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정리
- 공시지가 급등 : 3월 2째주에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이 발표될 예정 = 10% 내외 전망
- 보유세 부담 가중 : 강남 및 한강 벨트 보유세 부담 상한까지 치솟을 예정(전년도 납부세액의 150%)
- 정책의 불확실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정부의 새로운 세금 정책이 나올 수 있음
- 사례 : 마래푸와 반포자이 보유세 약 25~36% 상승
✅ 생각 정리
- 세금은 매수 후 후행으로 나타나는 지표로, 생각보다 사람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이다.
- 게다가 노후에도 현금흐름이 부족하면 자산을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로 나누어진다.
- 종부세는 공시가격 9~12억원 이상에게 부여되기 때문에 실제로 부동산 자산이 20~25억 이상이 대상이다. (1주택자 종부세 기본 공제액은 12억이다. 2주택자부터는 9억)
- 기본적으로 다주택자 포지션을 생각한다면 공시지가 9억이 넘어가는 순간을 고려하긴 해야한다. (세금 대비)
- 최근 집값 상승을 생각하면 (공제액 기준이 그대로이기에) 부자세였던 종부세가 이제 중산층으로 내려올 수 있다.
- 5월 9일까지 다주택자 압박 + 5월 31일까지 세금 압박이 있어 똘1채로 사람들의 수요가 갈 수 있다.
- 공시지가 확인 : https://www.realtyprice.kr/notice/main/main.do
✅ 떠오르는 질문
- 어제 보이님의 칼럼처럼 이는 추후 건강보험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은퇴 가구에서는 어떻게 대처할까?
-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보유세 만큼 전세의 월세화로 현금흐름을 만들지 않을까?
- 세금 부담과 압박이 있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갈아타기를 하려는 움직임이 약해지지 않을까?
- 1주택으로 만들면 종부세 기본 공제액이 12억으로 늘어난다.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다.
✅ 투자 적용점
- 현재 1호기의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보유세를 계산해본다.
- 정부의 현실화율 69%과 부담 상한 150%를 고려하면 60-70만원까지도 낼 수 있다.
- 향후 목표 매도가와 매도 시점을 고려해야한다 = 5월 31일 기준으로 매도 잔금 마무리하면 재산세 안냄
- 2호기, 3호기로 넘어가면서 예상되는 종부세까지 계산해보고 추후 세금 대비 통장을 만들어둔다.
- 생각보다 다음 주택의 공시지가가 4억만 넘어도 종부세 대상인 9억원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 몰랐는데 1주택자일 때 받던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45%)가 빠지게 되고 다주택자 일반 세율이 적용된다.
- 2주택 공시지가 합 10억 기준으로 세금은 최대 300만원 이다 (재산세+종부세)
- 3주택 공시지가 합 13억 기준으로 세금은 최대 600만원 이다
- 하지만 내가 주택을 매수해서 취할 수 있는 이득이 1년에 몇 천이 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 1월 신문기사
- #01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 #02 양도세 중과 유예 5월까지, 거래절벽 가능성도 (26.01.05)
-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05 역세권 오피스텔 수익률 5% 의미? (26.01.12)
-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 #07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 (26.01.16)
- #08 '똘똘한 한채' 장기보유공제 축소 시 양도세 최대 3배 (26.01.19)
- #09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대문 드파인 연희 44대 1 (26.01.21)
-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 #11 부동산 상속 통한 절세 (26.01.26)
- #12 하이닉스 80만원, 삼성전자 16만원 신고가 시대 (26.01.28)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 (26.01.29)
✅ 2월 신문기사
- #14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 (26.02.02)
-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26.02.04)
- #16 서울 집값 53주 연속 상승 /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26.02.06)
- #17 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관악/구리 집값 상승) (26.02.09)
- #18 양도세 중과 유예 & 등록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 부동산감독원 권한 부여 (26.02.11)
-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 #21 전세금 5% 인상 + 옵션료 꼼수 (26.02.23)
- #22 서울아파트-빌라 전세가율 역전 임박 (26.02.25)
- #23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증가, 전월세 가뭄 유의 (26.02.27)
✅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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