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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25 아파트 공시가 상승 예정

26.03.04 (수정됨)

 

✅ 기사 정리

  • 공시지가 급등 : 3월 2째주에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이 발표될 예정 = 10% 내외 전망
  • 보유세 부담 가중 : 강남 및 한강 벨트 보유세 부담 상한까지 치솟을 예정(전년도 납부세액의 150%)
  • 정책의 불확실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정부의 새로운 세금 정책이 나올 수 있음
  • 사례 : 마래푸와 반포자이 보유세 약 25~36% 상승

 

✅ 생각 정리

  • 세금은 매수 후 후행으로 나타나는 지표로, 생각보다 사람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이다.
  • 게다가 노후에도 현금흐름이 부족하면 자산을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로 나누어진다.
  • 종부세는 공시가격 9~12억원 이상에게 부여되기 때문에 실제로 부동산 자산이 20~25억 이상이 대상이다. (1주택자 종부세 기본 공제액은 12억이다. 2주택자부터는 9억)
  • 기본적으로 다주택자 포지션을 생각한다면 공시지가 9억이 넘어가는 순간을 고려하긴 해야한다. (세금 대비)
  • 최근 집값 상승을 생각하면 (공제액 기준이 그대로이기에) 부자세였던 종부세가 이제 중산층으로 내려올 수 있다.
  • 5월 9일까지 다주택자 압박 + 5월 31일까지 세금 압박이 있어 똘1채로 사람들의 수요가 갈 수 있다.
  • 공시지가 확인 : https://www.realtyprice.kr/notice/main/main.do

 

✅ 떠오르는 질문 

  • 어제 보이님의 칼럼처럼 이는 추후 건강보험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은퇴 가구에서는 어떻게 대처할까?
    •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보유세 만큼 전세의 월세화로 현금흐름을 만들지 않을까?
  • 세금 부담과 압박이 있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갈아타기를 하려는 움직임이 약해지지 않을까?
    • 1주택으로 만들면 종부세 기본 공제액이 12억으로 늘어난다.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다. 

 

✅ 투자 적용점 

  • 현재 1호기의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보유세를 계산해본다.
    • 정부의 현실화율 69%과 부담 상한 150%를 고려하면 60-70만원까지도 낼 수 있다.
    • 향후 목표 매도가와 매도 시점을 고려해야한다 = 5월 31일 기준으로 매도 잔금 마무리하면 재산세 안냄
  • 2호기, 3호기로 넘어가면서 예상되는 종부세까지 계산해보고 추후 세금 대비 통장을 만들어둔다.
    • 생각보다 다음 주택의 공시지가가 4억만 넘어도 종부세 대상인 9억원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 몰랐는데 1주택자일 때 받던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45%)가 빠지게 되고 다주택자 일반 세율이 적용된다.
    • 2주택 공시지가 합 10억 기준으로 세금은 최대 300만원 이다 (재산세+종부세)
    • 3주택 공시지가 합 13억 기준으로 세금은 최대 600만원 이다
    • 하지만 내가 주택을 매수해서 취할 수 있는 이득이 1년에 몇 천이 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 1월 신문기사

✅ 2월 신문기사

✅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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