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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수정됨)

 

✅ 기사 정리

  • 2025년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생애 최초 매수자 50% 30대 ←> 2022년 36%
  • 포모&패닉바잉 : 집값이 오르면서 지금 아니면 영영 못 산다는 불안감이 확산 / 정부 지원 대출 활용
  • 매수 비율 : 성동구 65%>영등포구 60%>성북구 56%>중구 55%>동작구 55%>마포구 54%

 

✅ 생각 정리

  • 2025년 이전까지만 해도 40대, 50대 무주택자가 50% 이상이었다는 말이다.
  • 전세를 살면서 시기를 놓쳤거나, 천천히 자금을 모아서 40대에 주택을 사는 분위기였을 가능성이 있다.
  • 반면 지금 30대는 부동산이나 재테크 공부에 더 밝고, 지금 아니면 어렵다는 생각으로 무리해서 진입했을 수 있다.
  • 하지만 자세히 보면 성동구, 영등포구 등 매수세가 붙은 지역은 2-3급지 위주다.
  • 최소 10억, 15억 이상의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사실 30대가 정상적으로 돈을 모으거나 불려서 진입하기에는 어려운 곳들이 많다.
  • 부모 찬스로 인한 자산의 이전, 고소득 맞벌이(마포, 성동, 동작 등) 영끌 대출이 특징으로 보인다.
  • 게다가 경기도→서울외곽→서울 중심부 순서로 갈아타는 게 아닌 ‘처음부터 좋은 곳’으로 가자는 마음도 보인다.
  • 화폐발행량이 늘어나면서 대출을 일으키고 원리금을 갚아나가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은 세대가 30대다.
  • 여전히 규제지역(토허제) 외 구리시같은 곳은 대출규제나 매수가 자유로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현재 임장지와도 같이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 떠오르는 질문 

  • 대체적으로 직주근접을 노리는 30대가 많은데, 이들이 구리시를 서울의 대체제로 선택할까?
  • 구리시의 구도심(구리역, 장자호수공원역)을 중심으로 30대들이 몰릴까?

 

✅ 투자 적용점 

  • 구리시의 수요에 대한 조사 = 부동산 전임
  • 8호선 개통으로 인한 효과와 사람들의 심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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