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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26 부천시 원미구 & 인천시 부평구 대표단지 시세

26.07.12 (수정됨)

✅ 비규제 지역 중 부천, 부평 시세 

  • 6월 초 이후로 한 달만에 대표단지들 시세를 보았는데, 부천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있다.
  • KB주간 시계열을 보니 부천시 원미구 0.34, 군포시 0.26가 눈에 띈다.
  • 생각보다 만안구는 지난 주 0.41→0.01 로 조용해졌다.
  • 구리가 규제로 묶이면서 그 흐름이 만안구를 건너뛰어 산본으로 간 것 같다.
  • 부평구는 0.06으로 여전히 조용하다 = 시세에서도 조용하다 (전세는 부족)
  • 내일은 군포시와 만안구 시세 조사를 해야겠다. 

 

✅ 부천

  • 매매가가 3000~8000까지 오른 단지들이 많이 보인다.
  • 전세가는 1000~3000정도 올랐다.
  • 투자금은 벌어지기도 하고 좁혀지기도 했다.
  • 지난 달에 봤던 투자금 1.5억~2억 사이로 가능한 신축 단지들도 여전히 보인다.
  • 물론 현장에서는 금액대 맞추기는 어려워보이고 2억~2.5억 정도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 연초부터 조금씩 올라가던 가격대가 지금은 확 점프한 게 느껴진다.
  • 부천까지 흐름이 오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상승하는 폭은 비율로 본다면 한번에 10%가 오르는 등 서울이 많이 오를 때와 비슷한 흐름이다 (8억 단지→9억)
  • 구축은 수리비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1.5억 이상은 들어가 보이고, 신축을 오히려 잘 잡는게 더 좋은 기회로 보인다.
  • 26년 7월이 본격 상승하는 시기로 본다면 언제까지 오르고, 언제 하락장이 시작될까? 부천은 어떤 무브먼트를 보일지 잘 지켜봐야겠다. 

 

✅ 부평

  • 부평 흐름의 큰 변화는 전세다 = 매매가는 거의 안오름
  • 전세가 부족해지면서 욕망가들이 많이 등장했다 = 2000~6000까지 올리는 단지들
  • 실거래로 이어질지는 의문이고 이렇게 전세 맞추면 나중에 피를 볼 것 같다.
  • 부평에서도 선호하는 단지들이 매매 매물이 많이 쌓인다 = 1년 넘게 그런 모습을 보인다.
  • 비거주 1주택, 다주택을 겨냥한 이번 정권의 흐름이 반영된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 투자자들이 채수를 줄여나가면서 실거주자 위주의 시장이 만들어지고, 모두가 서울 가까이로 가고 싶어하는 만큼 부평에 대한 매매수요는 아직 눈에 띄지 않는다.
  • 신축과 선호단지들은 2억 전후로 투자금이 들지만, 대부분 1억 전후로 투자 가능한 단지들이 많다.
  • 삼산, 산곡 등은 택지로 부평 내에서 사람들의 선호는 분명 있을 것 같다. 

 


 

✅ 2026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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