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다시날자꾸나[다시날자꾸나] 아무 것도 모르던 50대 약골, 월부를 만나서 3년간 거래가 없었던 집을 팔고, 인생의 집을 사게 되다 (매수편 2탄)24.07.15|조회수 521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