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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9 "5억은 있어야죠" 서울 부동산에 대한 가장 큰 착각, 내 돈 1~2억이면 여길 가세요 [빈쓰]

26.03.12 (수정됨)

26.01.03

https://cafe.naver.com/wecando7/11661408

 

✅ 본

  • 서울 아파트값 평균 15억 돌파 (중위가격도 11억)
  • 많은 무주택자들이 “서울에 집을 사려면 최소 내 돈 5억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라고 결론을 내버린다.
  • 하지만 생애 최초 무주택자라면 주택 가격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 5억 아파트 → 3.5억 대출 + 내돈 1.5억
  • 서울 안에서도 아직 다 오르지 않은 곳 + 실거주 수요가 탄탄한 곳 = 노원구
  • 동대문구(4급지) vs 노원구(5급지)
    • 21년 상승장에서 2억 차이 → 현재 4억 차이
    • 실수요자 입장 : 노원은 구축이 많고 외곽이고 투자로는 재미없다는 인식으로 가격이 과하게 오르지 않음
    • 노원은 24평 4억 중후반~5억 초반 실거주 가능한 아파트들이 여전히 존재
  • 노원은 종착지가 아니라 내집마련의 첫 시작으로 매우 좋은 지역
    • 서울 주소지 확보, 서울→서울로 갈아타기에 관심가지고 볼 수 있음
    • 학군, 직주근접(동북권), 생활 인프라로 실거주 수요가 매우 탄탄
    • 갈아타기 자산으로 무난(실제 지난 상승장에서 강남과 상승률은 비슷했음)
  • 지금은 금리 부담, 시장 심리 위축, 구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하락으로 실거주자에게 기회의 땅이다.

 

✅ 깨적

  • 같은 투자금 1.5억이면 서울에서 실거주를 할지, 비규제지역에 매전차이 투자를 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
  • 생애최초라면 70% 대출 (전세가율 70% 개념)을 생각하면 대출이 더 좋은 레버리지 투자가 된다.
  • 물론 3.5억 대출을 받으면 매달 170만원 이상 원리금 상환(30년, 4.3%)을 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
  • 하지만 ‘거주비+투자’라는 개념에서는 충분히 괜찮다.
  • 딜레마는 노원에서도 5억대라면 좀 나은 편인데 5억이 이하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 5억 중후반대라면 대출 4억+내 자금 1억 중후반 = 원리금 200만원
    • 조금은 부담이 되는 가격일 것 같다.
    • 게다가 상승흐름이 느린 노원에 투자한다는 게 초보자 입장에서도 부담이다.
    • 노원도 6억 이하로 봐야 매물이 좀 보이고 (아래 호갱노노 이미지), 그마저도 실거래가 기준이기에 호가는 다를 것이다.
  • 현재 노원의 토지거래허가 신청 내역은 2달 동안 1,587건이다.
    • 관악구 500건, 강서구 700건 등과 비교해봐도 2배 넘는 수치다.
  • 깨 : 노원구는 서울 안에서도 상승 흐름이 늦게 오지만 뒤늦게라도 충분히 상승하는 지역이구나.
  • 적 : 나라면 구리시나 만안구에 투자로 더 알아볼 것 같다.
    • 투자금 1억 중후반대라면 현재 구리 아름마을 20, 30평대에 투자 가능하다.
    • 만안구에서도 1억 중후반대라면 멀세권 단지들이나 조금 더 보태면 신축에도 투자 가능하다.
    • 약간의 신용대출을 더한다면 더 좋은 선택 (갈아타기 흐름이 더 빨리 오는)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물론 지금은 서울 매물이 갑자기 늘어났고 상대적으로 협상이 서울이 유리할 수 있다.
  • 구리나 만안구는 최근에 가격이 많이 올랐고 가수요가 많이 붙어있어 협상이 어렵기 때문이다.

 

노원 상계동 6억 이하 매물

 

공릉동 6억 이하 매물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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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키무서
26.03.12 08:22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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