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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1 반포 스타벅스 아침 7시, 부자들의 하루를 보고 깨달은 것 [용용맘맘맘]

26.03.19 (수정됨)

26.03.18

https://weolbu.com/s/LwbKs2DPlG

 

✅ 본

  • 반포 임장에서 주말 아침 7시 스타벅스에서 50대 부부가 책을 읽고 있었다.
  • 부자들의 하루는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와 완전히 다른 구조로 흘러가고 있었다.
    • 부자의 하루에는 ‘선택권’이 있다 : 부자의 가장 큰 자산은 돈이 아니라 시간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이다
    • 부자의 하루에는 ‘루틴’이 있다 : 반복되는 루틴이 결과를 만든다 = 중요한 일을 매일 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
    • 부자의 하루에는 ‘여백’이 있다 :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 직장인이라도 할 수 있는 세가지
    • 아침 10분 나에게 투자하기 : 하루의 시작을 나의 생각으로 시작하기
    • 하루 한 번 ‘생각하는 시간’ 만들기 : 투자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 하루를 기록으로 마무리하기 : 오늘 배운 것, 느낀 것, 투자생각 등 경험을 쌓아가기
  • 부자의 하루와 평범한 사람의 하루 차이는 엄청난 비밀이 있는 게 아니다.
  • 하루를 어떻게 쓰냐의 차이다. 

 

✅ 깨적

  • 스스로 루틴으로 하고 있는게 있는지 생각해보면 이제 제법 자리 잡은 것들이 있다.
    • 출근 전 루틴 : 기상-스트레칭-비타민-독서-(출근)-운동
    • 출근 후 루틴 : 월수금 신문기사/화목 칼럼/수 시세 글-(업무)-점심-독서-시세-(업무)
    • 퇴근 후 루틴 : 육아-육퇴-독서-목실감
  • 육아가 생기기 전에는 임장/임보로 가득했지만, 이제는 독서, 신문기사, 칼럼, 시세따기 등 기본 루틴만 지키고 있다.
  • 아주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어느 덧 1년 반 가까이 하고 있다.
  • 계속할 수 있겠냐고 물어본다면 평생해도 좋을 것 같은 루틴이다.
  • 평생 책을 안읽던 내가 이제는 취미가 독서가 된 점도 재미있다.
  • 최근에 ‘돈이 무한정 많으면 난 뭐가 하고싶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본 적 있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없었다.
  • 나는 내 작업실을 이쁘게 꾸미고, 거기서 책을 읽고 스스로 투자 스터디를 하면서 블로그에 글도 쓰고 만화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작업을 할 거 같았다.
  • 사람들과 대화하고 관계 맺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작업실로 사람들을 초대하고 특정 주제로 ‘모임’을 주최하는 호스트가 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 취미를 만들고 즐기면서 살 것 같았다.
  • 가끔은 투자를 하면서 돈을 벌다가도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 ‘부자가 되고 싶어서’인데, ‘부자처럼 돈을 쓰고 싶어서’인지 ‘부자의 자세와 인생을 배우고 싶은 것인지’ 헷갈리 때가 있다.
  • 나는 명품을 사고 좋은 걸 추구하고 싶은 욕심은 많지 않다는 걸 알았다 (사모님은 아닌 것 같지만)
  • 나는 단순하고 선택권이 있는 부자들의 삶을 존중하고 닮고 싶다.
  • 책을 가까이하고 늘 배우는 자세로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고 투자를 이어나가면서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
  • 이번 칼럼으로 인생의 여백을 만들어가야 겠다.
  • 적용점 : 일주일, 혹은 한달 단위로 ‘여백의 날’ 만들기 - 스스로 점검하고 돌아보고 생각할 시간 가지기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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