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1-5급지 랜드마크 가격 비교(전고&전저 파악 가능한 2020년 이전 단지)
- 급지라는게 결국 평균가격으로 구분하는건데, 노원구나 관악구와 같이 4-5급지 경계에서 애매한 곳도 있다.
- 1급지는 확실히 직장&한강을 기준으로 방어력이 높아 전저점이 높은 편이다.
- 1급지 안에서도 단지별로 차이가 크지만 선호도가 확실히 높은 곳은 금방 회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 1급지는 수익률이 낮아도 수익금 자체가 크기 때문에 의미가 있어 보인다.
- 2급지는 목동, 광진 학군지로 가격 방어력이 좋은 걸 볼 수 있고, 노원에서도 청계3차의 전저가 높은 편이다.
- 학군지의 가격 방어력을 볼 수 있다.
- 2급지에서는 마포와 성동이 앞마당인데 한강과 서울숲이라는 환경을 가진 성동구가 독보적인 입지를 보인다.
- 마포는 아현뉴타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와 그 아래쪽 래미안리버웰이 싸우고 있고, 아무래도 학원과 평지가 이점인 리버웰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을 받는 느낌이다.
- 3급지는 동작구 밖에 없고 아크로리버하임을 통해 한강의 이점을 알 수 있고, 강동구가 3대 업무지구에서 많이 벗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가가 높은 편이다.
- 위치상 4급지 수준임에도 강동의 신축환경과 학군, 학원가, 그리고 9호선의 힘을 알 수 있다.
- 그라시움이 하락장에 13억까지 떨어진 걸 보면 강서구, 서대문구, 성북구 등 4급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걸 볼 수 있다.
- 4급지 중에는 확실히 강서구, 서대문구가 리딩을 해가고 성북구와 동대문구가 (최근 공급 영향도 있겠지만) 따라가고 있다.
- 관악구는 4-5급지 경계에 있지만 4급지 대장 모두 50~70% 높은 수익률을 보인다.
- 결국 랜드마크로만 파악을 해보았지만, 하락장을 버티는 힘은 요소(학군, 환경 등 추가 수요)가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하락을 많이 했다면 비교평가를 통해 잘 선택한다면 높은 수익을 볼 수 있다.
- 게다가 특정 급지에서는 상급지 생활권과 경계하는 단지들이 높은 시세를 보이고 리딩한다. 이러한 가격대는 특수성이 있어 일반화하기 어렵다.
- 적용점 : 급지별 가격대 + 생활권별 가격대를 파악한다.


✅ 4급지 (강서구/동대문구)
- 강서구는 엠밸리 7단지가 독주하면서 리딩을 하면 나머지 단지들이 따라온다.
- 최근 염창E편한 등 염창생활권이 많이 상승하고 있고 여기는 목동과 가깝고 9호선이라는 장점이 있다.
- 묘하게 전세매물이 1-2년전부터 계속 없었는데 전세가 상승은 더디고, 내발산의 수명산파크 단지 전세 상승률이 매우 높다.
- 동대문은 성북구와 함께 하락장에서 하락 폭이 컸다.
- 그만큼 상승했을 때 수익률은 좋다고 볼 수 있고, 최근 이문휘경뉴타운과 용두동 33평이 18-20억을 형성하는 걸 보면 입주장이 정리되고 상승여력이 크다고 본다.
- 비역세권이고 학업환경이 준수한 수명산과 장안동 생활권을 비교해보면 장안동 생활권이 상대적으로 싸보인다.
- 강서구는 마곡 업무지구라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1 요소)

✅ 3급지
- 3급지를 점 찍어보는데 강동구 위치가 눈에 들어왔다.
- 동쪽 끝에 위치하면서도 9호선 접근성과 학군/환경이 주는 힘을 알 수 있었다.
- 송파구 옆이라는 장점도 크고 환경이 만들어내는 가격대가 상당하다.
- 동작도 아크로가 있는 흑석동이 리딩을 하고 있고, 최근 노량진 국평이 25억에 분양했으니 앞으로의 상승력도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 마포, 성동구에서 볼 수 있었던 뉴타운과 신축들이 들어서면서 가격대를 올려가는걸 생각하면 지금의 3급지 동작구와 영등포구 등이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2급지로 올라갈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 자연스럽게 종로/중구는 위치는 좋지만 한강을 가지지 못해 독점성이 없다는 아쉬움도 든다.


✅ 2급지
- 마포구는 북(염리동)과 남(용강동/대흥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경이 남쪽이 더 좋지 않나 생각했다.
- 평지에 학원가, 학교 등이 남쪽에 더 쾌적했고, 단지 상품성으로 마프자와 마래푸 등이 너무 뛰어나는게 상쇄하는 느낌이었다.
- 어쨋건 한강 가까운게 장땡일까? 라는 고민도 든다.
- 마포구는 선호도가 빠지는 그 외 생활권이 특징인데, 도화동과 월드컵4단지가 가격대가 비슷하다.
- 개인적으로는 언덕이라도 도화동이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 성동구는 서울숲&한강이 있는 독보적인 성수동과 옥수동이 리딩한다.
- 대림강변(응봉)과 행당한진이 비슷한 가격대인데, 행당한진은 역세권 대단지 장점이 있고 대림강변은 경의중앙선이라는 약점이 있다.
- 다만 성수동쪽 개발호재들과 어쨋건 한강/중랑천이 가까운 장점은 분명 있다고 본다.
- 마장동의 파워 상승이 눈에 띄고 센트라스 또한 상대적으로 북쪽에 있지만 가격 상승률이 70%로 훌륭하다.

✅ 1급지
- 형님들의 그사세이지만 구반포 생활권의 새로운 변화와 잠원동의 변화가 앞으로 시세를 리딩할 것 같다.
-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본다면 대부분 40-50%대이지만,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같은 10%여도 수익금이 다르다.
- 2-3년 사이에 전세금 상승도 대부분 1-3억대로 올라 확실히 수요가 많은 상급지에 투자해야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 13-15억대 단지들 비교
- 13억대는 마음이 가지않지만 성동구 마장동 생활권도 고려
- 14억대는 이문휘경 생활권 싸다느낌
- 15억대는 우장산 생활권 튼튼한 수요

✅ 노원
- 노원 매매 매물 5,147개
- 노원 전월세 매물 561개
- 매매가 4,000개, 5,000개는 과거에도 경험이 있지만 전월세 500개는 처음 (서울 전월세 3만개)
- 상계는 전월세 비율이 좀 남아 있지만 (세대수 대비 0.4%) 나머지 생활권은 0.1% 수준
- 시장강도를 봐도 우러계동이 서울원/장위뉴타운 입주 등으로 강하게 올라가는 중
- 중계는 학원가라는 장점, 월계는 탈노원(성북 장위뉴타운과 묶어가는) 장점, 상계는 창동과 묶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 노원부터 가격대가 올라서 10억대 아파트들이 15억대로 향하고 그 다음은..?
✅ 2026년 시세
- #01 서초구/성동구/마포구 시세 전수조사 (26.01.14)
- #02 성동구/마포구/동작구 9~12억대 5순위 (26.01.16)
- #03 강서구/동대문구/동안구 시세지도 (26.01.21)
- #04 만안구/원미구 시세지도 & 결론 (26.02.06)
- #05 부평구 시세지도 & 원페이지 (26.02.10)
- #06 강서구 시세조사 & 비교평가 (26.02.11)
- #07 동대문구 시세조사 & 비교평가 (26.02.12)
- #08 구리시 시세지도 (26.02.25)
- #09 구리시 시세그룹핑&비교평가 (26.03.04)
- #10 부천시 원미구 & 인천시 부평구 원페이지 (26.03.14)
- #11 비규제 5순위표 (구리, 만안, 부천) (26.03.19)
- #12 2018년->2026년, 8년의 시세 변화 (feat.PD수첩)(26.03.22)
- #13 수도권 2~4급지 원페이지 (26.03.24)
- #14 앞마당 시세정리/모의투자 Update (26.04.07)
- #15 만안구&구리시 전수조사 (26.04.08)
- #16 비규제(구리,만안,부천,부평) 원페이지 & 시세 상승 검토 (26.04.15)
- #17 규제(서초,성동,마포,동작,강서,동대문,평촌) 원페이지 (26.04.20)
- #18 비규제 비교평가(1억대 투자금) (26.04.23)
- #19 서울 랜드마크 가격 & 단지비교 (feat.노원 전세 현황)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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