7월 계획: 1,2강(업로드 후 3일 내 강의 후기, 벤치마킹 우선순위 높히기)
6월달은 월부학교 봄학기 5,6강을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강의를 완강하고 수강후기를 올리는 것은 잘 지켜왔지만 실제 임장, 임보, 투자에 적용하는 과정을 잘 수행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7월달에도 1,2강이 업로드 되면 3일 내 수강후기를 올리면서 실제 임장, 임보, 투자에 벤치마킹 하는 것의 우선순위를 높혀서 진행하겠습니다.
K: 강의 업로드 후 빠르게 완강 및 수강후기 업로드
P: 강의 내용 벤치마킹을 잘 하지 못함
T: 강의 업로드 후 3일내 수강후기 유지, 벤치마킹 우선순위 높히기
📌 5주차 에이스 선배님 강의
📌 6주차 양파링 멘토님 강의
임장
📌 6월 복기: 비규제 수도권 앞마당 1개(임장: 12회, 부동산: 15개, 매임: 30개)
📌 7월 계획: 임장: 9회, 부동산: 10개, 매임: 20개
6월달은 임장을 하며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궁금증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지역과의 비교, 비슷한 가격대 다른 지역 단지와의 비교 등을 현장 임장과정에서 바로 체크하면서 기록에 남기고 임보에 연결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활동은 계속 유지하면서 반톡에 임장지 분위기, 가격 공유하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 많아서 개선하려고 합니다. 반톡에 임장지 내용을 공유하며 또 다른 아웃풋을 만들고 함께 활발히 이야기하며 또 다른 아웃풋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 임장을 하며 임보,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 궁금증 계속 기록
P: 현장 분위기, 느낀점등을 반톡에 활발하게 공유하지 못함
T: 임장을 통해 임보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 바로 기록, 반톡에 임장지 분위기, 가격 활발히 교류
투자
📌 6월 복기: 시세 루틴, 시세스터디 통해 최종 탑 3 물건 뽑아내기 완료
📌 7월 계획: 보유 물건 시뮬레이션, 시세톡 활용해 최종 탑 3 물건 뽑아내기
6월달은 다 함께 시세스터디를 하고 시세루틴을 하면서 자연스레 최종 탑 3물건 뽑아내는 것 까지 연결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인풋이 아웃풋으로 연결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7월달에는 반원분들과 함께 시세톡을 하며 자연스레 인풋이 최종 탑3물건을 뽑는 아웃풋 과정으로 연결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유 물건 시뮬레이션을 하며 갈아타기 준비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 시세스터디, 시세톡 인풋을 최종 탑3 물건을 뽑는 아웃풋으로 연결시키기
P: 보유 물건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부족해 갈아타기를 위한 구체적 준비 미흡
T: 시세톡 인풋을 최종 탑3 물건을 선정하는 아웃풋으로 연결, 보유 물건 시뮬레이션 통해 갈아타기 구체화
나눔
📌 6월 복기: Q&A 20개, 나눔글 12개
📌 7월 계획: Q&A 20개, 나눔글 3개
6월달에는 나눔글에 대한 비중을 높혀서 독서에 대한 나눔글 10개, 지역분석 나눔글 1개, 우선순위와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는 팁에 대한 나눔글 1개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인풋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나눔글이라는 아웃풋까지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실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7월달에는 양보다는 질적인 면에 좀 더 집중해서 상대방에게 실효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Q&A, 나눔글을 작성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K: 독서, 시세 등의 인풋을 나눔글이라는 아웃풋으로 만들어내며 효율적으로 실력 상승
P: 질적으로 상대방에게 실효적인 도움을 주는 영역이 부족
T: 인풋을 아웃풋으로 연결시키는 과정 유지, 실효적 도움줄 수 있게 질적인 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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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봄학기 5반 비규제 시리즈 #8] 서울 옆세권, 편견 속에 기회가 숨어 있는 비규제 지역: 부천시]
[걷는] 20일 안에 책 10권, 나눔글 10개(불가능해 보였던 목표를 달성한 방법)
📌 7월 원씽 캘린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