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뵙게 된 파링 멘토님 🩷
월부학교 수강생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 느껴질 정도로,
강의 곳곳에 인사이트를 정말 꾹꾹 눌러 담아주셨습니다.
요즘 시장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지금 사야 하나?’
‘혹시 하락장이 오면 어떡하지?’
‘내가 하고 있는 선택이 맞나?’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결국 어떤 시장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은
좋은 자산을 사고, 감당 가능한 투자하고, 잃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락장이 두려운 이유는, 아직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 역시 그동안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두려운 것은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준비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상승장의 꼭지도, 하락장의 바닥도
지금 알 수 있는 것이 아닌
결국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신호를 완벽히 맞히는 것이 아니라
그 시장 안에서 내가 무너지지 않는 것.
그리고 결국 투자자가 해야 하는 일의 본질은
좋은 가치의 자산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하락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자산을 제대로 알고,
좋은 자산을 사고,
감당할 수 있는 투자를 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
특히 하락장에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 역시 누군가가 사고 싶어 하는
선호도 있는 자산이어야 한다는 환금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2호기를 매도하면서 많이 느꼈었는데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최근 투자를 하면서 수도권 외곽이냐 광역시냐,
지역의 급지가 어디냐를 계속 생각해왔는데
그것을 무 자르듯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다시 배웠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지의 선호도이고,
내 자산을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바꾸어가며
순자산을 키워가는 것이었습니다.
상승장 후반으로 갈수록
오를 물건보다 ‘팔릴 물건’을 사야 한다.
갈아타기는 ‘바꾸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갈아타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월부학교 학생 분들은 자산이 있는 만큼 앞으로 갈아타기를 준비하실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요!
그래서 갈아타기의 의미를 명확하게 해주셨습니다.
새로 사는 자산의 가치가 명확하게 더 좋아야 하고,
지금 갈아타지 않으면 앞으로 그 격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야 하고,
모든 비용을 감안하고도 의미 있는 선택이어야 한다는 것.
그냥 기존 자산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선택지가 생겼기 때문에 하는 전략적인 교체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가 샀던 모든 물건의 상승분을 끝까지 다 먹는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을 계속해서
더 좋은 자산으로 바꾸어가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비교평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과 무엇을 비교하느냐보다 먼저
‘나는 무엇을 위해 비교하는가?’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인가, 실거주인가.
그리고
입지가 더 좋은 것과
지금 더 좋은 투자인 것은 다를 수 있다.
‘안 오르면 잘못 투자한 것인가?’
“안 오르면 투자를 잘못한 건가요?”
“1년 만에 수익이 나면 잘한 투자인가요?”
수익이 나지 않았다는 것과
잘못 투자했다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봐야 할 것은
‘나는 기준 없이 이 물건을 샀는가?’
가격이 바로 오르지 않는다고
내 투자가 틀린 것은 아니고,
가격이 바로 올랐다고
내 투자가 반드시 옳았던 것도 아닙니다.
시장에 결과를 묻기 전에
먼저 내가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지를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라지는 매물보다 남아 있는 기회를 보자
이번 투자 매물을 보면서
고민하는 사이 물건이 날아가면 마음이 참 급해졌던 것 같습니다.
‘그때 그냥 살걸.’
‘이제 저런 물건이 없으면 어떡하지?’
그런데 멘토님의 말씀이 마음을 잡아주었습니다.
기회를 놓치는 것을 견디는 것도 투자 과정이다.
사라진 매물을 계속 바라보기보다
아직 남아 있는 기회를 보는 것.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투자를 하며 마음이 급해질수록
‘지금 반드시 이것이어야만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투자자에게는 한 과정이지만, 세입자에게는 삶의 큰 변화다
세입자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말씀도 뜨끔했습니다.
투자자에게는
전세를 맞추고, 매도하고, 잔금을 치르는 것이
하나의 투자 과정일 수 있지만,
세입자에게는
살고 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을 구하고
이삿날을 맞춰야 하는 큰 일입니다.
(세입자이기도 하기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이 내 투자 계획에 협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
최근 세입자분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상황이라
더 마음에 남았습니다.
내 계획이 급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삶까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플랜 A, B, C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겠습니다.
대출은 ‘받을 수 있느냐’보다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느냐
대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내가 정말 자금이 필요한 순간에 계획이 막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저 역시 최근 세가 낮게 낀 매물을 매수하면서
앞으로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계속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되니까 괜찮겠지’가 아니라
몇 년 뒤 필요한 시점까지 생각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자금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하지 못하는 시간도 투자자의 시간이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분명 이전보다 더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시기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도의 노력이 필요한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 다시 시작한다면
한 가지는 다르게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전력 질주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래서 나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달려야 하는 구간인가,
회복해야 하는 구간인가?’
저는 지금은
달려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매일 100을 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컨디션이 좋으면 100을 하고,
힘든 날은 50을 하고,
정말 지치는 날에는 10이라도 하기.
대신,
어떤 순간에도 0을 만들지 않는 것.
최근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아지면서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오늘은 그냥 못 하겠다’며 손을 놓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투자하지 못하는 시간도
결국 투자자의 시간이기에
임장을 가지 못하면 가격을 보고,
투자를 하지 못하면 이전 투자를 복기하고,
가격이 비싸면 좋은 가격이 올 때 알아볼 수 있도록 기억해두고,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간접경험 역시
‘구경’으로 끝내지 않고
내 경험처럼 생각하며 참여하겠습니다.
흔들리는 것은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많이 흔들립니다.
투자 앞에서도 흔들리고,
회사에서도 흔들리고,
아이들과의 시간 사이에서도
‘내가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가 살고 싶은 인생까지 가지 않았다면
쉽게 환경에서 떠나지 않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좋은 자산을 사고,
감당할 수 있게 투자하고,
기회를 기다리고,
흔들리더라도 0을 만들지 않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수강생들이 앞으로 만날 상승장과 하락장,
그리고 투자자의 긴 시간까지 미리 생각해
아낌없이 경험을 나눠주신 파링 멘토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이번 월부학교 여름학기는 정말 다이나믹 그 자체였습니다.
에이스와 독티 첫 운영진,
처음으로 강의를 준비하고 진행했고,
가지고 있던 물건의 매도,
동시에 새로운 물건을 매수하기까지.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을 제 힘만으로 지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막막할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신 튜터님이 계셨고,
흔들릴 때 옆에서 함께 고민해주고 손 내밀어준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한마디에 다시 힘을 내기도 했고,
제가 보지 못했던 것을 동료분들의 도움으로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좋은 환경 안에서 도움을 받고 또 누군가에게 도움을 건네며 조금씩 성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성장경험담에는 그 다이나믹했던 여름 속에서 제가 무엇을 경험했고,
무엇을 깨달았으며, 어떻게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길게 써도 결국 남지 않더라고요. 한 단어씩만 남기겠습니다.)
1. 성장과 복기: 독서
원씽

https://weolbu.com/s/PZOJSYmjRG
🌼 OK 고원 벗어나기🌼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https://weolbu.com/s/O7NtX8vOGs
🌼 나만의 매도 기준🌼
기브앤테이크

https://weolbu.com/s/O6HTbvhoKs
🌼도움과 성장이 자연스럽게 순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https://weolbu.com/s/PZOLAZSQpS
🌼 작은 단계로 쪼개기!🌼
에고라는 적

https://weolbu.com/s/Pz901iuK68
🌼냉철함과 겸손함🌼
돈의 심리학

https://weolbu.com/s/Psg3cBW4Ws
🌼안전마진🌼
③죽음의 수용소에서

https://weolbu.com/s/QLVi7uNiq0
🌼 상황을 대하는 태도🌼
저소비 생활

https://weolbu.com/s/QdyYIHcy0Q
🌼내가 이미 가진 것을 발견🌼
2.성장과 복기: 강의
월부학교 1강. 줴러미 튜터님's 자산=태도+실력+기다림
https://weolbu.com/s/OxKzNJukNK
🌼원칙을 지키며 오래 살아남는 사람🌼
월부학교 2강. 프메퍼 튜터님's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https://weolbu.com/s/PVEw91FTuI
🌼운영 기준🌼
지방투자실전반 1강. 잔쟈니 튜터님's 지방 투자의 로드맵을 그려보다.
🌼선호도 있는 투자🌼
지방투자실전반 2강. 재이리 튜터님's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계약 프로세스🌼
지방투자실전반 4강. 모쓰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s 앞마당 관리로 투자까지 이어지는 실전 노하우
🌼매물임장 단계별 체크 포인트🌼
🌼앞마당 관리 노하우🌼
월부학교 3강. 갱지 튜터님's 수도권이냐 지방이냐가 아니라 , 결국 선호
https://weolbu.com/s/PrDnS8oKR6
🌼 더 가치 있는 단지를 골라낼 수 잇는 사람🌼
월부학교 4강. 이나 튜터님's 상승장에서 더 버는 부동산 호재 분석
https://weolbu.com/s/QFliYfBteg
🌼호재가 상승장에서 더 버는 투자🌼
월부학교 5강. 선배님의 강의
https://weolbu.com/s/QcKFR0ZMRa
🌼CSS 기준, 전세 타임라인🌼
3. 성장과 복기: 임장
7~8월은 강의 준비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생각했던 만큼 임장을 많이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방학동안 부족했던 매임을 채워보겠습니다.
투자자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결국 현장에 나가고, 지역을 보고, 매물을 보는 것인데
강의 준비에 집중하다 보니
임장의 우선순위가 조금 밀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9월부터는 다시 투자자로서의 본질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가능한 시간을 만들어 임장했고,
부족했던 임장을 최대한 많이 보고 비교하려고 했습니다.
막상 가서 많이 보지 못하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계속 현장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현장에 집중하면서매수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를 통해 느낀 것은 결국 투자는 ‘계속 현장에 있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강의와 운영진 등 여러 역할이 있더라도
투자자로서 임장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장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평일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현장에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4. 성장과 복기: 투자
매도와 매수에 대한 구체적인 복기는 따로 남기려고 합니다.
다만 이번 학기를 돌아보며 잘했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는,
실제 매수 여부와 관계없이 매달 꾸준히 투자 후보 TOP3를 뽑고 직접 보러 갔다는 점입니다.
당장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계속 지역을 보고,
매물을 비교하고, ‘지금 내가 산다면 무엇을 살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당시에는 이 과정이 바로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니 그 시간이 그대로 쌓이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매도가 결정되고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을 때
처음부터 다시 찾지 않아도 됐습니다.
이미 봐왔던 지역과 매물들이 있었고,
비교해온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여 실제 매수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오기 전부터 계속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매달 TOP3를 뽑고 현장에 나갔던 작은 반복들이
결국 이번 매수를 가능하게 해준 가장 큰 준비였습니다.

5.성장과 복기: 나눔
이번 학기에는 돈독모를 3개월 동안 꾸준히 진행하면서
참여자분들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진행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 시간 동안 참여자분들이 충분히 이야기하고,
조금이라도 위로받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돈독모에 들어오시는 그 시간만큼은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꺼내놓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힘을 얻어가셨으면 했습니다.
저 역시 반복해서 진행하다 보니
참여자분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편하게 듣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튜터링은 한 번 진행했지만, 이전보다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보려고 했습니다.
단순히 고민을 듣고 응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
황을 정리하고 시스템화하면서 무
엇이 성장을 막고 있는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때로는 듣기 좋은 말보다 성장을 위해 필요한 쓴소리도 드리려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무조건 따뜻한 말만 건네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Q&A에 질문들을 하나씩 보다 보니 지금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는 과정이었지만,
오히려 질문을 통해 제가 시장을 다시 바라보고 공부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나눔글을 충분히 많이 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글로 남기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뒤로 미뤘던 것 같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글을 통한 나눔도 조금 더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겪었던 시행착오와 배운 것들을 더 많이 꺼내놓겠습니다.
마무리하며…
먼저 에이스3반 반원분들께.
이번 학기 정말 많은 순간을 함께 지나온 것 같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달리고
서로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힘을 얻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게 흔들렸을 순간에도 함께 응원해주신 덕분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한 반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독서TF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고민하고, 운영하고, 서로를 챙기는 과정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순간에도 옆에서 함께 채워주신 덕분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께.
이번 학기 운영진, 강의, 매도, 매수까지 여러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수없이 고민하고 흔들렸는데, 그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시고 제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말씀만 해주시기보다 필요한 순간에는 따끔한 피드백도 주시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질문을 던져주셨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를 지나며 혼자 잘하는 것보다
좋은 환경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다시 느꼈습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다이나믹했던 여름학기를 무사히,
그리고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