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해피율율] 월부학교 3개월 성장경험담

26.09.21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해피율율입니다. 

두 번째 월부학교, 첫 번째 월학에서의 운영진 역할, 더위에 취약한 체력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많은 3개월이었습니다. 

 

여름학기가 벌써 마무리된다는 것에 아쉬움도, 

그리고 새로운 출발점이 다가온다는 것에 설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에 꼭 가고싶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월부학교 수강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1) 멘토님의 인사이트를 직선으로 배움
2) 뛰어난 동료들을 보면서 배움
3) 환경이 중요하다. 그런데 나도 환경이 되어줄 수 있다

이 세가지 였습니다. 

 

그럼 3개월동안의 분야별 어떤 부분이 성장하였는지 복기해보겠습니다. 

 

 독서

7월계획 3권 , 실적 3권 완수

8월계획 3권  실적 3권  완수

9월계획 3권 , 실적 3권 완수

7월 

 위대한12주  :  ‘1년이 아닌 12주로 계획하라’ 

 기브앤테이크 : 성공하는 기버는 나의 성공과 타인에게 나누는 것 모두 지향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결국 사람들은 살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곳을 원한다

8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목표를 정하면 방법이 사방에서 나타난다.

[해피율율] 26.08 러버블리 튜터님과 함께하는돈독모 6조후기 :  “나는 28년 10월 말까지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고, 아지트에 순자산 10억 달성 인증 기념 액자를 걸었고 너바나님과 식사를 한다. 메뉴는 회 ^^” -> 확언+목실감(시간활용)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자신의 한계를 매일 높이며 성장을 거듭하고 싶다면, 
최고 인생을 살고 싶다면, 최고의 노력을 해라.” 

돈의 심리학 :  복리는 시간을 통해 자산을 불려주는 것이다. 반드시 시간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 

9월 

1시간에 1권 퀀텀독서법 : 한 번에 그 내용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는 독서는 잘못된 독서법이다. 좋은 책은 여러번 읽고 여러번 적용한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 탁월성은 행복과 높은 성취를 함께 추구한다. 과정상의 행복이 더 빠르고 높은 목표를 달성하게 만든다.

더 시스템 : 패자는 의지력을 필요로하는 계획을 짜지만, 승자는 의지력이 필요하지 않은 시스템을 만든다. 

 

 

 강의 

 

1강 : 줴러미 튜터님의 ‘시장상황, 투자기준, 운영과 성장’ : 교통호재, 개발호재가 있는 단지들의 상승 , As is To be !!  이 정도면 되겠지가 아닌, 이 정도로 될까? 라는 질문과 마인드셋

2강 :  프메퍼튜터님의 10억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  : 중요한 것은 내 자산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한다. 

3강 : 갱지지튜터님 ‘최고의 투자가 아닌 최선의 투자를 위한 비교평가’ :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시장 사이클이 다르다. 배운 투자원칙과 기준에 맞는 비교평가가 필요하다. 

4강 : 윤이나튜터님 ‘상승장에서 더 버는 부동산 호재분석’  : 정비사업호재의 핵심은 1) 신축이 될 수 있는가 2)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가 이다. 교통호재의 핵심은 1) 중요도 2) 현재 진행단계 검증 

5강 : 선배강의 

        룰루랄라7 선배님의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작성하기” : 가치와 가격을 연결하는 것 , 5가지 신호를 통해 시장의 분위기와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 So what? 그래서 이 지역에서 지금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어딘데? 

        반나이선배님의 투자와 성장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투자 복기 : 가격의 변화를 보고 후회하는 거이 아니라, 당시 나의 판단 과정을 복기하고 검증하면서 나만의 투자 기준을 만드는 것 

        스리링선배님의 “전세만기 실전 운영법” : 투자한 자산을 다음 기회까지 연결하며 운영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한다” 

 

6강 : 양파링 멘토님의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것 ”
시장 : 상승장에서는 상승을 예측하지 말고 비교평가하고, 하락장에서는 하락을 예측하지 말고 버틸 준비를 한다.

투자 : 지금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자산을 사고, 자산이 커지면 더 오래 보유하고 싶은 좋은 자산으로 계속 교체한다.

성장 : 결과가 아니라 그때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복기하고, 다음 행동을 바꾼다.

→  “어디가 더 오를까?”가 아니라 “지금 내 돈으로 무엇을 살 수 있고, 이 선택이 다음 더 좋은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임장 &임보

7월 :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은평구'

8월 : 완성형 도시인 ‘대전 서구’ 

9월 : 뾰족한 수요를 가진 ‘광진구’ 

 

K : 임보에서 가설과 검증을 시도하여 결과물을 낸 것 → 가설검증에 대한 두려움 타파

P : 임장영역에서의 아쉬움. 

T : 다음 3개월간 임장영역을 양적 성장 주5일 임장 + 질적 성장 ‘그래서 이 단지가 왜 좋은데?’ 

 

나눔(나눔글&Q&A)

8월 나눔글 목표 4개, 실적 4개 /  Q&A목표 10개, 실적 10개

9월 나눔글 목표 4개 / Q&A목표 13개 

  1. 주변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기버 (feat.기브앤 테이크)  :  기버는 타인에게 작은 친절을 자주 나누며, 내가 받은 따뜻함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도 흘려 보내는 사람.
  2. 매력적인 소액 전세레버리지 투자 뒤에 숨겨진 함정, 부산 전세 세팅을 마치며  : 매력적인 물건일수록 나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투자원칙과 기준을 지킨 과정이 있어야하는 이유.
  3.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시장, 왜 ‘환경’ 안에 있어야 할까요? : 환경이 최악을 피할 수 있는 선택,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환경’
  4. 북부대공이 알려준 노력의 의미 : 보상 없는 시간을 견디는 힘은 매일매일 반복하는 것. 그 반복이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눈에 보이는 변화로 나타나는 것이 진짜 노력의 방식
  5. 왜 그렇게까지 하는 건데? (feat.등산을 왜 하는 건데? )  :한계는 생각보다 훨씬 뒤에 있다. 내가 생각했던 한계는 진짜 한계가 아니라, 그냥 마음이 먼저 지쳐서 그어놓은 선이다. 그 선을 지나고 나면 한계가 훨씬 뒤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6. 뭐, 저축을 하라고? (feat.돈의 심리학)  :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과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인 저축이 함께 준비되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저축은 내 삶의 주도권을 갖기 위한 일이다.
  7. 나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 (보는 눈은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 성장은 내가 느끼지 못하는 지금도, 분명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8. “ 왜 성취했는데도 행복감을 잘 느끼지 못할까?” (feat.행복한 성취주의자)  :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들을 충분히 행복해할 줄 아는 사람. 오늘의 나는 내일 더 잘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도 충분히 잘 살아낸 사람이다.
  9. 기사를 읽고 처음으로 데이터를 찾아보았습니다. (나만의 가설검증)  : 기사에서 질문을 만들고→ 데이터로 확인하고 → 현장에서 검증하는 것 → 실력
  10. 버틸 수 있는 내 집 마련이 중요한 이유 : 매수 전 꼭 해야하는 질문 ‘집 값이 생각처럼 오르지 않아도 이 집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3개월 동안 성장한 것, 느낀것, 아쉬운 것

 

3개월 동안 성장한 것은 

좀 더 '보류', ‘고민’의 시간이 짧아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하고 싶지 않은 것, 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것은 고민한다는 핑계로 미루고 회피했습니다. 

그런데 성장시켜주기 위해 눈에 독기를 품고 있는 이 동료들 사이에 낑겨있다보니,

고민하겠다는 시간은 짧아지고 서로 어려운점을 나누고, 물어보는 시간이 많아 졌던 것 같습니다. 

 

느낀 것은 

월부학교라는 환경은 정말 하루하루 계속 input과 output의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두고 달려나가는 동료들을 보면서 그 안에서 깨달은 것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못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도 어떻게든 해 나가는 동료들을 보면서 

자책이 되기 보다는 나도 다음달엔 저걸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과정에서 얼마나 성장하는 지 그 성장모먼트를 직접 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한 환경입니다. 

 

아쉬운 것은 

하나의 원씽을 처음부터 정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멘토님과 반장님, 그리고 우부님이 원씽을 잡도록 도움을 많이 주셨는데 

스스로 고민을 하면서 원씽이 분산되고, 체력도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다음 월학을 수강하든, 기초반을 수강하든 

계획을 할 때엔 명확한 원씽을 잡는 것이 과정을 흐지부지로 만들지 않는 것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맞든 아니든 원씽을 스스로 설정해보자!!!! 

 

3개월간 정말 어려운 시간도 즐거운 시간도 함께해준 

다이버즈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7

케빈D
26.09.22 01:53

율부님 한 학기 바쁘셨을텐데 저희 반 잘 챙겨주셔서 저도 해낼수 있었습니다 ㅎㅎㅎ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카라떼7
26.09.22 15:53

율부님 3개월간 다이버즈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넘 고생 많으셨어요 !!

김피엠
26.09.22 16:17

율부님 한학기동안 너무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